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형수님: 저 진짜 바보 아니에요

11/30/2025, 13:25:20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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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jpxs123.com/dsxs/11066.html


이건 후기도 아니고 그냥 소개정도..

(다쓰고 보니까 잡담으로 하면 아까울 것 같아서 후기로 합니다.)

검색하다가 설정이 재밌어 보여서 3화까지 읽어봤는뎅

말그대로 소개글입니다.


현대 고무물 같은뎅

주인공이 요얼(초천재)였는데 바보가 됩니다.

무슨 군부의 명문가 자손인데


한날한시에 숙부3명과 형제7명이 죽습니다.

가문에는 주인공과 주인공의 할아버지만 남고 

장례식으로 글이 시작

주인공의 약혼녀가 파혼을 하고 모두가 

주인공의 가문이 멸망하고 멸족하길 기대함


그때 주인공의 7명 형수들이(처녀인듯 약혼만 한건지 어떤건지 모르겠음 묘사로 봐서는)

주인공과 결혼해서 가문의 대를 이어가겠다고 맹세하면서 글이 시작


주인공은 장례식날 바보에서 깨어났지만 바보행세중

무존경에 오르려고 시도하다가 삼혼칠백이 봉인되었다가 깨어나고 무존경에 오름(작중 10위권이내의 강자)

뭐 한마디로 힘숨찐 설정인 듯


암튼 하렘, 힘숨찐 설정의 글인 듯


중국연예계물 재밌게 봐서 그런가 

그전에는 하렘물 별로 매력을 못느꼈는뎅,

요새는 하렘물에 흥미를 느끼게 되네요.

여기에 원래 고무물은 좋아했고


암튼 전 3화밖에 안읽어봐서 앞으로 글이 좋은지 안좋은지는 모르겠고

설정이 재밌어 보여서 소개해봅니다.


아 번역된 글은 없어요

그냥 중국사이트에서 검색하다가 흥미롭게 보여서 콜로모로 3화만 읽어보고 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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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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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가
10/01/25 838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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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one
09/30/25 1266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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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go
09/30/25 1027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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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가
09/30/25 1315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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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djh1
09/27/25 1084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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