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레드 데드 리뎀션 패러디 추천겸 후기

02/10/2026, 16:53:24
후기
1697 views · 13 likes


중국소설의 영문판으로 읽었습니다
제목 : Red Dead Redemption: Godfather

사이트:
https://m.webnovel.com/ko/book/red-dead-redemption-godfather_34154504300431505

레데리가 한국에선 그리 안유명한데
카우보이 갱단모드 gta라고 보시면 됩니다.

레데리 팬픽이 꽤 있던데 그중 이게 제일 중국적인색채가 없는수준이고 필력도 좋았습니다.
시스템도  없는수준이고요. 걍 딱 게임처럼 총 좀 잘쏘게되는정도.

주인공은 프롤로그에서 사망한 캘린더 형제의 첫째
데이비 캘린더입니다.  서부의 무법자와 카우보의들의 시대가 끝나가고 반더린드는 파멸하며 동부의 정치가와 거물들이 서부를 개발하려하는것을 아는 주인공은 반 더 린드 갱단을 나와 동생과 함께 자기만의 비즈니스를 하길 원합니다. 그래서 밀주사업을 시작하는데.....
재밌는 서부 총잡이+마피아물입니다.

13
4 comments
02/10
확실히 재밌어 보이네요...레데리 자체가 재밌어서 더 그런 거 같습니다.
02/10
레데리 명작이죠 한국에서도 종겜 팬들은 모를수가 없음
레데리 1은 안해봤는데;
아서..
내 마법에는 한계가 없다! 1-375
후기
수박쥬스
05/14 3340 5
타입문 세계관인데 톰이 서번트로 소환됨 - 후기
후기
bizact
05/14 1933 2
[다중][보지마세요] 원피스 신화 속 동물계 타입 고양이고양이 열매의 파괴신
후기
srkone
05/14 1708 7
명방 코인 1-56 후기 주인공이 급이 다른 쓰레기인 이유
후기
bebee
05/13 2143 2
[패러디]원피스 도둑에서 세계의 지배자로
후기
74839
05/13 2539 2
[패러디]이누야샤의 우치하 후기
후기
74839
05/13 2574 4
진주 채취 후기
후기
신호등
05/13 2518 4
[왕좌의 게임] 하드리안 라니스터, 바위의 사자 후기
후기
ddt1412
05/13 2121 2
워해머 세계관 유일한 플레이어 후기
후기
rkrska
05/13 1691 7
사신 루키아의 몸에 들어간~ 후기
후기
reyell0101
05/13 2071 4
코난 세계의 수정자. 결말 거지 같음.
후기
rlawjrwnd
05/12 1417 8
[패러디]원피스 카이도의 인재를 가로채는 법 후기
후기
74839
05/12 3024 4
[후기]나무잎으로 돌아오니, 일족이 모두 사라졌다 후기
후기
74839
05/11 1427 6
종한미잡역도만세제존 후기
후기
vz1234
05/11 1409 7
[패러디]나루토 통관공략 후기
후기
74839
05/11 1444 6
[패러디]나 호시가키 키사메, 인간을 그만두겠다 후기
후기
74839
05/11 1226 6
스포)여천자 너무 잘썼고 재밌는데 좀 심하다
후기
p655
05/11 2830 1
신비지겁 좀 너무하네
후기
donei88
05/11 1253 2
신비의제왕 팬픽) 그로스 완결까지다봤네
후기
syuranian
05/11 2051 0
[패러디]해적 악마의 열매에서 시작하여 황후를 구출하는 이야기 후기
후기
74839
05/10 1351 3
키사메 인간을 그만두다 추천
후기
qja39
05/10 1803 1
반도의왕 이거 잘쓴 글이다 ㅋㅋ
후기
kingjcc22
05/09 1613 5
혼돈검체 후기
후기
신호등
05/09 1317 4
건담 양산기로 세계를구한다
후기
djdoc12
05/09 855 1
디지몬 - 선택받지 못한 악인 진짜 재밌긴 재밌는데
후기
hkrjjngndjsj1
05/09 1472 1
[패러디]닌계의 과학승리루트 후기
후기
74839
05/09 2010 5
마법사 합성보석부터 시작.. 이거 나만 기다리는건가
후기
kelian12
05/09 1356 3
명일방주, 나는 그녀들의 코인을 기분 좋게 빨아먹는다 후기 여친 쌀먹
후기
bebee
05/08 1053 3
[패러디]저는 천룡인입니다. 자식도 많이 낳고 행운도 많이 누리게 해 주세요 후기
후기
74839
05/08 3043 10
도쿄신목 완결까지 아쉬웠던 점
후기
whenevereven
05/08 135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