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루토) 히루젠 내려치기 하는 사람들은 억지 부리는 거임

05/27/2026, 07:08:20
잡담
1085 views · 7 likes

다른 잘난 나뭇잎의 명가가 모두 어떻게 됐나?



나뭇잎 창시자 센쥬.

일족 이름도 못 내밀고 전대 호카게는 재료 처리.


공동 창시자 우치하 일족.

대체 누구랑 무슨 거래를 한 건지 급발진한 우치하의 손에 멸족.


동맹 우즈마키 일족.

지원조차 못해줄 어쩔 수 없는 이유가, 전멸 당할 때 까지 계속된 바람에 멸족.


백안 명가 휴우가 일족.

페도 납치범을 잡았단 이유로 희생양 처리. 극심한 내부 갈등.



누가 손 댄 것도 아닌데 명가가 싹 다 멸문하는 동안.

그에 반해 연줄 직위 지연 빵빵하게 챙겨간 사루토비 일족의 눈물은!!


이제 더 이상 억울한 내려치기가 없었음 함


심지어 저 명가가 가진 수 많은 재산도 전부 사라져서

츠나데는 빚쟁이, 나루토는 썩은 우유 먹고, 우치하 일족은 눈알까지 다 사라졌대...

7
2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키야 역시 닌계 제일 명문 사루토비 일족
05/27
츠나데의 성을, 아직 나뭇잎의 그 누구도 모른다...
05/27
심지어 최강의 호카게라면서 빨리는동안 더러운 뒷쪽 일은 다 단조한테 뒤집어씌우고 자기는 겨우 오로치마루 팔 두짝 봉인하고 지옥런침 ㄷㄷ
05/27
이 모든 악행의 근원은!! 크윽.. 단조 네 이놈!!
결국 살아남은 사루토비의 승리네~
05/27
어떻게 모든 명가가 멸문하는 동안 사루토비만 승승장구 했을까?
대 황 젠!
05/27
연전연승
이게 공익과 사익의 이해관계에서 공익 개무시하고 사익만 편취해서 그렇지 유능하기는 한대 무능한거보다 더 못된새기죠
05/27
이것이 불의 의지!!
내가 호카게다! 단조!
05/27
크윽 하지만 모든 업보는 단조! 너의 탓이다!
05/27
휴우가는 진짜 커버 칠수가 없다
05/27
네지와 히나타의 내전을 보며 흐뭇하게 웃는 3대
05/27 Edited 05/27

Deleted comment.

05/27
사루토비는... 나뭇잎 최강의 일족이다!(진화론적)
05/27
그 외의 일족이 없기 때문이지!! (히소카적)
정치질의 사루토비!
05/27
이누시카쵸가 강한 이유
05/27
츠나데는 아니지 ㅋㅋㅋ 지손으로 도박하다 날려먹은거잖아 ㅋㅋㅋ
05/27
(쉿)
05/27
05/27
설득력이... 있어!
05/27
나뭇잎 제일의 유능력자 대 루 젠
05/27
3000명의 사루토비군이 나가신다!!!
Sign in to comment
[Ai번역]난세서,궤도구선
[선협]
tunamayo53
10/01/25 3297 32
나의 종말 열차 (我的末日列车) 1-257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10/01/25 2502 37
폭로된 치한 수사 두 여탐정 조교 - 高岡智空.epub
[야설]
greener-straper
10/01/25 3924 27
중2병이라도 함께 공부하고 싶어! 1~300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0/01/25 2307 19
[해리포터] 이 구원자 없는 호그와트에서 1-548 (완) 외전 포함
[패러디]
ufiber
10/01/25 2564 18
중2병이어도 함께 공부하고 싶어! 1~220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30/25 2113 16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47
[패러디]
야돈
09/30/25 1814 24
일검성마,최강회수시스템
[일반]
777zzzabc1633
09/30/25 2654 35
중국 소설 사이트 모음
정보
naxlamas
09/30/25 13381 41
크라프트 괴이학 노트 克拉夫特异态学笔记 1-391
[일반]
뚜르
09/29/25 1601 18
[AI 번역] 종말 대홍수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末世大洪水:女邻居上门借粮) 【1~841】
[일반]
greener-straper
09/29/25 3268 26
우리는 인생을 경험하게 될 거라고 말했는데, 선자여, 너는 어떻게 현실이 되었니仙子你怎么成真了1-232
[일반]
skqlrnf
09/29/25 2923 26
[종합만화] 연애문학 표절자 1~246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9/25 3052 31
[AI 번역]최면 어플 놀이에 여사친은 의외로 잘 받아준다.epub
[야설]
greener-straper
09/29/25 4017 33
[ai번역]그랑블루는 옷 찢는 싸움의 신 같은 게 아니라고! 1-337(완)
[패러디]
weieilkk22
09/28/25 2299 19
[종합 만화] 열심히 일하고 싶지 않아도 괜찮을까?1-647+6(완)
[패러디]
네르고
09/28/25 2343 38
[AI번역][다중]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남의 여자친구야! 1-177
[패러디]
weieilkk22
09/28/25 2108 30
[요청작] 나는 패시브 스킬만으로 강해진다 1-2053(완)
[일반]
shakeshack
09/28/25 2706 29
[실력 지상주의 교실] 정보 업데이트 후 그녀들이 날 공략하려고 한다 1~178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8/25 3143 26
문호 1879: 홀로 프랑스를 가다 1-246
[일반]
grips45
09/27/25 3413 55
제가 올해 본 중국 소설 중 최고
후기
grips45
09/27/25 5787 29
[AI 번역] 아리부다 연대기 (阿里布达年代记) 【1~54화 완결】 작가 라오썬 #고전 #판타지 #조교
[야설]
greener-straper
09/27/25 3984 35
중장갑 드래곤 1-1368
[일반]
뚜르
09/26/25 2885 35
신비지겁 1-375
[일반]
유동천존
09/26/25 3000 22
[AI 번역] 도쿄 버블 라이프(东京泡沫人生) 1-1331 [大肚杯]
[일반]
serv-2004
09/26/25 2227 36
무계술사 巫界术士 @문초공 1-1200화(완)
[선협]
shakeshack
09/26/25 2865 36
[타입문] 료우기 시키의 약혼자가 되었다 1권 1장~10권 47장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6/25 2606 25
나 진짜 바둑 두고 싶지 않았는데 1-462
[일반]
madfish
09/26/25 5104 30
[뱅드림+봇치] 내 시뮬레이션이 어쩌다 진짜 연애가 됐지?1-386(완)
[패러디]
네르고
09/25/25 2562 38
나는 영령이 되고 싶지 않아 1~725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5/25 236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