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호그와트에서 시작하는 룬 마법사 후기

03/24/2026, 10:43:15
후기
3027 views · 4 likes


从霍格沃茨开始的符文法师 / 從霍格沃茨開始的符文法師


해리포터 세계관 + LOL/TFT 시스템을 가진 주인공의 이야기

시스템을 통해 얻는 건 룬 + 마법 증강 + 모루 + TFT 시너지 + 아이템 등 다양함

주인공 이름마저 라이즈

해리포터 패러디 답게 초반 스타트는 고아원이지만(고아 설정에 재능 출중은 덤블도어의 시선과 걱정을 불러오는 해리포터 패러디 클리셰 요소답게 바로 마크 당함)

혈통 배경은 알파드 블랙(실종)의 아들 설정이며 모계는 예언 계열로 추정 마찬가지로 행적은 행방불명으로 알 수 없음

작중 예언 능력은 미래를 보기 보단 과거를 살펴보는 쪽으로 자주 사용함(래번클로를 본다거나, 스네이프가 마법약 제조하는 방법을 본다거나 하는등)

블랙 배경이지만 족보에서 제명된 알파드 블랙 아들이다보니 안드로메다 통스와 님파도라 통스와 첫 만남으로 마법 세계와 접촉하며 호그와트를 다니기 전에 통스 가문과 같이 지냄. 패러디 설정에선 알파드 블랙이 시리우스만 도운게 아니라 안드로메다 통스도 도와준 걸로 해서 그런듯


그래서 그런지 시리우스를 아즈카반에서 좀 일찍 빼낼 생각을 주인공이 하게됨.


초반에 시스템을 통해 쓸데 없이 큰 지팡이와 신비로운 유성(쓸데없이 큰 지팡이를 통해 사용 가능)/콩콩이 소환 능력을 가지게 되며 출처는 알파드 블랙을 통해 얻게 된 유물 설정으로 아버지가 남긴 유물로 위장해 주변을 납득시킴. 또한 콩콩이의 이마에 있는 룬 문자를 통해 극 중 초반부터 호그와트 교수 베블링과 알게 되고 친분을 가지며 호그와트 내에서도 자주 교류하게 됨


시스템 능력을 통해 먼치킨은 확정이지만 알 수 없는 저주를 앓고 있는 리스크를 가짐

대략 100화정도 봤는데 아직까진 룬테라 이야기가 나오거나 롤쪽 인물/설정이 등장할 지 여부는 알 수 없음

개인적으로는 해리포터 세계관에 타 세계관 인물이 직접 등장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고 작가 오리지널 요소 많이 넣을 때마다 호불호 강하게 와서 안나왔으면 좋겠는데 그럼 파워 밸런스 깨지니까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현재로선 나름 볼만함

4
4 comments
03/24
오 재밌겠네요 감사합니다
03/24
03/24 Edited 03/24

Deleted comment.

03/24
이거 초반 살짝 봣는데 재밋음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후기
아스파가
10/01/25 851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후기
greatone
09/30/25 1528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후기
vango
09/30/25 1101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후기
아스파가
09/30/25 1326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후기
wsdjh1
09/27/25 1084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후기
qwerty456
09/27/25 1235 2
내 공법이 자동으로 승급한다 每天一门功法圆满 @努力吃鱼
후기
typhoon
09/27/25 2193 3
제가 올해 본 중국 소설 중 최고
후기
grips45
09/27/25 6001 29
리뷰 <뱅드림X결속밴드 : 여주인공들은 모두 내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
후기
gazua111
09/27/25 1224 8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Ψ
09/27/25 1469 6
마블에 섞인 호그와트 교수 후기
후기
enzhuai
09/26/25 4481 1
빙하기 나는 수천억가치의 물자를 비축했다
후기
1atchup98fy
09/25/25 937 3
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ㄹㅇ 숨막히네
후기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5/25 1575 6
나는 나루토의 미식가로 산다. 어.음..어.....이작품 대체...
후기
enzhuai
09/25/25 2302 3
마블 유니버스의 흑마법사..노답이넹..
후기
enzhuai
09/24/25 1725 3
오성역쳔, 성공직업자
후기
sankhara
09/24/25 965 2
종무성개시(从武圣开始)
후기
sankhara
09/24/25 2229 2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神话纪元,我进化成了恒星级巨兽 후기
후기
mmagg
09/23/25 1286 4
말세 대홍수 -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ㅊㅊ
후기
ddt1412
09/23/25 1819 6
[타입문] 료우기 시키의 약혼자가 되었다
후기
ddt1412
09/23/25 1255 9
dc 뉴 크립톤
후기
ddt1412
09/23/25 851 0
비천 후기
후기
fyhxdfc
09/22/25 1354 4
(후기)신선 수련으로장생불사,나와 늙은소가 제일 합리적이지
후기
bulu999
09/21/25 1386 6
수묵 패널: 궁술에서 시작하여 해를 사냥하고 하늘을 순찰하다
후기
Sorkim
09/20/25 874 5
최근 읽은 선협 몇개 짧은 후기
후기
reyell0101
09/19/25 1872 5
[스포][패러디]키사키 에리를 좋아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9/19/25 897 6
[스포]고블린 의존증 초반까지 읽고 후기
후기
YE_GUILTY
09/19/25 2390 6
나루토는 닌자기되기싫어....이작품은 하........
후기
enzhuai
09/18/25 1623 4
[스포][패러디]소울소사이어티의 자기 수양 선장 후기
후기
74839
09/18/25 811 4
끝없는 겨울: 내 캠프 무한 업그레이드
후기
Sorkim
09/18/25 62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