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번역요청드립니다.

09/11/2025, 14:10:49
번역 요청
678 views · 1 likes

제목: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神话纪元,我进化成了恒星级巨兽

아래는 선협무협갤 추천글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스스로 해보려고 했으나 너무 어렵고 결과물도 처참합니다. ㅠㅠ

볼만한 현대 고무물 하나 봄.


일단 배경은 현대인데 '거수'라고 불리는 괴물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한번 뒤집은 후임.

그 영향으로 사람들이 '진무'를 수련해서 초인이 되는 세상임.

핵폭탄도 잘 안 먹히는 괴물들이 날뛰는 아포칼립스 이후의 느낌이 좀 남.


주인공은 이런 세상에 환생했고 문제는 새로 얻은 몸이 심각한 병약 미소년임.

맨날 아프고 쓰러져서 미래가 안 보이는 그런 캐릭터.

그래도 환생자라 그런지 성격은 신중하고 성숙해서 마음에 들었음.

힘 좀 생겼다고 바로 나대거나 하지 않고 조용히 자기 할 일 하는 스타일.


이 소설의 재미는 주인공의 금수저에서 나옴.

주인공이 키우는 애완동물, 육각 도롱뇽 한 마리가 분신이 됨.


이게 그냥 펫 육성물이 아닌 게 이 도롱뇽 분신이 다른 생물을 먹고 진화 포인트를 쌓아서 점점 진화함.

진화할 때 다른 생물 유전자를 흡수해서 '힘'이나 '방어' 같은 재능을 얻는 방식이라

약해빠진 도롱뇽이 점점 흉악한 괴수로 변해가는 걸 보는 재미가 있음.


그리고 이게 핵심인데 분신이 강해지면 주인공 본체도 같이 강해짐.

본체는 학교에서 골골대는 병약한 학생인 척하는데

실제로는 분신이 바다에서 거대 변이수를 사냥하며 스펙을 미친 듯이 올리고 있음.

이런 인간과 괴수 사이를 오가는 시점에서 오는 쾌감이 상당함.


거수 몸과 인간 몸의 비중이 비슷해서 어느 쪽으로도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음.

인간 몸은 처음에 조금 힘을 숨기는데 길지 않고(100화 이내?) 빠르게 부상해서 천재 취급 받으며 지원 제대로 받음.


전투씬도 괜찮았음. 주인공이 힘캐라 적을 그냥 압도적인 힘으로 찍어누르는 장면이 많음.

묘사가 꽤 묵직하고 패도적이라 시원시원해서 좋았음.


인간으로서 천재인 주인공이 뒤에서는 흉악한 괴수 분신을 키우는 이중생활 같은 설정과 분신이 강해질수록 본체도 덩달아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사이다를 좋아하면 재밌게 볼 수 있을 거임.


취향 맞으면 한번 ㄱㄱ 후회는 안 할 듯. 

1
0 comments
홈즈 양은 절대 패배하지 않아! 1-156
[일반]
naxlamas
05/06 2756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06
[일반]
tassdar
05/06 5372 99
[그림갈x다중]용사들이 널린 그림갈遍地勇者的格林姆迦尔 (완)
[패러디]
hyun6871
05/06 4827 30
[디지몬] - 빛의 언덕 사건부터 시작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06 3826 29
[나루토]닌자 세계에서 시작하는 게임 판매상 1-400
[패러디]
nagaking366
05/06 3597 36
전투, 가동, 마법소녀 1-194
[일반]
beat123456
05/06 2180 18
[원신] 멜뤼진의 티바트 야사 가이드 1-600 완
[패러디]
beat123456
05/06 3099 21
쌀!!!!
[선협]
afjtj4bgjejwnf
05/06 5317 62
아빠, 저 한 명만 덕질하게 해줘요! 1-434완
[일반]
beat123456
05/06 3216 35
자료 소실을 우려한 백업용 소설.
[패러디]
닉네임을뭐라고하냐
05/06 4981 40
[복구 및 갱신, 누락 수정] 다자다복 가문이 선녀공략 / 현경고현 / 혼돈검체 불멸선족(누락 수정)
[일반]
dkdhfgdhfg
05/06 3239 47
[AI 번역] 진세도(尘世途) 1~153, 연노결(炼奴诀) 1~51.txt
[야설]
오믈릿
05/06 4881 48
부관리자 모집 공지
공지
Alria
05/05 7097 19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한 대피소 구축 완료
공지
Alria
05/05 10118 70
[식극의소마] 나는 만계에서 식재료를 얻는다 1~440
[패러디]
vndfbtldls
05/05 2602 24
규칙 하나 더 추가하죠, 홈즈 양. 1-77
[일반]
naxlamas
05/05 2281 21
아본무의성선
[일반]
yadongwang1
05/05 2954 36
올라원 사합원물 3종 줄바꿈 수정버전
[일반]
kyarujoa123
05/05 1960 30
[나루토/다중] 나는 도쿄에 신목을 심는다 1-820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05 2959 6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05
[일반]
tassdar
05/05 5249 95
[미국만화] TS 악녀가 되어 제멋대로 살기로 했다 1-56
[패러디]
야돈
05/05 1783 15
[신비의 제왕] 욕망의 마녀 1-97
[패러디]
야돈
05/05 3029 16
[헌터X헌터] 나를 발명의 대가라고 불러다오 1-123
[패러디]
야돈
05/05 1376 18
어린이날 나루토 쌀먹 2026 05 05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05 4500 48
[뱅드림]내가 바로 너희가 사별한 마음의 안식처다我就是你们已故的感情寄托 1-483 (완결+외전)
[패러디]
hyun6871
05/05 1627 22
명일방주 속 소울나이트 1-19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05 2946 15
내 마법에는 한계가 없다! 1-375
[일반]
yadongwang1
05/05 3522 57
뱅드림:나는 너희들이 이미 떠나보낸 감정적 안식처다 1-483 완결
[패러디]
DPTapt
05/05 1513 20
[복구] 포켓몬, 그들은 모두 여성화되었다 1-224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05 2368 19
[패러디]다중 우리 대요괴들은 원래 그렇다 我们大妖怪就是这样的 345화
[패러디]
rlawjrwnd
05/05 224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