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국인이 유부녀(녹모)를 좋아해서 긍정적인 점???

12/10/2025, 00:37:33
잡담
8790 views · 0 likes

중국연예인소설 읽다보니까


여자배우들 어지간하면 다 결혼하는 것 같음

완전히 사업욕심이 큰 여자들 빼면 결혼은 다하는 느낌


그렇게 여배우들이 결혼해서 톱배우로 활동하는데 무리 없는 것 같고

심지어 어떤 배우는

결혼하고 사업(거대 기획사운영)도 하고 그러다가 이혼해도 탑여배우로 활동함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여배우들 결혼 엄청 늦게 하거나 안하는 경우도 흔한뎅.

조조의 전통때문인지..

유부녀여도 여배우들이 그렇게 인기에 지장 안받는 느낌.

0
8 comments
12/10/25
사회적으로도 어린애 좋아하는 것보다. 백배는 나음.
12/10/25
그래도 남의 유부녀보다는 우리집에 있는 유부녀가 더 좋던대..
12/10/25
유부녀 좋아하는 건 너무 개인취향이라... 아주 가끔 따먹으면 꼴리는데. 소설 주력 공략 대상이 유부녀면 안 봄
12/10/25
소설상은 대부분 미혼이고 처녀죠. 단지 등장인물(연예인)을 몰라서 바이두로 검색해보면 거의 대부분 결혼했거나 이혼 재혼한 배우들이 대부분이어서 풍토가 이렇게 다르구나 싶음. (보통 과거로 회귀해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등장인물들 현재 프로필을 보면 그렇더라구요)
12/10/25
건강하네
12/10/25
MTR 소설쪽은 제일 활발한 듯 중국이
12/10/25
우리나라는 배우를 떠나서 그냥 결혼을 안함.
12/10/25 Edited 12/10/25

Deleted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445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480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09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33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54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546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760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06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843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135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021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958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445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2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56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19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234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824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455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589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523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15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705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496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724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683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34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770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97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