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워해머 패러디 니르바나 후기

03/07/2026, 13:38:06
후기
1471 views · 5 likes

<워해머 : 니르바나의 이름으로>(프라이마크 여주인공)


이 소설은 소재, 필력, 전개 다 마음에 드는데 작가가 글을 좀 난잡?하게 씀

본인 딴에는 '이렇게 글 쓰면 뽕 오지겠지?' 생각하면서 쓰는거 같은데

읽다 보면 이해 안 되는 상황이 가끔 발생함.


그리고 설명이 좀 장황함. 작가가 캐릭터성 부여에 심취해 있어서 특정 캐릭터 시점에서의 감정이나 생각 그리고 상황을 자세히 묘사하는데

가끔 심각한 수준의 TMI가 되버림. 해당 부분을 못 쓰면 응 안봐~ 하고 덮으면 되는데 또 잘 써서 계속 읽게 되는 매력이 있음.

그래도 이 정도면 워해머 팬픽 수작이라고 생각함.






5
4 comments
ㅇㅇ 인물들 말 하는 스타일, 상황묘사가 너무 쓸데없이 장황하고 불필요한 군더더기가 많음 글 못쓰는 초보작가가 뽕에 취해서 저지르는 흔한 나쁜버릇 중 하나
03/08
그래도 작가의 노력이 돋보이는 소설이라 억지 분량 늘리기 이런 느낌은 별로 안 들더라.. 불필요한 부분만 잘 쳐내고 했으면 명작 반열인데 좀 아쉬움
03/08
그래도 이러니 저러니 해도 설정 잘 챙기고 캐붕 없이 잘 묘사한 소설이라 생각함
03/08
이건 인정. 작가가 노력해서 쓴 소설이라는게 티가 남
내 마법에는 한계가 없다! 1-375
후기
수박쥬스
05/14 3242 5
타입문 세계관인데 톰이 서번트로 소환됨 - 후기
후기
bizact
05/14 1816 2
[다중][보지마세요] 원피스 신화 속 동물계 타입 고양이고양이 열매의 파괴신
후기
srkone
05/14 1675 7
명방 코인 1-56 후기 주인공이 급이 다른 쓰레기인 이유
후기
bebee
05/13 2143 2
[패러디]원피스 도둑에서 세계의 지배자로
후기
74839
05/13 2483 2
[패러디]이누야샤의 우치하 후기
후기
74839
05/13 2538 4
진주 채취 후기
후기
신호등
05/13 2451 4
[왕좌의 게임] 하드리안 라니스터, 바위의 사자 후기
후기
ddt1412
05/13 2088 2
워해머 세계관 유일한 플레이어 후기
후기
rkrska
05/13 1653 7
사신 루키아의 몸에 들어간~ 후기
후기
reyell0101
05/13 2039 4
코난 세계의 수정자. 결말 거지 같음.
후기
rlawjrwnd
05/12 1387 8
[패러디]원피스 카이도의 인재를 가로채는 법 후기
후기
74839
05/12 2968 4
[후기]나무잎으로 돌아오니, 일족이 모두 사라졌다 후기
후기
74839
05/11 1371 6
종한미잡역도만세제존 후기
후기
vz1234
05/11 1346 7
[패러디]나루토 통관공략 후기
후기
74839
05/11 1401 6
[패러디]나 호시가키 키사메, 인간을 그만두겠다 후기
후기
74839
05/11 1205 6
스포)여천자 너무 잘썼고 재밌는데 좀 심하다
후기
p655
05/11 2795 1
신비지겁 좀 너무하네
후기
donei88
05/11 1220 2
신비의제왕 팬픽) 그로스 완결까지다봤네
후기
syuranian
05/11 1997 0
[패러디]해적 악마의 열매에서 시작하여 황후를 구출하는 이야기 후기
후기
74839
05/10 1290 3
키사메 인간을 그만두다 추천
후기
qja39
05/10 1719 1
반도의왕 이거 잘쓴 글이다 ㅋㅋ
후기
kingjcc22
05/09 1573 5
혼돈검체 후기
후기
신호등
05/09 1302 4
건담 양산기로 세계를구한다
후기
djdoc12
05/09 783 1
디지몬 - 선택받지 못한 악인 진짜 재밌긴 재밌는데
후기
hkrjjngndjsj1
05/09 1439 1
[패러디]닌계의 과학승리루트 후기
후기
74839
05/09 1896 5
마법사 합성보석부터 시작.. 이거 나만 기다리는건가
후기
kelian12
05/09 1316 3
명일방주, 나는 그녀들의 코인을 기분 좋게 빨아먹는다 후기 여친 쌀먹
후기
bebee
05/08 953 3
[패러디]저는 천룡인입니다. 자식도 많이 낳고 행운도 많이 누리게 해 주세요 후기
후기
74839
05/08 2990 10
도쿄신목 완결까지 아쉬웠던 점
후기
whenevereven
05/08 129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