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루토) 히루젠 내려치기 하는 사람들은 억지 부리는 거임

05/27/2026, 07:08:20
잡담
1013 views · 7 likes

다른 잘난 나뭇잎의 명가가 모두 어떻게 됐나?



나뭇잎 창시자 센쥬.

일족 이름도 못 내밀고 전대 호카게는 재료 처리.


공동 창시자 우치하 일족.

대체 누구랑 무슨 거래를 한 건지 급발진한 우치하의 손에 멸족.


동맹 우즈마키 일족.

지원조차 못해줄 어쩔 수 없는 이유가, 전멸 당할 때 까지 계속된 바람에 멸족.


백안 명가 휴우가 일족.

페도 납치범을 잡았단 이유로 희생양 처리. 극심한 내부 갈등.



누가 손 댄 것도 아닌데 명가가 싹 다 멸문하는 동안.

그에 반해 연줄 직위 지연 빵빵하게 챙겨간 사루토비 일족의 눈물은!!


이제 더 이상 억울한 내려치기가 없었음 함


심지어 저 명가가 가진 수 많은 재산도 전부 사라져서

츠나데는 빚쟁이, 나루토는 썩은 우유 먹고, 우치하 일족은 눈알까지 다 사라졌대...

7
2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키야 역시 닌계 제일 명문 사루토비 일족
05/27
츠나데의 성을, 아직 나뭇잎의 그 누구도 모른다...
05/27
심지어 최강의 호카게라면서 빨리는동안 더러운 뒷쪽 일은 다 단조한테 뒤집어씌우고 자기는 겨우 오로치마루 팔 두짝 봉인하고 지옥런침 ㄷㄷ
05/27
이 모든 악행의 근원은!! 크윽.. 단조 네 이놈!!
결국 살아남은 사루토비의 승리네~
05/27
어떻게 모든 명가가 멸문하는 동안 사루토비만 승승장구 했을까?
대 황 젠!
05/27
연전연승
이게 공익과 사익의 이해관계에서 공익 개무시하고 사익만 편취해서 그렇지 유능하기는 한대 무능한거보다 더 못된새기죠
05/27
이것이 불의 의지!!
내가 호카게다! 단조!
05/27
크윽 하지만 모든 업보는 단조! 너의 탓이다!
05/27
휴우가는 진짜 커버 칠수가 없다
05/27
네지와 히나타의 내전을 보며 흐뭇하게 웃는 3대
05/27 Edited 05/27

Deleted comment.

05/27
사루토비는... 나뭇잎 최강의 일족이다!(진화론적)
05/27
그 외의 일족이 없기 때문이지!! (히소카적)
정치질의 사루토비!
05/27
이누시카쵸가 강한 이유
05/27
츠나데는 아니지 ㅋㅋㅋ 지손으로 도박하다 날려먹은거잖아 ㅋㅋㅋ
05/27
(쉿)
05/27
05/27
설득력이... 있어!
05/27
나뭇잎 제일의 유능력자 대 루 젠
05/27
3000명의 사루토비군이 나가신다!!!
Sign in to comment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164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3842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122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557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190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375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775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213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182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4492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060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352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12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136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536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1907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578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518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532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295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133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563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605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290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338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2506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539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882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3541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28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