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이상하게 나루토 패러디보면

04/13/2026, 01:09:43
잡담
1112 views · 2 likes

다이묘의 권한이 너무 높은 느낌임

원작에서 단조조차 다이묘를 위협할수 있는데
패러디만 보면 꼭 다이묘가 지원금 가지고 ㅈㄹ함

2
11 comments
04/13
사실 다이묘와 닌자 마을 관계가 잘 이해가 안가긴함 다이묘가 뭔가 하기엔 닌자가 너무 쎄지 않나?
04/13
원작이 일본인만큼 천황 느낌입니다 실권은 없는..
단조는 호카게 암살 시도까지 한 놈인데 오히려 봐준거죠 째려본거는
04/13 Edited 04/13
원작, 실제 역사속에서의 일본 천황or다이묘는 실제 군사력을 가진 가문들이 세력만 충분하면 밀어내고 맘에 드는 애로 옹립 가능한데(물론 협박이나 위협정도만 하고, 서로 타협점을 찾기에 그렇게까진 거의 안함) 패러디를 쓰는 중국인의 경험에선 공산당의 중앙집권 통치가 너무 절대적인 느낌이라 자의적으로 다이묘의 권한을 높게 잡는 성향이 있는거겠죠. 결국 자기가 경험한 세계를 기반으로 다른 세상을 이해하려고 하는게 대부분이니. 그래서 세계 역사를 이해하면 보는 시각이 달라지는 법이지만, 일단 폐쇄되고 검열이 일상인 중국에서 이렇게까지 공부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04/13 Edited 04/13
실제로 천황 밀어내진 경우가 여성 천황들이 대표적이죠. 당장 첫째 여성 천황인 스이코 천황이랑 두번째 여성 천황인 고교쿠가 그렇고.. 스이코는 소가노 가문이 권력으로 옹립해서 세운 첫 여성천황이고, 두번째 고교쿠는 백제 부흥과 원조에 올인(정말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했다가 망한 다음 의문사로 추정되는 죽음을 맞이했는데…
04/13
확실히 그럴수도 있겠네요
04/13 Edited 04/13
나루토는 참 정직하게, 실제 일본에서 가문들이 서로 협력하고 배척하는 주 세력층들을 닌자로 표현한거 같아요. 기술과 지식의 전수에 따라 가문(마을)의 일원으로 받아들인것도 그렇고. 또 협력해서 같은 마을에 속하더라도 가문 단위로 반란을 꾸미거나 당하거나 하듯. 우치하 반란(모의)이 그렇고, 마을 기득권의 상징인 인주력들이 항상 암살에 노출된 삶을 산것도 그렇고. 인주력은 1대 호카게가 힘이 강한 편인 마을들에 분배한 힘이니 결국 기득권의 가족이나 가까운 존재(당장 주연들인 가아라, 킬러 비, 나루토)에게 주어졌잖아요.
04/13
국가 통치를 다이묘가 해주니 닌자들이 연장질 수련에 전념할 수 있는 겁니다. Cia국장 20년 한 후버조차 대통령들이 못 건드렸는데, 암부 담당 수십년 한 단조쯤 되면 무시무시한 놈이고요
04/13
차라리 암부면 몰라도 단조는 독립적인 뿌리 만들고 사실상 사병화 시킨 놈이라 더 위험하게 생각할만 하죠.
04/15
작가 실력이지. 군권 없는 지도자가 있을 거 같진 않음
[해리포터] 노력 안 할거면 마법은 왜 배워 1-153
[패러디]
야돈
10/18/25 1894 21
[마블] 마블의 해커 스파이더맨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1531 18
[DC] 미국 만화 경찰 생존 매뉴얼 1-72
[패러디]
야돈
10/18/25 2370 15
[마블] 방목형 빌런 스파이더맨부터 시작 1-91
[패러디]
야돈
10/18/25 2061 17
[DC] 배트맨에게 무슨 꿍꿍이가 있겠어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1374 18
[코난] 베이커 마을의 모리어티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1543 16
[나루토] 시골맥의 춤 1-78
[패러디]
야돈
10/18/25 1830 21
[DC] 오늘의 빅 뉴스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1762 21
[해리포터] 이 해리 포터, 단순하지 않다 1-111
[패러디]
야돈
10/18/25 1598 17
[해리포터] 작은 오소리가 나무를 심고 있을 뿐인데, 왜 긴장하니 1-288
[패러디]
야돈
10/18/25 1522 17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340
[패러디]
야돈
10/18/25 1988 27
[해리포터] 호그와트:기적 너머 1-289
[패러디]
야돈
10/18/25 1963 22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밝고 명랑한 스네이프 1-208
[패러디]
야돈
10/18/25 2063 23
[포켓몬] 누가 저 메타몽 좀 잡아와! 1-109
[패러디]
야돈
10/18/25 1902 29
나루토 제자를 가르치면 1만 배로 돌아온다, 나루토 SSS급 닌술을 가르치는 것부터 시작 1-313(완)
[패러디]
닉네임을뭐라고하냐
10/18/25 2336 29
나루토 속에서, 시작은 타치바나 우쿄로 변장 1~255완
[패러디]
닉네임을뭐라고하냐
10/18/25 1873 29
[붕괴 스타레일]선주 나부에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합니다 1-929
[패러디]
tarclu
10/17/25 8035 29
[붕괴 스타레일]개념급 문구, 검정 스타킹 트리스비오스 1-100
[패러디]
tarclu
10/17/25 2532 16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1-265
[선협]
Sorkim
10/17/25 2348 16
체인소맨:불의악마 셴두 1-315 미완
[패러디]
DPTapt
10/17/25 2377 49
명일방주:나는 시본의 어린 신이 되었다 1-490 완결
[패러디]
DPTapt
10/17/25 2467 28
미국 만화 속 데스스트록 1-6018 완결
[패러디]
DPTapt
10/17/25 2861 55
타입문:아오자키 토오코의 삶을 산다는것 1-645 완결
[패러디]
DPTapt
10/17/25 3381 34
프리렌:마족으로 환생했는데 어떡하지 1-8권 8장 완결
[패러디]
DPTapt
10/17/25 4068 50
베르세르크:토탈워. 귀족의 둘째 아들 1-613 (연재 중)
[패러디]
DPTapt
10/17/25 3646 34
[붕괴:스타레일] 나는 붕괴3rd를 플레이 한다1-620
[패러디]
네르고
10/17/25 2852 47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1-80
[선협]
Sorkim
10/17/25 2205 19
복구겸 새로 올라온거 퍼옴
[일반]
talsoul
10/16/25 3549 59
[복구]심해여신 (완)
[일반]
Ghost
10/16/25 2452 17
요청작) 신비복소 1-1612 完
[일반]
ibuprofen
10/16/25 2718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