kone
ainovel

ainovel

시카고 1990 후기

02/01/2026, 23:36:34
후기
1585 views · 2 likes

번역한분이 소설 초반에 소개를 잘 해놔서 소설 내용자체는 굳이 길게 적을 필요는 없을 듯

중국인이었던 주인공이 흑인,중국인혼혈로 태어나서 전생기억이 없어서 가끔씩 생각나는 노래 노래 표절하는 장르인데

이 소설의 제일 큰 단점은 이 소설에 나오는 한 문장이면 될 듯

---

전생의 기억은 없지만, 송야는 자신이 중국인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어느 편에 서야 할지 고민할 필요도 없었다.

---

전생의 기억도 없고 이번생엔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기억이 다 있는데 고민할 필요도 없이 중국편에 서야 한다?

이쯤이면 무슨 세뇌어플임? ㅋㅋㅋㅋ


2
8 comments
02/01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네 미국에 환생해도 저지랄
중국에서 중국인이 쓰고 중국인이 보는 웹소설 아닌가? 감안하고 보는데
02/02
걔네는 그럴수 있겠지만 여기서 후기를 적는건 여기 기준으로 적는거니까 정확히는 내 기준이고 신경 안쓰이는 사람도 있겠지
02/02
보통 한국이라면 적당히 아시안 정체성 가지면서 미국에 동화되서 성공하는 방향으로 전개해나갈텐데 중국 현 세대가 졸라 국수주의라 그런지 억지 전개를 하네
근데 중국소설인거 감안하면 그럴만 하지않나? 재네한테는 미국이 적국이니까. 막말로 우리나라 웹소에서 중국에서 태어나서 중국에 동화되면서 공산당 간부로 성공하는 소설 이런거 적으면 쌍욕 먹는거랑 비슷할듯?
작중에 주인공이 개뜬금 화학기업을 인수해서 중국쪽에 파는 걸 하고 있는데 거의 일부러 화학 기밀? 같은걸 중국쪽으로 넘기는듯한 늬앙스도 나오고... 아무튼 중뽕이 나오긴 합니다
02/02
전생의 기억이 없는데 난 중국인이야는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02/02 Edited 02/02

Deleted comment.

하시라마는 근데 어떻게 죽은걸까
잡담
quer99
04/26 1411 2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2130 6
중국 주술 팬픽에서는 공시우 어케 나옴??
잡담
야돈
04/26 1989 1
금·토 영근으로 시작하는 장생지도 1-100
[선협]
야돈
04/26 2884 25
천재수선, 천령근도 별거 아니군 1-101
[선협]
야돈
04/26 3843 22
악녀수선,온 가족을 제물로 바치다 1-200
[선협]
야돈
04/26 3285 18
[영쉘든] 스티븐 쿠퍼로 환생하다 1-74
[패러디]
야돈
04/26 2420 11
[영쉘든] 조지로 다시 환생하다 1-123
[패러디]
야돈
04/26 1918 16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518
[패러디]
야돈
04/26 3267 32
[학사신공] 매응수선전 1-82
[패러디]
야돈
04/26 1074 13
[학사신공] 대진뇌수 1-197
[패러디]
야돈
04/26 2928 19
[학사신공] 나는 검조가 되었다 1-172
[패러디]
야돈
04/26 1562 22
[코난] 코난 세계의 킬러퀸 1-100
[패러디]
야돈
04/26 3185 17
[주술회전] 천여주박이 약하다고?난 분노로 팔문둔갑을 연다! 1-196
[패러디]
야돈
04/26 3861 25
[원피스] 나 야마토, 효자 노릇은 안한다 1-154
[패러디]
야돈
04/26 1565 17
[워해머] 처음부터 시작하는 0호 프라이마크의 생활 1-53
[패러디]
야돈
04/26 3383 16
[신조협려] 칠 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무협임을 알았다 1-198
[패러디]
야돈
04/26 3357 28
[나루토] 히나타:나뭇잎 마을은 이제 내 손아귀에 있다 1-30
[패러디]
야돈
04/26 2084 17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78
[패러디]
야돈
04/26 3574 35
[나루토] 나뭇잎 마을의 대검호 1-27
[패러디]
야돈
04/26 1665 20
원피스 패러디 해적의 재앙 재밌네요
잡담
개꿀페페
04/26 1226 3
닭장 아줌마가 인기 캐릭터였다니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26 1767 5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532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269 4
붕3플 1~930 250/370 진행중
잡담
시라카미 후부키
04/26 1444 6
붕괴 스타레일, 이세계에서 돌아왔다 1-480
[패러디]
tammy
04/26 2733 41
붕괴 스타레일, 시작부터 에이언즈 키레네를 줍다 1-248
[패러디]
tammy
04/26 2888 3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224 4
나루토 드림마스터 1ㅡ375
[패러디]
하이바라
04/26 2310 97
폐령근부터 시작하는 마도수행, 천생선종, 합환종의 노정으로 시작 죽을수록 강해진다, 프로의 주인 복구
[복구]
tassdar
04/26 2762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