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진지하게 중뽕 역하다 장광설 늘어놓는 사람들 쳐내야 한다.

10/24/2025, 10:58:56
잡담
1645 views · 16 likes

예전 헬븐에서도 저거로 번역자랑 게시판 터지고 번역 탭 댓글 전부 잠김 박았는데 거기서 하던 거 또 그대로 해대네. 

할 거면 장갤 같은 곳을 가서 하던가 왜 번역본 업로드 되는 사이트에다가 그런 걸 써넣냐고. 중뽕 역하다 늘어놓는 사람들 중에서 철지난 소믈리에마냥 중뽕 감상평만 써대고 직접 중뽕 없는 작품 번역해서 번역본 올리는 사람을 못 봄.

투기장 미친듯이 열어재껴서 사이트 망칠텐데 해당작에 중뽕 있냐 없냐 정도만 사실 확인용으로 쓰고 쓸모없는 사족만 달아대는 것들은 전부 락해버리는 게 맞다고 봄.

16
1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0/24/25
기분 나쁜 건 아는데 굳이 여기서 혐오감 배설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10/24/25
ㄹㅇ '여기서' 해대는 게 제일 큰 문제임. 장갤 가서 하면 누가 뭐라 하나. 번역 소설 보는 사람들에게 공감 받고 싶어하는 것도 아니고.
10/24/25
애초에 피카레스크나 독재자 등장인물 갖고도 짱깨 인성 어쩌고 늘어놓는 애들도 많은 거 보면 그냥 혐오 배설하고 싶어서 저러는 거임
10/24/25
여기는 감상평도 쓰는곳 아니었나? 업로드 글만 써야하는곳이었나? 그럼 업로드 글 말고는 다 삭제하던지
10/24/25 Edited 10/24/25
저게 감상평임? 사족이지. 소설 내용보다 사족이 더 많은데. 당장 제목도 무슨 소설 감상평이 아니라 중뽕 혐오스러움 이거면 이게 감상평이냐 사족글이냐.
10/24/25
중뽕이 달갑지 않은거랑 별개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소설에 메리트를 느껴 완독하는 독자들이나 업로더에게 굉장히 무례한 일임. 자기 기분만 생각하고, 자기 감정만 생각해서 선의로 자기 시간 들여서 번역을 배포하는 사람에게 의욕을 떨구는 일이기도 하고. 스스로 날 선 비판 또한 감상평이라 자부하기 전에 어디에 글을 쓰는지 메타 인지가 안 되는 편인듯? 중뽕이 있다, 그 정도 언급으로 넘어가는 게 깔끔하지 그 이상으로 그 소설에 중뽕이 있 다는 이유로 논문을 쓰기 시작하면 즐겁게 본 누렁이나 번역해온 업로더가 무슨 감정을 느낄지 공감조차 못하는 것이고. 중뽕 까려고 남의 감정, 기분을 생각하지 않을거면 왜 이 커뮤를 하는거임? 비리비리가면 널린게 중뽕이라 하루종일 싸워도 만족하실텐데.
10/25/25 Edited 10/25/25
반대도 마찬가지임 중뽕 싫은 거 말할 수 있지 지속적으로 발작하는 애들은 지켜보다 쳐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업로더 기분 상해죄 이런 소리 하면서 감상평 제한 하려하는 거 보면 똑같은 종자들임 ㄹㅇ 여기가 중국 사이트인지 한국인지 모르겠네 기준은 지가 정하겠지 너는 중혐이니까 차단 이런 소리 하면서.. 피카레스크라고 말하지만 수작은 원래 손에 꼽는거고 솔까 말해 그냥 케릭터가 단일화 되어서 모두 피카레스크 인성 박살난 케릭터가 되는 선협 세계관에서 케릭터를 잘 살리는 작품은 얼마 없고 심지어 ai번역으로 넘어와서 더 그렇지 그래서 이 부분 짜증 난다고 말하면 중혐종자로 몰아가고 자기들 보고 싶은 책 번역 안될까봐 업로더님 기분상해죄 이런 소리 하면서 전투 종족으로 변해서 난리 치는 거 누가 모르나 결국 이득이지 단 한번도 게시글 낸 적 없고 추천만 하는 사람이였는데 지켜보며 느낀점임
Sign in to comment
[AI 번역] 『동창회에 온 검은 스타킹의 여교사』 (同学聚会上的黑丝女教师) (단편)
[야설]
greener-straper
03/14 11558 34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57
[패러디]
naxlamas
03/14 2531 50
전민 게임 좀비 아포칼립스에서 방치형 플레이 시작 1-3532
[복구]
tassdar
03/14 8946 29
워해머 : 니르바나의 이름으로 1~1065
[패러디]
elidaly
03/14 2964 39
누가 욕구불만인거야! 1-306 검수판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4 3246 51
[나루토] 우치하 아카이시의 여정 1-98
[패러디]
야돈
03/14 2228 28
아 간만에 진짜 개같이 웃긴 나루토 패러디 발견
잡담
야돈
03/14 4058 20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4
[일반]
tassdar
03/14 7213 92
[뱅드림]단지 몸매만 밝혔을 뿐인데 안 되는 건가요?只是肉体厨不可以吗?1-294
[패러디]
hyun6871
03/14 3704 54
고블린 중증 의존 1-469
[일반]
ㅇㅇ
03/14 3410 38
쌀 1개
[일반]
afjtj4bgjejwnf
03/14 4423 83
황폐한 시절로 전가, 나무 껍질을 씹는다면 나는 온 가족과 함께 고기 를 먹는다.
[일반]
lelfjgjjwik
03/14 4158 25
[동방]남녀역전 환상향에 떨어진 생명 あべこべ幻想郷に落ちた命 1-40
[패러디]
kimmumu
03/14 2892 32
[타입문]타입문, 아르토리아 구하기부터 (1-664)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3 2701 50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3
[일반]
tassdar
03/13 6530 100
[우마무스메]범재 트레이너는 더 이상 리셋 하고 싶지 않다庸才训练员不想再重开了 1-456 (완결)
[패러디]
hyun6871
03/13 3046 54
훗카이도 경마 이야기 1~449
[일반]
djdoc12
03/13 3187 51
언정위주의 흔한쌀먹(?)
[언정]
dpdlsxm
03/12 10782 60
[나루토] 시작부터 성배전쟁 개최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2 2687 27
[역내청x다중]유키노시타의 애완소년 雪之下的宠物男孩 (완결)
[패러디]
hyun6871
03/12 3580 4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2
[일반]
tassdar
03/12 6864 100
[AI 번역] 『사악한 꼬마 쇼타의 숙녀 정복기』 (邪恶小正太的熟女征服之旅) (001~211)
[야설]
greener-straper
03/12 13397 48
고블린 중증 의존 455-467화
[일반]
ㅇㅇ
03/12 2016 18
53dushu에서 파일 찾으시는 분은
정보
naxlamas
03/11 10587 26
일본 웹소설도 게시해도 되나요??
질문
kimmumu
03/11 7686 23
대영제국의 그림자 1-931 (수정)
[일반]
parksangyong
03/11 4001 49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306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1 3592 51
[해리포터]호그와트에서 카드 뽑는 나날 1-736 완결
[패러디]
74839
03/11 2822 37
[AI 번역] 『선협군방보』 (仙侠群芳谱) (01~50).txt
[야설]
greener-straper
03/11 12480 45
요청받은 추천소설 31개 복구
[복구]
8os889s11
03/11 10678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