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마녀 아가씨의 속성 공략 매뉴얼 (魔女小姐的速通手册) 1-413 본완 번외 2

2025-10-01 18:04:19
[일반]
조회 3099 · 좋아요 37

마녀 아가씨의 속성 공략 매뉴얼.

작가: 부뤄펑(不落风)

샤르(夏尔)는 이 스팀펑크 세계에 온 지 3년째 되던 해, 과거와 미래를 시뮬레이션하는 능력을 얻었다.

시뮬레이션 속 인생은 온갖 악행을 저지를 수 있는 게임이 되었고, 수없이 반복된 시뮬레이션을 통해 현실은 속성 공략이 가능한 인생 던전이 되었다.

교회, 마법약(魔药), 이변, 구일(旧日)의 신, 마녀(魔女), 봉인물(封印物)……. 이 모든 것은 샤르와 아무런 관련이 없었다. 샤르는 그저 평온한 삶을 원하는 평범한 소녀일 뿐이었다.

그녀는 그저 위험을 싹부터 잘라버리는 데 조금 더 능숙할 뿐이었다.


ㅂㅊ 번역기 2.5프로로 번역하였습니다.


이 소설은 여주인공에 백합물입니다.


소개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신비의 제왕과 유사한 장르의 소설입니다.


저는 하렘물을 좋아하는데 작중에서도 주인공과 썸 비스무리한 케릭터들은 많아도 결국 한명하고만 이어지더군요.


다른 인물들과 이어지는 내용을 외전으로 나올거라고 작가가 말했지만 이 작가 몸상태가 안좋은지 소설을 쓰면서


휴재를 정말 많이 했더군요. 덕분에 소설을 읽으면서 휴재공지를 정말 많이 지웠습니다. 작품 연재사이트에서도 욕좀 먹은거 같고요.


외전 마지막 연재가 9월 25일 이였던데 계속 쓸지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aHR0cHM6Ly9raW8uYWMvYy9hSktqNHpUOHdESG01Mkh4WlBPakti


ㅂㅂ ㄱㄹ 

ㄱㄴ ㅎㄷ


37
댓글 8개
댓글 쓰기
개추개추. 이것도 찍먹해야지
25.10.02
소개글만 보면 완전 신비의 제왕 패러디인데 ㅋㅋㅋ
25.10.02
덕분에 잘 보겠습니다.
25.10.02
백합 귀한데 감사합니다
25.10.02
백합이라니 이 귀한걸 ㄷㄷ
25.10.02
오 재미있을듯
착각물도 있으려나
25.10.03
백합 여주물이지만 소재는 흥미롭네요
0 / 500
巫师:贤者之石 (마법사: 현자의 돌)
[일반]
gfdsa
25.10.11 2745 45
[AI 번역] 도쿄버블라이프 1-1342, 문호 1879 1-294
[일반]
serv-2004
25.10.07 2301 38
금주사는 단명한다고_ 나는 불사신인데 등 모음집
[일반]
777zzzabc1633
25.10.06 3037 41
[AI번역] 종말의 네크로맨서, 미친 듯이 병력을 모은다1-312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25.10.06 3003 24
복천씨 초반 부분 일부 번역
[일반]
asdf4132
25.10.05 1011 8
요청작. 444번 병원 1~691(완)
[일반]
Aiaks
25.10.03 2865 19
속삭임의 시편 1-3262 (呢喃诗章)
[일반]
nineto1783
25.10.03 3047 16
마녀 아가씨의 속성 공략 매뉴얼 (魔女小姐的速通手册) 1-413 본완 번외 2
[일반]
gjakwl
25.10.01 3099 37
나의 종말 열차 (我的末日列车) 1-257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25.10.01 2502 37
일검성마,최강회수시스템
[일반]
777zzzabc1633
25.09.30 2643 35
성무기원 758
[일반]
almost
25.09.30 1152 10
크라프트 괴이학 노트 克拉夫特异态学笔记 1-391
[일반]
뚜르
25.09.29 1601 18
[AI 번역] 종말 대홍수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末世大洪水:女邻居上门借粮) 【1~841】
[일반]
greener-straper
25.09.29 3065 26
우리는 인생을 경험하게 될 거라고 말했는데, 선자여, 너는 어떻게 현실이 되었니仙子你怎么成真了1-232
[일반]
skqlrnf
25.09.29 2923 26
[요청작] 나는 패시브 스킬만으로 강해진다 1-2053(완)
[일반]
shakeshack
25.09.28 2504 29
문호 1879: 홀로 프랑스를 가다 1-246
[일반]
grips45
25.09.27 3258 55
중장갑 드래곤 1-1368
[일반]
뚜르
25.09.26 2683 35
신비지겁 1-375
[일반]
유동천존
25.09.26 2895 22
[AI 번역] 도쿄 버블 라이프(东京泡沫人生) 1-1331 [大肚杯]
[일반]
serv-2004
25.09.26 2227 36
나 진짜 바둑 두고 싶지 않았는데 1-462
[일반]
madfish
25.09.26 5104 30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1643 (완)
[일반]
serv-2004
25.09.25 2674 41
삼국지 나의 계책 시뮬레이터 1-989(완) 업로드 및 후기
[일반]
histórĭa
25.09.24 2800 16
[AI번역] 보물찾기 월드 투어 1-2413 (이거 원제목 아시는 분??)
[일반]
shakeshack
25.09.24 2572 18
복한(한나라를 뒤엎다) 1-541(완) 업로드 및 후기
[일반]
histórĭa
25.09.23 3794 34
환생하고 나서야 소꿉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150
[일반]
serv-2004
25.09.23 2351 34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 - 1253
[일반]
serv-2004
25.09.23 1685 33
연애는 시뮬레이션 이후에 1-376 (완)
[일반]
serv-2004
25.09.23 2644 32
[Ai번역] 내 아내는 대승기 고수
[일반]
tunamayo53
25.09.23 3456 32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460
[일반]
serv-2004
25.09.22 2499 20
[AI 번역] 나는 수선계에서 대기만성한다 1042-1053
[일반]
shakeshack
25.09.21 103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