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문경 읽은 후기

02/08/2026, 10:51:25
후기
1701 views · 10 likes

<성진지주> 작가의 대표작인 문경임
교수님이라고 별명이 있을정도로 설정이 많은걸로 유명한 작가

장점
1. 검도 사용하지만 흔하지 않은 부적술을 주력으로 사용. 경지나 체계도 독창적임
2. 필력이 좋음. 배경이나 인물 묘사가 잘 됨

단점
1. 중간에 다른 시점으로 전개가 많음. 고블린 중증의존은 전혀 거슬리지않고 재밌게 읽었는데 이건 1/3은 군상극인가 싶을정도
2. 전투가 직관적이지 않음. 부술이니 신통이니 자꾸 쓰면서 쓰는데 보다보면 이게 전투인가 해설인가 의문
독창적인 설정이 많다 +직관적이지 않은 해설 -> 전투신하나에 몇화씩 늘어짐
3. 1부까지 수련하며 자기일 하던 주인공이 2부와서 오지라퍼로 변함. 설명이 있긴해도 와닿지는 않음

10
5 comments
재미가 없는것도 아니고 필력이 나쁜것도 아닌데 싸움 하나에 수십편씩 가는건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02/08
성진지주 2000편넘게봤는데 문경은 1부까지만 잼게봄 작가 다른작은 어떨지 궁금하네
02/08
그냥 이작가특징인거 같아요 글 잘 쓰는사람은 맞는데 그 글이 재미있냐라고 하면...도리도리, 단어와단어를 늘어놓기는 하지만 독자가 그걸 머리로 이해를 못하는데 무슨재미가 있겠어요.
1부 재미있게 보고 2부 보고있는데 상당히 번잡함. 작가도 글빨 안 선다고 징징대고.. 그래도 그럭 저럭 볼만은 함.
02/09
성진지주가 차기작이라 그런지 모든 방면에서 더 업그레이드 된 소설인것 같음. 분명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있지만 집중해서 보면 이해 못할 정도는 아님.
미국만화 내가 홈랜더다 후기
후기
ddt1412
01/17 1908 6
삼국지 빈둥거리는 나 조조 후기
후기
ddt1412
01/17 1554 5
호그와트 작고 게으른 뱀 초반 후기
후기
brlosnb2744
01/17 2087 1
[패러디]데스노트로 사람을 죽이는 게 비과학적인 일은 아니잖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1/17 1283 5
던만추 최고의 서포터 후기
후기
alpakhan
01/17 1826 5
종합 만화, 나와 평생 함께하는 불사자가 되어줄래? 후기
후기
eratohofu
01/16 2280 6
세계 팽창 남들은 진화할 때 나는 수선한다 후기 世界膨胀,别人进化我修仙
후기
vkqlffhs103
01/16 1713 8
미국을 휩쓴다 권투 챔피언부터 이거 재밌네(스포 있음)
후기
suppy121
01/16 2224 5
국왕 후기
후기
wkdwo
01/16 1141 6
나루토 쿠나이를 날려라 후기
후기
ddt1412
01/15 1331 4
도쿄버블시대 여행 다읽고 후기
후기
ddt1412
01/15 1532 3
대타 토가와사키코 이거 개추
후기
rt7777
01/14 1902 2
明日方舟的剑圣 (명일방주의 검성) 이거 주인공 마인드가 좀 이상하네
후기
assign78
01/14 1391 3
[후기, 스포O] 조련사 현무 등 위에 집을 짓다驯养师:我在玄武后背建家园1-400
후기
aadghwdf
01/14 1661 8
타카마츠 토모리의 두번째 인격 1화 읽고 간단 리뷰
후기
tassdar
01/13 1279 5
재앙: 나만 빼고 모두 실명했다 하차 짧후기
후기
whenevereven
01/13 1745 2
(ㅅㅍ) 중도 하차 후기 / 영생을 얻은 내가 천하의 감옥에서 무적이 되기까지 1~1512
후기
vitrras77
01/13 2009 6
500화쯤 보고 난 후기 (컵 오브 에이스)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1/13 1705 6
이과생 연단 혁명 후기
후기
뚜르
01/13 2028 1
시퀀스 생존 ai 아노말리
후기
ㅇㅇ
01/13 989 1
스포)크툴루 코난 재밌네
후기
rt7777
01/13 2308 1
토가와 사키코의 열반 후기
후기
qwerty456
01/12 1274 7
밴드와 아이돌 사이에 낀 나의 일상이 점점 이상해진다(夹在乐队和偶像中的我的日常逐渐奇怪起来)
후기
lonyfur
01/12 1923 11
스타레일에서 스텔라리스 테크 올려도 되는 거 맞아? 후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01/12 2223 6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영능력자, 블랙기업, 기묘한 강림[문제작])
후기
bebee
01/11 1693 8
제천 영주 후기
후기
wkdwo
01/11 1717 5
최근 본 뱅드림 패러디 3개
후기
lonyfur
01/10 1917 12
지금까지 읽은 60년대 배경 소설들 2탄
후기
훔파훔파
01/10 2505 8
중생일상수선 초반 후기
후기
collectersss
01/10 1851 4
[패러디]블리치 : 진앙영술원에서의 가르침을 시작으로 더욱 강해지는 여정
후기
74839
01/10 191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