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내 몸속에 카구야 공주가 있다 후기

03/30/2026, 23:15:05
후기
8968 views · 3 likes

사이트 : ainovel

상태 : 완결

분량 : 622화

태그 : 나루토환생, 먼치킨, 하렘


줄거리 : 미나토 세대 우치하로 환생한 주인공. 인주력처럼 몸속에 카구야를 품고 나루토 스토리 진행


특징

  1. 카구야 인주력
    왠지 모르겠지만 달에 있어야 할 카구야가 주인공 몸속에 있다는 설정. 그렇기에 시작지점에선 카구야가 주인공에게 몸을 내놓으라고 주인공의 몸을 막고있던 시기임. 특히 눈을 강제로 가리고 있던 시기라, 주위 사람들은 모두 주인공이 장님인줄 알고 있었음. 그 후에는 카구야와 사이가 좋아지긴 하지만 카구야의 힘을 쓰려면 자신의 신체를 점점 카구야에게 넘겨줘야 하기에, 사실상 카구야 인주력으로서 이득을 보는건 딱히 없음. 대화조차도 별로 없음. 강해지는건 시스템을 통해 강해짐.

  2. 하렘
    미코토랑은 소꿉친구, 츠나데는 스승님 -> 부인, 쿠시나도 그냥 히로인됨. 여기까진 뭐 같은 세대 주인공이 활동하던 시기에 같이 다니던 히로인들이라 이해가 되는데, 다음세대인 사쿠라, 히나타, 사무이 이런애들은 그냥 주인공이 히로인을 지키기 위해 사건사고를 많이 벌였다고? 왕자님같네~ 이러면서 주인공은 아무것도 안했는데 그냥 자동 히로인으로 수집됨.

  3. 진행에 이해가 안가는 점이 많음
    중반부터 카구야도 주인공도 원치 않게 영혼이 융합되어가니까, 십미를 만들어 카구야를 독립시키고자 하는게 주 내용임. 그리고 카나비 전투 이후 마다라가 오비토를 데려갈때, 주인공도 오비토 따라서 마다라한테 감. 마다라는 제거한다 쳐도, 흑제츠랑 왜 협력을 안했는지 모르겠음. 둘 다 십미를 만들어 카구야를 부활시키는게 목적이며, 주인공도 선하지 않고(이 작품에선 주인공이 닌자대전 오비토 측임), 마다라보다 무력으로 강하기도 하며 직접적으로 카구야가 자신의 몸에 있음을 증명할 수도 있는데 굳이 같이 협력 안했는지 모르겠음.
    오비토를 활용할것도 아니고, 린을 활용할것도 아니면서 왜 린을 귀한 포인트 써서 살려냈는지도 모르겠으며, 주인공을 띄우기 위해서라지만 후가쿠 시스이 나루토 에이 등등 너무 많은 인원을 금쪽이로 만들어야 했는지도 모르겠음. 읽는 입장에선 주인공띄우기라기보단 그냥 캐릭터 새로 만들기 귀찮으니까 반복작업하는걸로 느껴짐


총평으론 초중반까진 읽을만 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쓰기는 싫고, 그렇다고 갑자기 멈추고 런하긴 뭐하니 대충 아무렇게나 써야지 하는 느낌이 강한 소설임

3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3/31 Edited 03/31
작가가 깊게 고심하며 세계관 설계한게 아니고 그냥 자캐딸로 하렘 즐기려고 쓴 글임. 카구야는 그냥 독자 어그로로 관심 끌려고 넣은 수준 그러니 자캐딸 적당히 질리고 현타오니까 마무리가 그 지경이지 ㅎ
Sign in to comment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1822 0
내가 재밌다고 생각하는 것들 복구
[복구]
txt1557
04/22 5577 50
해포때 연애하는건 중요함
잡담
74839
04/22 1663 0
명일방주 패러디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답변좀.
질문
hkrjjngndjsj1
04/22 1797 0
쌀~~~~
[일반]
afjtj4bgjejwnf
04/22 4793 95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1059 0
무도장생 재미있게 봤음. 추천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22 2081 3
그 소이퐁으로 빙의? 하는 소설 복구 가능하신분 계신가요
복구 요청
kskfd10b
04/22 1771 4
[AI 번역] 선자파도곡 1~174 (수정)
[야설]
오믈릿
04/22 3885 42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312 21
해리포터 원작을 그리 재미있게 보지 않았는데
잡담
mcnong
04/22 1152 0
누가 명일방주 팬픽 추천해달라고 하기에 제가 번역한 것 중 재미있게 읽은편이었던거 대강 모아서 가져왔습니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4/22 2242 37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240 4
호그와트 제발 빨리 졸업좀 해줘 같은 하렘물 없음?
질문
hkrjjngndjsj1
04/22 2284 1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780 7
[AI 번역] 명나라로 돌아가 왕이 되다 1~469 수정
[일반]
오믈릿
04/22 2017 34
중국 작가들은 근데 어떻게 하루에 1만자씩 업로드 하는 걸까
잡담
오믈릿
04/22 1430 -1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1-1110 갱신
[일반]
tjgidskan
04/22 2563 31
어수종여분개시御兽从零分开始 (야수 길들이기 0점부터 시작) 1~1527 번역 요청합니다
번역 요청
redwinw179
04/22 2271 3
무도장생 그게 좀 그럼
잡담
donei88
04/22 1597 1
신비의 제왕 2부는 왜 이렇게 안읽히지
잡담
zxcvbb89
04/22 1537 0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802 4
생각해보니 호그와트 다닐 정도면면 연애 할만 하지
잡담
mcnong
04/22 1208 3
[동방]환상향 파라다이스 프로젝트来自幻想乡的乐园计划 1-732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olcolc
04/22 1842 1
조용구도 작가 신작 애매하네
잡담
donei88
04/21 1141 0
아니 성벽 드러내는것도 정도가 있지
잡담
mcnong
04/21 2489 -5
고블린 중증의존 주인공 어디까지 성장함?
잡담
dlehdrms123
04/21 1288 0
댓글 맵네 매워 ㅋㅋㅋ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21 2862 6
신제 패러디 혼돈의 화신
질문
cheeeze
04/21 1406 0
[포켓몬]나는 포켓몬 서큐버스가 아니라고 我真不是宝可梦魅魔 이거 선발대 있나요?
질문
wang95
04/21 183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