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루토 패러디에서 꼭 나오는게 다이묘 닌자 관계 비난인데

05/12/2026, 14:02:03
일반
3308 views · -3 likes

압도적 무력의 닌자가 다이묘 밑에 엎드리는게 말이됨?

이러는데 지들 역사 기준으로 봐도

관우가 유비밑에서 놀고 악비가 탄압당하면서도 반란안한건

말이 되냐고

이것도 나루토 패러디에서는 거의 템플릿 되가는 소재같음

-3
11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12
다이묘 어쩌구 하면서 닌자 세계를 개선하고 어쩌고 할때마다 볼맛 떨어짐
05/12
관우악비는 단신으로 나라를 뒤집는게 불가능한 경우고, 나루토 세계관은 싹 다 뒤집는게 백퍼센트로 가능하니깐 그런 템플릿이 있는거죠
근데 비교하기 애매하지 않음? 관우가 반란 때려서 정권뒤엎고 하는게 가능함? 무신 어쩌고는 사실상 후대에 만들어진 게 더 큰데? 닌자들은 실상 나라를 뒤엎을 무력이 실제로도 있는건데 일반인한테 충성하는게 이상한거고.
관우는 개인 무력 측면인거고 악비는 세력적 측면에서 나오는 얘기이긴하지만 위에 뒤엎을 파워가 충분함에도 굳이 개고생해가면서 충성했다는건 똑같지 특히 삼국지 초반 할거시대면 사실상 개인무력이 세력급 비중이라고 봐도 되는데
05/12
다른 마을들의 견제 때문이 제일 크다고 봄. 다이묘 갈아엎으면 다른 4대마을이나 중소규모의 나라들의 다이묘들또한 가만히 있지 않을테고 각각의 마을 닌자들한데 돈을 퍼부어서라도 반란 일으킨 마을을 없앨려고 발악할거임. 그런 리스크 감수할려면 하시라마 수준의 존재가 필수 불가결인데 그런 존재가 없었으니 못 갈아엎은거고 하고자했던 마다라,사스케도 하시라마,나루토한데 찍혀눌렸으니 못하게된거지
05/12 Edited 05/12
그거에 비교하면 안되는게 관우는 아무리 잘묘사해도 싸움 잘하는 사람임 초능 같은건 없는 현실이고 한사람 힘으로 다수를 이길 수도 없고. 근데 나루토 세계는 차크라가 있음, 뛰어난 닌자는 혼자 나라를 멸망시키는게 가능함. 다이묘가 차크라를 다룰 줄 아는 것도 아니고 인격적 매력이 있지도 않음. 그러니 힘이 지배하는 세계에서 왜 다이묘를 따라야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거지 그들이 나라 운영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백성 착취로 묘사되기도 하니
그런거 볼때마다 애내가 사회에 불만이 많구나싶음 닌계에서 힘있을때 대우를 못받는것도 아니고 통치도 따지고보면 귀찮은일 투성이인데 힘생겼다고 통치체계 뒤엎는거부터 생각하는거보면 사회에 불만이 좀 많아보임... 당장 불의나라 다이묘만 봐도 힘있는 나루토랑 지능말곤 뭐없는 시카마루 호카게일때 대우부터 차이 ㅈㄴ나는거랑 하시라마가 부족체제에서 닌자마을 체제로 판도 바꾸는거 보면 되도않는 사상개혁한답시고 설치면서 자기가 통치자되겠다고 닌자 다이묘 부정하는건 뭔가뭔가읾.... 그리고 애초에 통치를 힘이랑 연관시키는것도 이상한게 돈있고 권력(쌓여온 정통성)있는 사람이 힘있는사람 고용해서 자기 재산 지키는게 나루토의 부족시대 닌자 근본이기도하고. 힘생겼다고 돈있는놈들 다족치고 내가 가지겠다는 그냥 강도논리아님?
05/13 Edited 05/13
닌자는 생산성 ㅈ도없이 전투력만 올려서 다이묘한테 돈받고 임무수행하는게 나루토 닌자인데 저런템플릿볼때마다 좀 팍식긴함
Sign in to comment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일반]
tassdar
12/02/25 6517 92
[왕좌의 게임XFate]누구도 원치 않는 왕좌 1-22
[패러디]
tarclu
12/02/25 1834 20
청양선로 青阳仙途 1-834
[선협]
nannakhs11
12/02/25 4923 48
[붕괴 스타레일]선주 나부에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합니다 1-1020
[패러디]
tarclu
12/02/25 7113 30
[다중]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42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2/01/25 3514 3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일반]
tassdar
12/01/25 5850 71
[말딸]우마무스메 전설,최강 무패의 길赛马娘传说,走向最强无败之路(완결)
[패러디]
hyun6871
12/01/25 4230 32
근데 헬카 올려도 쓸모가 없음
잡담
야돈
11/30/25 3626 18
붕괴여, 내게 복종하라! 1~514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1/30/25 2201 21
올린지 20분 만에 ㅎ카에서 퍼갔군요
잡담
hyun6871
11/30/25 3754 17
(수정)양치기의 비전(牧者密续, 목자밀속) 0001-1348 + 후일담 (완)
[일반]
ufiber
11/30/25 4991 51
근래에 포켓몬스터 팬픽 대량 번역하면서 느낀 점
잡담
야돈
11/30/25 3760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일반]
tassdar
11/30/25 5651 69
포켓몬스터 용어집
용어집
야돈
11/30/25 11254 23
[포켓몬] 포켓몬, 등반의 길 1-200
[패러디]
야돈
11/30/25 2122 16
[해리포터] 호그와트:기적 너머 1-332
[패러디]
야돈
11/30/25 1918 20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380
[패러디]
야돈
11/30/25 2391 22
[포켓몬] 환생 호연, 시작은 아차모 1-616 (완)
[패러디]
야돈
11/30/25 3716 26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정수 1-400
[패러디]
야돈
11/30/25 3600 22
[포켓몬] 포켓몬 세계 틈새에서 살아남기 1-500
[패러디]
야돈
11/30/25 1901 18
[포켓몬] 포켓몬 던전 시뮬레이터 1-200
[패러디]
야돈
11/30/25 1986 17
[포켓몬] 팔데아 은퇴 챔피언의 재취업 1-861
[패러디]
야돈
11/30/25 2739 21
[포켓몬] 트레이너 진철 1-461 (완)
[패러디]
야돈
11/30/25 2141 16
[포켓몬] 시작부터 진철이 포켓몬을 줬다 1-333 (완)
[패러디]
야돈
11/30/25 2346 19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139
[패러디]
야돈
11/30/25 1694 17
[포켓몬] 낚시꾼의 비 파티 1-1049 (완)
[패러디]
야돈
11/30/25 2023 17
[나루토] 나뭇잎 일지 1-273
[패러디]
야돈
11/30/25 1711 20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60
[패러디]
야돈
11/30/25 2191 22
(갱신)[페르소나x종합]마음의 괴도 in 도쿄 心灵怪盗在东京 1~304
[패러디]
hyun6871
11/30/25 3578 48
[AI 번역]홍분전구 (紅粉戰駒) #水临枫(수림풍) [1-21권 완결] #调教(조교) #重口(매운맛)
[야설]
greener-straper
11/30/25 8055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