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원문] 속삭임의 시편 마개조 4.0 (1~4081화, 연재중)

05/15/2026, 15:31:20
번역 요청
1857 views · 6 likes

원제: 呢喃诗章  (4_0加料)


원문: aHR0cHM6Ly9raW8uYWMvYy9icC00WUVJNlhPTmt6V085MWFsajRi

비번 국룰 1달


원작은 직접적인 묘사는 칼같이 잘랐는데 본토에서 19금 씬을 AI로 가필한 마개조판이 4.0 버전까지 나왔다 하더라구요;;


솔직히 원패턴에 전개 질질끌때마다 개열받긴하는데


히로인들하고 일상물 찍을때는 ㄹㅇ 꿀잼임ㅋㅋ



한 15화까지는 설정을 ㄹㅇ 벽돌로 퍼먹여서 고비인데 (사실 대충봐도 됨)


그 이후로 좀 재밌어지고


보다보면 결국 원패턴이지만 계속 새 히로인 등장시키는데 잘뽑힌 여캐들이 많아서 또 보게됨






========================

📌 작품 개요

작품명: 呢喃诗章 (속삭임의 시편)

작가: 咸鱼飞行家 (함어비행가)

태그: 하렘, 스팀펑크, 신비물, 신비의제왕 라이크?


증기 공업이 폭발적으로 발전하는 구대륙에 눈을 뜬 샤드 해밀턴. 그는 자신이 그저 평온한 이세계의 삶을 보내게 될 줄 알았다.

하지만 탐정 사무소를 이어받고, 귓가에 정체 모를 의문의 속삭임이 울려 퍼지기 시작하면서 세상의 감춰진 장막이 그의 눈앞에서 서서히 걷힌다.

거대한 증기기관과 매연으로 가득 찬 도시의 음지에는 초월적인 힘, 기괴한 유물, 광기 어린 사신(邪神), 강력한 마녀, 그리고 잊혀진 고대의 신들이 도사리고 있었다. 이곳은 기적과 저주가 고스란히 공존하는 세계.

고정된 은월(银月)의 감시 아래, 환술사(环术士)들이 영혼의 룬을 빛내며 음지에서 나아간다. 마침내 도래한 황금과 황혼의 교차점인 '제6기원', 역사 속에 실전되었던 시편이 다시금 세상에 울려 퍼지기 시작한다.

“그녀”의 속삭임 에 귀를 기울이고, 손에는 로드 카드(를 쥔 채, 샤드는 안개 낀 증기의 도시 토베스크에서 자신만의 거대한 신화를 짜 내려가기 시작한다.



6
1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이거 마개조버전 초반에서 한 초중반까지는 떡씬 없던데 새 4,0마개조 버전은 어때요?
중간에 20개 정도 더 추가된거 같은데, 처음 씬의 위치는 3.0버전과 동일한걸로 보입니다.
아이고, 그럼 거진 150만자까지? 거기까지는 떡씬 없는 것 같네요. 아마 그 이후부터 떡씬나오는데, 초반 설정이 난해해서 지루할 수 있는데 이거 넘기면 볼만하긴 해.
초장편은 손대기 힘들더라 ㅠ
연휴용이긴함...
05/15
이거 아직 4.0 완성본은 아니지 않나? 잘못 안거 일 수는 있는데
완성 미완성이 따로 있나요?
3.0버전 등장인물 이름 자꾸 바뀌어도 그나마 고치기 쉬운데 고유명사까지 뒤죽박죽이라 뇌이징도 힘들고 진짜 중요한 단어들만 고쳐서 읽는중
와 이제 800화정도 읽었는데 미리 번역기라도 돌려둘까
05/17
원패턴에 깊이가 신제에 비해 아쉬워서 보다 멈췄는데 이렇게 올려주시니 다시 볼까싶네요 감사합니다!
Sign in to comment
봇치가 메인인 작품이 뭐가 있을까요?
일반
catcoco
04/03 7165 0
페어리테일 용어집 만들고 싶었는대 존나 많아!
잡담
yasking
04/03 7383 0
일상물에서 조금 비일상이 섞이는 느낌에 패러디는 없나?
질문
youwh2002
04/03 9940 0
나에게 투자하면 무조건 대박, 선녀들이 미친 듯이 달려든다 1~494
[선협]
777zzzabc1633
04/02 12904 33
아침에 잠깐 신비복소 봤는데
잡담
naru00
04/02 6554 0
선협 기방 여기서 처음 올라온 거 읽고
후기
오믈릿
04/02 9544 7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나는 명일방주에서 시스템이 주는 선택지를 선택한다 & 명일방주 종려 템플릿 각성, 테라에서의 노후 생활
후기
bebee
04/02 9307 6
야마다 료 이 씨발련 진짜
일반
sjw7whch8
04/02 6240 -8
크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ㄱ 누가 욕구불만인거야는 언제 갱신되는가아아아!! 번역하고싶어ㅓㅓㅓ!!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4/02 6378 2
1987 나의 시대 후기
후기
arjioooo
04/02 9998 4
음식남녀(饮食男女) 1~850
[일반]
ascr156
04/02 16727 40
无限神职 무한 신직 요청
번역 요청
7gpt7
04/02 9305 5
성진지주는 번역이 goat라 더 재밌는듯
잡담
collectersss
04/02 7374 7
[젠존제]엔비를 줍고 싶었는데, 트위기를 주웠다绝区零:本想捡安比,结果是崔姬 1-281 (완)
[패러디]
hyun6871
04/02 15113 46
데스노트코난 완결 복구 요청해요~
복구 요청
vhzkf
04/02 10010 0
자주 나오는 궤이 3대장
잡담
oo12345
04/02 8336 1
선협세계에서 기방열기는 진짜 꼭 봐야한다고 생각함
잡담
greener-straper
04/02 10287 15
[AI 번역]선협 세계에서 기방 열기(在仙侠世界开妓院) 001~212 연재중 #선협 #하렘 #NTR #피폐
[야설]
greener-straper
04/02 16639 47
그냥 눈팅이 많은거임?
잡담
greener-straper
04/02 9219 0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02
[일반]
tassdar
04/02 18963 94
신제 패러디 천존대용품 주인공 호감인 점
잡담
basileus31
04/02 9504 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02
[일반]
tassdar
04/02 18702 94
지금 누가 조회수 봇이라도 돌리는 건가요...?
잡담
whenevereven
04/02 11466 5
극스포) 나루토 벌레공주 이거 읽으신 분 있나요? 결말이 이해가 좀 안되는데
잡담
sodlfmawls
04/02 9696 1
[우마무스메]트레이너 때려쳐! 후기
후기
whenevereven
04/02 13630 2
뱅드림 토가와 아빠 연기설은 은근 많이나오네
잡담
하이바라
04/02 10983 1
민국문호궐기 복구 가능할까요?
[복구]
bohige
04/02 13639 -11
신비의제왕-시간을가르는나의정체성 520화 완결
[패러디]
syuranian
04/02 17433 27
고전인 왜 소설 없어졌어? 4월 4일까지라했는뎆
일반
2131244
04/02 10076 0
중국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이쁘고 잘생긴듯
일반
캔따거
04/02 960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