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AI 번역] 이게 바로 종말이지 1~283 완결 (这很末世)

10/31/2025, 07:10:24
[일반]
4030 views · 26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jWTVIX2YxaGsyS2puWFdTcXpvek9i

한달
국룰


순애 최고

너도 어서 순애 최고라고 외쳐





제목: 이게 바로 종말이지

(원제: 这很末世)

작가: 화환몰개 (花还没开)
장르: SF, 아포칼립스, 생존, 힐링
키워드: #아포칼립스 #좀비 #생존물 #개척 #순애 #힐링


작품 소개

눈을 뜨니 세상은 멸망해 있었다.

주인공 **'백효(白骁)'**는 좀비에게 물렸다.
인간도 좀비도 아닌 어중간한 존재가 된 그는, 완전한 괴물이 되지 않기 위해 처절하게 발버둥 친다.
매일 아침 마당에서 국민체조를 하고, 뻣뻣해진 눈동자를 풀기 위해 눈알을 굴리면서.

그런 그를 '관찰'하는 유일한 인간, 임타타.
그녀는 무심한 얼굴로 수첩에 '싱싱한 좀비'의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한다.

재앙이 휩쓸고 간 지 20여 년.
대부분의 좀비는 썩어 문드러진 '늙은 좀비'가 되었고, 세상은 기묘한 평온 속에 잠겨 있다.
이런 세상 속에서 시작된 인간과 좀비의 황당하고도 따뜻한 동거 생활!

"이 땅은 마침내 왕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어쩌면, 이게 바이러스 감염이 아니라 더 높은 차원의 생명 형태로의 진화일 수도 있지 않을까?"

스스로를 '상시왕'이라 칭하는 좀비와, 그를 돌보는 무심한 소녀.
기묘한 동거 속에서 피어나는 생존과 치유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좀비가 마당에서 국민체조를 하는 황당한 유머를 즐기고 싶으신 분

  • 자극적인 생존 투쟁보다, 멸망한 세상의 잔잔하고 때로는 쓸쓸한 일상을 엿보고 싶으신 분

  • 기존의 좀비 아포칼립스 클리셰를 비트는 신선한 설정을 찾으시는 분

  • 한 사람만을 사랑하는 순애(純愛) 스토리를 선호하시는 분

  • '좀비의 마지막 여행'이라는 부제에 마음이 끌리시는 분

26
1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0/31/25
순애 최고!
10/31/25
좀비도 발기할수 있음?
순순히 애를 낳는거 최고!
10/31/25
순애 최고!
10/31/25
영화 웜바디스에서 아이디어를 따왔나
10/31/25
이거재밌네요
10/31/25
감사합니다
10/31/25
ㅅㅂ 좀비도 여친이 있는데.....!!!
10/31/25
감사합니다
11/01/25
감사합니다. 잘볼께요
11/01/25
감사합니다
11/01/25
소개글까지 감사합니다
Sign in to comment
블리치 무간 지옥의 수호자 死神:从镇守无间地狱开始 1-334화
[패러디]
rlawjrwnd
05/09 2547 24
[우마무스메]출주 정지를 당한 후~ 1-1777 (완결) 누락보충
[패러디]
hyun6871
05/09 1386 22
엄격한 교육형 엄마는 어떻게 스타킹 암돼지가 되었나 (완)
[야설]
hhdkfiwa
05/09 4069 27
마법사 합성보석부터 시작 1-965
[일반]
nagaking366
05/09 3466 64
마블 세계의 유일한 플레이어 1-338
[패러디]
yadongwang1
05/09 2627 34
제4차영석 금융위기 1-753
[일반]
kone1133
05/09 2203 33
갯벌 사냥: 모래삽 하나로 해변 전체를 장악! 1-300
[일반]
nagaking366
05/08 2571 24
쌀 부스러기~~
[일반]
afjtj4bgjejwnf
05/08 4225 43
쌀 한가마니 80kg 2026 05 09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08 5090 69
[복구 및 갱신] 시작부터 황고성체로 출석[복구 1~2069, 갱신 2070~4477]
[일반]
dkdhfgdhfg
05/08 4741 45
고블린 중증 의존 단어 추가검수
[일반]
Djdidkd
05/08 2035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08
[일반]
tassdar
05/08 5674 102
괴이한 세계 나는 마침내 존버로 대도를 이루다
[선협]
ddt5578
05/08 3498 67
불사마녀 장자봉의 모험 돼지마을편 -완-
[야설]
hhdkfiwa
05/08 5003 38
명일방주, 나는 그녀들의 코인을 기분 좋게 빨아먹는다1-39.txt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08 2910 18
[문스독x실지주]실력지상주의교실의 다자이 오사무 1-271
[패러디]
weieilkk22
05/08 2951 18
[나루토] 흑제츠로 빙의 완료, 여닌자들과 인연을 쌓아라! 1-16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08 4568 28
[뱅드림x봇치x걸밴크]분명 MyGO인데,맴버들은 동물들이다人在MYGO,但她们是动物 1~467
[패러디]
hyun6871
05/08 3614 22
공기밥 한그릇 2026 05 08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08 4688 55
나루토ㅡ 닌자 세계에서 아이젠을 연기하는 내가 채팅방에 가입했다 1-331
[패러디]
nagaking366
05/08 3085 27
후기작들 갱신함
[복구]
wkdwo
05/07 5649 85
쌀 부스러기
[일반]
afjtj4bgjejwnf
05/07 5546 6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07
[일반]
tassdar
05/07 6199 96
[우마무스메]출주 정지를 당한 후, 나는 우마무스메 트레이너가 되었다被禁赛后,我成为了赛马娘训练员 1-1777 (완결)
[패러디]
hyun6871
05/07 3326 34
[해리포터] 내 스탯 추가에는 한계가 없다 493 霍格沃茲:我的加點沒有上限
[패러디]
rlawjrwnd
05/07 2172 29
나루토 2개 / 2026 05 07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07 2881 29
예상은 했지만 내가 올린 파일이 다른 데도 올라가네.
잡담
rlawjrwnd
05/07 1799 17
5개입니다~
[일반]
nagaking366
05/07 4737 105
오랜만에 쌀 and 후기
[일반]
talsoul
05/06 5723 83
근래 국내 웹소설 커뮤니티를 뒤흔든 작품
후기
lokub
05/06 437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