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제천 영주 후기

01/11/2026, 09:54:37
후기
1717 views · 5 likes

추천 소설 모음에 있는거
밑에 갱신도 있음

영지 시뮬? & 머리 쓰는거(정치,모략?)
신의 모방범 보는줄
머리 쓰는거 재밌고 소재도 신선하고 번역도 잘 됨
개인적으로 진짜 재밌게 보는중

내용은 주인공이 눈 뜨니까 새로운 세계 & 1성 농부 카드 받고 피난길에 오른 가족이라는 상황 & 가족 구성원 2명을 봄

이 상황에 맞게 뭔갈 하면 포인트를 받고 레벨업 & 스탯 강화가 가능

근데 알고보니 가족 구성원 얘들도 카드 받은 플레이어들이었고 심지어 이 상황(시뮬)은 주인공이 오기 한참전부터 진행되던거에 플레이어 죽으면 새로운 플레이어가 오는거였음

그리고 경험치도 한정적이라 얘들이랑 경쟁까지 해야하고 살인투표도 가능에 방어하려면 포인트 필요
이래서 먼저 온 플레이어들이랑 경쟁해야하니까 머리도 많이 써야함

신의 모방범처럼 머리쓰는거 좋아하면 재밌을듯

5
5 comments
01/11
먼치킨 이에요? 순수 지능캐?
01/11
먼치킨 치트보단 눈치 빠른 주인공인듯요 이미 서버 열린지 좀 오래된 게임에 뉴비가 들어온 느낌인데 고인물들이 안 알려줘도 얘들 눈치 보면서 게임 규칙 빨리 알아가는거 보면 지능캐도 보여요
01/12
생존+마피아게임 소설로 보는거 같음. 세계관이랑 소재가 진짜 신박함. 어디서 본듯 하면서도 새로운거. 이게 창의적인거지. 중국에선 매우 보기 드문 소설인듯.
진짜 롤플레잉이 뭔지 보여준 느낌, 색달랐음
01/12
뉴비빼곤 다 프로 연기자보다 더한 연기자들만 모집되있는게 킬포 ㅋㅋㅋ
미국만화 내가 홈랜더다 후기
후기
ddt1412
01/17 1908 6
삼국지 빈둥거리는 나 조조 후기
후기
ddt1412
01/17 1554 5
호그와트 작고 게으른 뱀 초반 후기
후기
brlosnb2744
01/17 2117 1
[패러디]데스노트로 사람을 죽이는 게 비과학적인 일은 아니잖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1/17 1283 5
던만추 최고의 서포터 후기
후기
alpakhan
01/17 2068 5
종합 만화, 나와 평생 함께하는 불사자가 되어줄래? 후기
후기
eratohofu
01/16 2280 6
세계 팽창 남들은 진화할 때 나는 수선한다 후기 世界膨胀,别人进化我修仙
후기
vkqlffhs103
01/16 1713 8
미국을 휩쓴다 권투 챔피언부터 이거 재밌네(스포 있음)
후기
suppy121
01/16 2318 5
국왕 후기
후기
wkdwo
01/16 1141 6
나루토 쿠나이를 날려라 후기
후기
ddt1412
01/15 1398 4
도쿄버블시대 여행 다읽고 후기
후기
ddt1412
01/15 1532 3
대타 토가와사키코 이거 개추
후기
rt7777
01/14 1980 2
明日方舟的剑圣 (명일방주의 검성) 이거 주인공 마인드가 좀 이상하네
후기
assign78
01/14 1430 3
[후기, 스포O] 조련사 현무 등 위에 집을 짓다驯养师:我在玄武后背建家园1-400
후기
aadghwdf
01/14 1781 8
타카마츠 토모리의 두번째 인격 1화 읽고 간단 리뷰
후기
tassdar
01/13 1279 5
재앙: 나만 빼고 모두 실명했다 하차 짧후기
후기
whenevereven
01/13 1759 2
(ㅅㅍ) 중도 하차 후기 / 영생을 얻은 내가 천하의 감옥에서 무적이 되기까지 1~1512
후기
vitrras77
01/13 2247 6
500화쯤 보고 난 후기 (컵 오브 에이스)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1/13 1928 6
이과생 연단 혁명 후기
후기
뚜르
01/13 2089 1
시퀀스 생존 ai 아노말리
후기
ㅇㅇ
01/13 989 1
스포)크툴루 코난 재밌네
후기
rt7777
01/13 2308 1
토가와 사키코의 열반 후기
후기
qwerty456
01/12 1275 7
밴드와 아이돌 사이에 낀 나의 일상이 점점 이상해진다(夹在乐队和偶像中的我的日常逐渐奇怪起来)
후기
lonyfur
01/12 1934 11
스타레일에서 스텔라리스 테크 올려도 되는 거 맞아? 후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01/12 2316 6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영능력자, 블랙기업, 기묘한 강림[문제작])
후기
bebee
01/11 1905 8
제천 영주 후기
후기
wkdwo
01/11 1717 5
최근 본 뱅드림 패러디 3개
후기
lonyfur
01/10 1990 12
지금까지 읽은 60년대 배경 소설들 2탄
후기
훔파훔파
01/10 2596 8
중생일상수선 초반 후기
후기
collectersss
01/10 1851 4
[패러디]블리치 : 진앙영술원에서의 가르침을 시작으로 더욱 강해지는 여정
후기
74839
01/10 191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