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약스포)헌터X헌터부터 시작해서 무상의지가 되다

04/07/2026, 02:14:18
후기
4029 views · 3 likes

헌터편 원작초반부터 오리지널스토리 암흑대륙 팀플편까지 핵꿀잼

단 동료들 격차 심해서 위험하다고 돌려보내고 솔로로 뛸때 심히 재미없어짐

그이유가 너무 형이상학적인 자뻑시작됐다 해야되나
까놓고 말해 인물중심전개 내다 버리고 괴물세상에서 나홀로 수련해서 신선 될게 느낌 테크타니까 심각하게 재미가 줄어듬

심지어 중간에 한계라며 차원이동해서 귀칼 원피스 원펀맨 이동하게되는데 음 더 재미없어짐
세상 개판내면서 1인수선행위하는데
등장인물들 휘두르고 막판에 죽여서 경험치화 하는게 마치 속세의 천민들 단환으로 연단해버리는 신선 그자체..
천룡인보다 섬뜩한놈

뭔가 경치쌓는 재미가 없진않지만 등장인물들을 그저 이용할 말판취급 시작하니 얻는 재미에 비해 텁텁함이 상대적으로 커짐

다만 고진감래라고
이 뒤로갈수록 재미 떨어지기만하는 다중세계를 다 견디니까

마지막가서 주인공이 경험치 쌓을만큼 쌓았다고 슬슬 헌터 세계로 돌아갈때 인간미 보여줌

가능하면 죽어버린 친한사람들을 다시 볼수 있게 시간대도 옛날로 갔으면 좋겠다는 절박한 내면묘사와 동시에 가까스로 소망대로 이동된게 아주 진미였음
흠 이때 조금 수미상관 이었음 굿엔딩

 별점 7.5/10
다중파트 좀 분량 조절했으면 9점까지도 줄수있었을듯

3
8 comments
다중파트에서 못참고 뱉어버렸는데 엔딩이 좋다니까 살짝 혹하네요. 혹시 다중파트는 스킵하면 엔딩 내용 보는데 지장이 있을까요?
04/07 Edited 04/07

Deleted comment.

04/07
네 중도하차 하셨으면 다 넘기고 마지막편 몇천자 되는것만 보셔도 무방해요 다중파트가 진심 인간미없는 경치파밍 파트라 억지로 파밍맛 삼키지 못하면 스토리도 지루하기만해요
ㅇㄱㄹㅇ 헌터세계 끝나고 급격히 싸이코지수 상승함 ㅋㅋ
04/07 Edited 04/07
다중세계 갔다가 나중에 헌터편 왔을 때 여러 캐릭터들과의 재회를 기대했는데 바로 완결나버려서 아쉬웠던
04/07
ㄹㅇ 다중부터 힘빠짐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2063 6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532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236 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224 4
(스포) 천명고무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26 1270 6
아무리 생각해도 요 반년간 읽은 선협 중 최고는 마도폐령근이랑 환급승급 밖에 없는 듯.
후기
hkrjjngndjsj1
04/25 2525 17
고블린 중증 의존이 갈수록 애매해지는 이유
후기
temp169
04/24 2794 8
히키가야는 미래의 아내를 꿈꾼다가 후반 갈수록 박는 이유
후기
whenevereven
04/24 2239 1
닌자 세계 라이브, 넌 닌자 세계를 배신한거냐!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4 4285 8
수선은 신비한 솥으로부터 시작한다 수선종신비소정개시 修仙從神秘小鼎開始
후기
cultivation
04/24 1803 2
고블린 중증 주인공 전투 너무 원패턴이네.
후기
cnstlrlsp
04/24 2687 6
한 그루 가문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후기
naru00
04/24 1335 6
마법사 합성보석 부터 시작
후기
chicbb
04/24 1986 6
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rebluewine
04/23 1207 3
신비복소 후기(1-1134)
후기
naru00
04/23 1270 12
나뭇잎 일지(~467) 후기 - 팬픽다운 팬픽
후기
histórĭa
04/23 1523 2
나루토는 잘 배운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3 3076 4
다크 소울 - 타입문 (메이저스포 포함) 완독 후기
후기
combine1
04/23 1173 3
60년대 문혁의 광기를 헤쳐나가는 소설 '음식남녀'
후기
8os889s11
04/23 1321 9
나뭇잎 일지 너무 슴슴한데
후기
aabbp
04/23 1431 3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2221 0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1269 0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483 21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369 4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848 7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1005 4
(스포)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vhzkf
04/21 1520 6
[패러디]페어리테일의 번쩍번쩍 열매 후기
후기
74839
04/21 2663 3
[패러디]호그와트의 전설적인 학자 후기
후기
74839
04/21 1417 5
1987 나의 시대 << 재미는 있음...
후기
qqq2we123123
04/20 171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