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좀 읽어보려고 해도 도저히 못 읽겠네

2026-04-14 07:19:03
잡담
조회 1677 · 좋아요 10


뭔데

이게 무슨 일기장도 아니고 욕설 상태가 왜 이래.

옆 동네에 자꾸 욕설 난무로 번역되는 작품들, 다 한 명이 올리는 거 같던데

이게 맞나 진짜?

이거 보면서 읽을 수가 있음?

어처구니가 없네.

원래라면 욕 같은 거 입에 대지도 않을 미나토가 좆밥,새끼 같은 말을 하는데 이질감이 심각한 수준.





10
댓글 12개
댓글 쓰기
04.14
도대체 뭔 프롬쓰는건지 이해가 안감 아마 포인트작하려고 하는걸테고 자료 올린 본인은 절대 안볼꺼임 아마
끔찍한 수준임, 와 이건 진짜 ㅋㅋ
저거 분명히 프롬프트 + 온도 극한으로 올린거 같음. 읽으면서도 한국식 욕 나올 때마다, 아니 저정도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음. 옛날에 해리포터 패러디 대용량으로 올린 사람 같은데, 그 탓에 '해리포터 일상 플레이어' 읽다가 문체가 너무 가벼워져서 읽다 때려침. 이런게 한 두개가 아님.
모든 등장인물이 원작 캐릭터성과 괴리감이 심해질 정도로, 소설이 천박해짐 이건 뭐 문장의 70%이상이 욕설이라 이럴꺼면 안보는게 나을 수준임
04.14
나도 저래서 욕 삭제하고 대충 보려는데 좆, 개같 등 이런거 거의 천단위로 삭제 되는거 보고 그냥 껐음ㅋㅋㅋㅋㅋㅋ
어우..
04.14 (04.14)
현지화 관련 지침+1.0외의 온도 (3.0이후부터는 권장온도 1.0)+사고관련 미니멀+3.1라이트 이런식이면 가능하긴함 모델이 경량화될수록 욕설이나 검열 자체가 약해지는 경향이 있는지라
04.14
저 정도로 하려면 오히려 프롬프트나 설정을 되게 세심하게 짜야하는데 그 정성으로 똥을 만들었더라
0 / 500
하시라마는 근데 어떻게 죽은걸까
잡담
quer99
04.26 980 2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1625 6
중국 주술 팬픽에서는 공시우 어케 나옴??
잡담
야돈
04.26 1724 1
금·토 영근으로 시작하는 장생지도 1-100
[선협]
야돈
04.26 2767 25
천재수선, 천령근도 별거 아니군 1-101
[선협]
야돈
04.26 3253 22
악녀수선,온 가족을 제물로 바치다 1-200
[선협]
야돈
04.26 3076 18
[영쉘든] 스티븐 쿠퍼로 환생하다 1-74
[패러디]
야돈
04.26 1883 11
[영쉘든] 조지로 다시 환생하다 1-123
[패러디]
야돈
04.26 1682 16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518
[패러디]
야돈
04.26 2681 32
[학사신공] 매응수선전 1-82
[패러디]
야돈
04.26 788 13
[학사신공] 대진뇌수 1-197
[패러디]
야돈
04.26 2337 19
[학사신공] 나는 검조가 되었다 1-172
[패러디]
야돈
04.26 1227 22
[코난] 코난 세계의 킬러퀸 1-100
[패러디]
야돈
04.26 2886 17
[주술회전] 천여주박이 약하다고?난 분노로 팔문둔갑을 연다! 1-196
[패러디]
야돈
04.26 2961 25
[원피스] 나 야마토, 효자 노릇은 안한다 1-154
[패러디]
야돈
04.26 1279 17
[워해머] 처음부터 시작하는 0호 프라이마크의 생활 1-53
[패러디]
야돈
04.26 2653 16
[신조협려] 칠 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무협임을 알았다 1-198
[패러디]
야돈
04.26 2906 28
[나루토] 히나타:나뭇잎 마을은 이제 내 손아귀에 있다 1-30
[패러디]
야돈
04.26 1749 17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78
[패러디]
야돈
04.26 3021 35
[나루토] 나뭇잎 마을의 대검호 1-27
[패러디]
야돈
04.26 1330 20
원피스 패러디 해적의 재앙 재밌네요
잡담
개꿀페페
04.26 857 3
닭장 아줌마가 인기 캐릭터였다니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26 1412 5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379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999 4
붕3플 1~930 250/370 진행중
잡담
시라카미 후부키
04.26 1074 6
붕괴 스타레일, 이세계에서 돌아왔다 1-480
[패러디]
tammy
04.26 2399 41
붕괴 스타레일, 시작부터 에이언즈 키레네를 줍다 1-248
[패러디]
tammy
04.26 2447 3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056 4
나루토 드림마스터 1ㅡ375
[패러디]
하이바라
04.26 1974 97
폐령근부터 시작하는 마도수행, 천생선종, 합환종의 노정으로 시작 죽을수록 강해진다, 프로의 주인 복구
[복구]
tassdar
04.26 2546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