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루토] 패러디 닌계 숏폼 후기

05/26/2026, 03:27:46
후기
1000 views · 7 likes


[닌계 나의 숏폼 영상이 모두를 경악 시키다 1-216]

영상으로 폭로되는 나루토물입니다. 이 소설의 특징으로주인공이 딱히 없고 누군가를 괴롭히거나? 하는게 없고 정말 폭로를 해서 각 시간대가 전부 다르게 흘러가는거겠죠

나뭇잎 원년에 폭로되서 소년 사루토비 히루젠이 마다라에게 직접 배운다던가.

토비라마가 협상장에 혼자가서 살아남는다던가

히루젠에 대한 평가도 나쁘지 않구요.

 【종합하자면, 사루토비 히루젠은 나뭇잎의 버팀목으로서 평생을 마을을 지키는 데 바쳤고, 어려운 시국 속에서 나뭇잎의 존속과 실력을 유지했다. 하지만 그는 무능한 호카게이기도 했으며, 끝없는 타협은 결국 뼈아픈 대가로 돌아왔다. 그는 더 잘할 수 있었음에도 항상 최악의 선택을 하곤 했다.】

 【종합 평가: 실력이 강력한 닌자, 능력은 평범한 정치가, 그리고 너무 오래 재임한 호카게.】

 마지막 평가가 끝나고 각 시공간의 닌자들이 계속 지켜보려 했으나, 천막은 서서히 흐려지며 가장자리의 빛무리만 남긴 채 처음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재밌게 봤습니다.ㅎ
P.s 드림 마스터 이후로 재밌게 본 영상물(?)입니다.


7
11 comments
Sign in to comment
무능론이 정사인듯. 작가가 3대 착한놈이라고 하기도 했고.
05/26
이 소설에서는 다행히(?) 무능하기만 합니다.
저도 한 번 볼게요!!
05/26
잼써요
이런류 되게 재미없게 봤는데 이작품은생각보다 재밓게봄
05/26
중다른 소설보다 유치한 전개가 적어서 그런가봐요
05/26
너무 오래 재임한 호카게가 ㄹㅇ인듯
05/26
재밌긴해서 갱신될때까지 숨참는건 오바고. 폭로물 ㅅㅌㅊ
05/26
저는 숨참겠습니다 ㅋㅋ
05/26
이거 ㅅㅌㅊ
Sign in to comment
현경고현 후기
후기
unseeen
03/18 1793 4
[패러디]호그와트 바람과 날개 후기
후기
74839
03/17 2929 5
림월드 패러디 (쥐) 올라온거 재밌습니다.
후기
하이바라
03/17 2243 8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그런데 가문이 또또또 몰락했다 & 기억상실 박사, 하지만 완전히 잃지는 않은 & 내가 테라에서 협객질하는 법
후기
bebee
03/17 1621 7
가짜내시 후기
후기
오믈릿
03/17 2481 2
코노하 테크놀로지템플릿 후기(결말스포있음)
후기
098724
03/17 1545 3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리뷰
후기
tassdar
03/16 1577 7
영웅? 그건 바로 나지! '히어로' 강림!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6 1840 6
로켓단 가입후 세상을 바꾸고싶다
후기
그라스
03/16 1510 2
在仙侠世界开妓院 (선협 세상에서 기루열기) 이거 좀 괜찮네요
후기
DDAT
03/15 2743 4
정화얼 1- 264 후기
후기
cjsdls12
03/15 1718 7
[다중]나의 야생 생존기에 괴이가 침입했다 대충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5 1898 3
학신팬픽 한노마와 공존하기凡人同人之与韩老魔共存 후기
후기
crari13
03/15 2213 6
인생체험선자 이거 재밌네요
후기
오믈릿
03/15 1301 3
워해머-니르바나의 이름으로 1065화 까지 본 후기.
후기
elidaly
03/14 2967 5
누가 욕구불만인거야! 이번 갱신분 후기...
후기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4 2472 2
다자다복, 가문이 내 선녀 공략을 돕는다 후기
후기
naru00
03/14 2892 7
마녀여, 자중해주오 후기
후기
naru00
03/14 1245 8
나루토, 내 어머니는 '전생자'였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4 1390 6
인생체험선녀 후기
후기
naru00
03/14 2134 5
산하직 후기
후기
naru00
03/14 2015 7
장생수선 부적 제작 하차
후기
ugumuon9
03/13 3175 9
[패러디]호그와트의 dnd마법사 하차 후기
후기
74839
03/13 1827 6
(후기)괴이는 죽이기 힘들다고?미안하지만, 나야말로 진짜 죽지 않는다诡异难杀?抱歉,我才是真正不死 1-984완
후기
aadghwdf
03/13 3075 9
(스포) 현경고현 300화까지 읽은 후기 (대예스잼)
후기
kgeporqwhi20
03/12 2807 12
F1레이싱의 신 하차후기
후기
zxcvbb89
03/12 1439 0
나는 훗카이도에서 관악기를 가르쳤다) 이해할 수가 없네
후기
qqq2we123123
03/12 1781 2
약스포) 미국 드라마 1-200 추천 후기
후기
183-8249-2638-52459
03/11 1848 13
장난해? 마법소녀라면 얌전히 최면에나 걸리라고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1 1620 6
한가한 데릴 사위가 되기로 했는데...후기
후기
unseeen
03/10 139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