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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학사신공] 나는 검조가 되었다 1-381

2026-05-02 07:40:58
[패러디]
조회 2549 · 좋아요 26

원제 凡人:我為劍祖


【학사신공(凡人修仙傳) 동인 + 무시스템 + 범인류 + 하렘】

범인(凡人)의 세계로 전생한 육행천(陸行川)은 선법(仙法)을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리하여 그는 기회를 틈타 유일하게 손에 넣을 수 있는 '장춘공(長春功)'을 찾기 위해 칠현문(七玄門)에 입성한다.

하지만 천신만고 끝에 장춘공을 얻고, 체내에서 서늘한 기운이 한 줄기 생겨난 순간.

그는 깨달았다. 자신이 지니고 있던 정교한 검옥(劍玉) 안에 신비로운 수선법결(修仙法訣)이 숨겨져 있었음을. 그리고 영물에서 약성을 추출해 영액을 빚어내는 신비한 호리병이 그 안에 깃들어 있었다는 사실을!

그날 이후, 그는 검전(劍典)을 수련하고 오행의 본원을 연성하며 음양의 이기를 다스려 혼돈의 법을 재현하기 시작했다.

수천 년이 흐른 뒤, 세상 사람들은 그의 본명을 잊은 채 오직 이렇게 불렀다.

——혼원검조(混元劍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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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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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학신 패러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0 / 500
봇치가 메인인 작품이 뭐가 있을까요?
일반
catcoco
04.03 7061 0
페어리테일 용어집 만들고 싶었는대 존나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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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king
04.03 7281 0
일상물에서 조금 비일상이 섞이는 느낌에 패러디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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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wh2002
04.03 9875 0
나에게 투자하면 무조건 대박, 선녀들이 미친 듯이 달려든다 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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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9216 6
야마다 료 이 씨발련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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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w7whch8
04.02 6137 -8
크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ㄱ 누가 욕구불만인거야는 언제 갱신되는가아아아!! 번역하고싶어ㅓㅓ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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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16548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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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1136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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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1351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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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997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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