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워해머 패러디 니르바나 후기

03/07/2026, 13:38:06
후기
1683 views · 5 likes

<워해머 : 니르바나의 이름으로>(프라이마크 여주인공)


이 소설은 소재, 필력, 전개 다 마음에 드는데 작가가 글을 좀 난잡?하게 씀

본인 딴에는 '이렇게 글 쓰면 뽕 오지겠지?' 생각하면서 쓰는거 같은데

읽다 보면 이해 안 되는 상황이 가끔 발생함.


그리고 설명이 좀 장황함. 작가가 캐릭터성 부여에 심취해 있어서 특정 캐릭터 시점에서의 감정이나 생각 그리고 상황을 자세히 묘사하는데

가끔 심각한 수준의 TMI가 되버림. 해당 부분을 못 쓰면 응 안봐~ 하고 덮으면 되는데 또 잘 써서 계속 읽게 되는 매력이 있음.

그래도 이 정도면 워해머 팬픽 수작이라고 생각함.






5
4 comments
ㅇㅇ 인물들 말 하는 스타일, 상황묘사가 너무 쓸데없이 장황하고 불필요한 군더더기가 많음 글 못쓰는 초보작가가 뽕에 취해서 저지르는 흔한 나쁜버릇 중 하나
03/08
그래도 작가의 노력이 돋보이는 소설이라 억지 분량 늘리기 이런 느낌은 별로 안 들더라.. 불필요한 부분만 잘 쳐내고 했으면 명작 반열인데 좀 아쉬움
03/08
그래도 이러니 저러니 해도 설정 잘 챙기고 캐붕 없이 잘 묘사한 소설이라 생각함
03/08
이건 인정. 작가가 노력해서 쓴 소설이라는게 티가 남
호그와트의 어둠 군주안내서 1~420
[패러디]
rokuzoluko
10/21/25 3614 34
[AI 번역] 나뭇잎 왼쪽 눈은 윤회안 오른 쪽 눈은 전생안 1-140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013 19
[AI 번역] 나루토 드림마스터 1-212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220 23
여기 사이트가 진짜 좋은 이유가
잡담
cjsdls12
10/21/25 4918 37
사이버펑크 2075 1-912
[패러디]
아스파가
10/21/25 3632 40
사이버펑크2071,2075 용어집
정보
kone1133
10/21/25 4547 15
​육신성성: 정풍장 가점부터 시작肉身成圣:从站桩加点开始1-52
[일반]
Sorkim
10/20/25 2881 25
용호도주 0001-2271 (완)
[선협]
ufiber
10/20/25 2536 29
호그와트 : 신비한 동물의 천 가지 사용법 1-243
[패러디]
Sorkim
10/19/25 3718 52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 1-643 완
[선협]
Sorkim
10/19/25 4096 38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999
[패러디]
aabbp
10/19/25 2610 59
사이버펑크 2071 1-110
[패러디]
아스파가
10/19/25 2944 26
[나루토] 나와 마다라님이 본보기를 보여주마1-25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0/18/25 2179 17
[AI번역][다중]인생의 목적은 모든 커플을 깨뜨리는 것이다 1-441
[패러디]
weieilkk22
10/18/25 3014 26
[AI 번역]성복왕(性伏王) 1-3
[야설]
greener-straper
10/18/25 4281 31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94
[패러디]
야돈
10/18/25 2260 24
[코난] 시작부터 아케미 가로채기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2189 19
[마블] 나는 마블에 있고, 베놈의 숙주이다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3045 39
[DC] 고담에 배트맨은 없다 1-174
[패러디]
야돈
10/18/25 1697 20
[코난] 검은 손의 명탐정 1-130
[패러디]
야돈
10/18/25 2154 17
[코난] 경시청에서 국회로 1-86
[패러디]
야돈
10/18/25 1576 16
[DC] 광소의 DC, 난 점점 조커처럼 되어가 1-251
[패러디]
야돈
10/18/25 1803 17
[해리포터] 나 대출받고 겨우 호그와트에 입학했단 말이야 1-158
[패러디]
야돈
10/18/25 2430 28
[코난] 나는 도쿄의 재벌이다 1-175
[패러디]
야돈
10/18/25 2768 17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각시술이 아니라고 1-80
[패러디]
야돈
10/18/25 2674 19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15
[패러디]
야돈
10/18/25 1907 29
[코난] 나는 진짜 배후의 흑막이 아니야 1-140
[패러디]
야돈
10/18/25 2123 15
[코난] 나는 코난 세계에 있고, 시스템은 배트맨이 되었다고 했다 1-219
[패러디]
야돈
10/18/25 2040 23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82
[패러디]
야돈
10/18/25 1776 24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48
[패러디]
야돈
10/18/25 226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