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타입문] 타입문에서 자기장 강자를 목표로 한다 1-325

05/27/2026, 01:33:17
[패러디]
2680 views · 39 likes




(듬직하다)


aHR0cHM6Ly9raW8uYWMvYy9kY0FhRGI5bEhRSkU1NnNXV2t6NTRi


기간 : 30

비번 : ㄱㄹ


작품 소개

그리스 신화 → 페이트 제로 → 공의 경계 → 월희 → 절대마수전선 → 이문대(잠정).

자기장 전동(磁場轉動)?

이 힘만 있다면 어디서든 제멋대로 날뛸 수 있지 않은가.

그야말로 완벽한 인생을 완성할 마지막 퍼즐 조각이나 다름없다.

그렇다면, 그 대가는 무엇인가?

기적과 마법은 공짜가 아니다.


신과 억지력은 당신을 배제하려 할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그 신과 싸우는 수밖에!"


이 세계에 떨어진 뒤, 당신은 조용히 이 세계를 보듬을 것인가, 아니면 이 순결한 세계를 마음껏 유린하고 따먹을 것인가?


"...하늘! 이 세상에 태어났으니 모든 것을 손에 넣겠다!"


"이 세상에 패왕은 단 하나!"



후기 : 그러하다.




39
1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27
세기말 패왕의 전설이 또.... 이 작품 제가 조금 읽어보니까 fgo 이후의 타입문 같은 세계관에서도 손색이 없기는 커녕 무지막지하게 쎕니다. 라오우 리즈시절 보는 것 같이 쎄네요;;
이 주먹 하나로 세상을 파괴하겠다!
99만 필 자기장 회전!!!
05/27
05/27
패왕은 뭔가 유리아보고 어떤 인생을 살아왔든 최후에 자기한테 있으면 된다는 발언이 인상깊었는데
가끔 소설 보던 나오던 자기장인가 뭔가 쓰는 능력인가 보네
05/27
재밌어보임!
Sign in to comment
하시라마는 근데 어떻게 죽은걸까
잡담
quer99
04/26 980 2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1625 6
중국 주술 팬픽에서는 공시우 어케 나옴??
잡담
야돈
04/26 1798 1
금·토 영근으로 시작하는 장생지도 1-100
[선협]
야돈
04/26 2772 25
천재수선, 천령근도 별거 아니군 1-101
[선협]
야돈
04/26 3257 22
악녀수선,온 가족을 제물로 바치다 1-200
[선협]
야돈
04/26 3173 18
[영쉘든] 스티븐 쿠퍼로 환생하다 1-74
[패러디]
야돈
04/26 1883 11
[영쉘든] 조지로 다시 환생하다 1-123
[패러디]
야돈
04/26 1690 16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518
[패러디]
야돈
04/26 2782 32
[학사신공] 매응수선전 1-82
[패러디]
야돈
04/26 788 13
[학사신공] 대진뇌수 1-197
[패러디]
야돈
04/26 2390 19
[학사신공] 나는 검조가 되었다 1-172
[패러디]
야돈
04/26 1299 22
[코난] 코난 세계의 킬러퀸 1-100
[패러디]
야돈
04/26 2933 17
[주술회전] 천여주박이 약하다고?난 분노로 팔문둔갑을 연다! 1-196
[패러디]
야돈
04/26 3048 25
[원피스] 나 야마토, 효자 노릇은 안한다 1-154
[패러디]
야돈
04/26 1381 17
[워해머] 처음부터 시작하는 0호 프라이마크의 생활 1-53
[패러디]
야돈
04/26 2755 16
[신조협려] 칠 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무협임을 알았다 1-198
[패러디]
야돈
04/26 2998 28
[나루토] 히나타:나뭇잎 마을은 이제 내 손아귀에 있다 1-30
[패러디]
야돈
04/26 1847 17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78
[패러디]
야돈
04/26 3112 35
[나루토] 나뭇잎 마을의 대검호 1-27
[패러디]
야돈
04/26 1339 20
원피스 패러디 해적의 재앙 재밌네요
잡담
개꿀페페
04/26 943 3
닭장 아줌마가 인기 캐릭터였다니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26 1412 5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464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047 4
붕3플 1~930 250/370 진행중
잡담
시라카미 후부키
04/26 1176 6
붕괴 스타레일, 이세계에서 돌아왔다 1-480
[패러디]
tammy
04/26 2399 41
붕괴 스타레일, 시작부터 에이언즈 키레네를 줍다 1-248
[패러디]
tammy
04/26 2466 3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093 4
나루토 드림마스터 1ㅡ375
[패러디]
하이바라
04/26 1995 97
폐령근부터 시작하는 마도수행, 천생선종, 합환종의 노정으로 시작 죽을수록 강해진다, 프로의 주인 복구
[복구]
tassdar
04/26 2598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