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뭐 이런걸 주제로 소설이 나오는거지 진짜로.....?

잡담
1551 views · 6 likes

한국 웹툰의 악당으로 빙의해 주인공을 약탈하고 강해져 한국을 제패하다 (원제: 韩漫反派掠夺主角变强制霸高丽)

  • 작가: 일념천애 (一念天涯)

  • 내용: 1-600화 TXT 다운로드


본문 내용

유태우(류타이위)는 한국 웹툰 세계에 빙의했다.

[대악당 시스템]을 각성한 그는 시스템에 의지해 한국에 엔터테인먼트(운영) 회사를 설립한다. 기타를 치며 노래 부른 영상 하나가 뜻밖에 트위터에서 떡상하면서 학교의 아이돌이 된다.

이후 MCN 회사를 설립하고, 개발 플랫폼을 인수하며, 반도체 칩까지 연구 개발하는 등 거침없이 승승장구하는데...

시작은 미정 아줌마네 집에 하숙하는 것부터... 우주 그룹에는 마녀 같은 김미정이 있고... 대양중공업 회장 사모님 정은애도 남편과 이혼 소동을 벌이는 중...

천명 대악당 유태우는 빙의 후, 약탈 시스템을 이용해 성공적으로 한국을 휩쓸고... 재벌들을 제패하며... 한국을 자신만의 뒷마당(놀이터)으로 만들어버린다...


아니 시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좀 두통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11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으 중남충의 망상이 담긴 소설 같습니다!
04/29
이 작품까지 합쳐서 이렇게 머리가 띵해지는 작품을 4개쨰 보네요... 어째서 이런 작품들이 나오는 걸까요...?
04/29
한국 재패...?
04/29
저런 소설도 있구나
04/29
누가 저런 수요를 만들길래 공급이 나오는건지
한국 헨타이 웹툰이 아주 쩌는 인기를 글로벌하게 가지고 있거든요 아마 그것때문인지...
대륙이 넓고 사람이 많다보니, 별별 마이너한 영역까지도 시장이 성립되나 봅니다...ㄷㄷ
한국 웹툰이 중국에서 인기가 괜찮나?
문피아 틀내나는 작품에서도 일본 정복이나 일본 국민여동생 어쩌고 하던 작품 아주 가끔 보이던데 사람 사는 곳은 다 비슷하구나 ㅋㅋ
환타지를 쓴다는건 우리가 그 만큼 동경의 대상이라는 소리지요
Sign in to comment
[포켓몬] 포켓몬스터:호연의 노도 1-300
[패러디]
야돈
12/10/25 2739 19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12
[패러디]
야돈
12/10/25 2979 17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390
[패러디]
야돈
12/10/25 3644 23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408
[패러디]
야돈
12/10/25 3445 23
[원피스] 염동염동 열매 능력자, 바다를 뒤엎다 1-115
[패러디]
야돈
12/10/25 3739 18
[나루토] 마이너스 1부터 시작 1-58
[패러디]
야돈
12/10/25 3044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정수 1-1288 (완)
[패러디]
야돈
12/10/25 4156 31
[포켓몬] 포켓몬스터의 전설적인 트레이너 1-800
[패러디]
야돈
12/10/25 3923 23
[포켓몬] 포켓몬이지만 스타듀 밸리 이야기 1-179
[패러디]
야돈
12/10/25 3572 16
[포켓몬] 포켓몬, 드래곤 타입 사천왕 1-200
[패러디]
야돈
12/10/25 2905 20
[포켓몬] 그 포켓몬 놔줘 1-150
[패러디]
야돈
12/10/25 2822 19
(수정)블루스타/패러독스 경로(재번역)/사이버펑크2071/70년도 회귀 사랑받는 며느리
[일반]
kone1133
12/10/25 3372 22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69
[패러디]
야돈
12/10/25 7839 3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일반]
tassdar
12/09/25 7411 92
요청하셨던 원문들 올려요
[일반]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12/09/25 5470 24
종말의 49가지 규칙 1-276
[일반]
darksun
12/09/25 5210 25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4146 23
[역내청x다중]평온하지 않은 일상不平静的日常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5053 4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8
[일반]
tassdar
12/08/25 7291 84
콜로모 프롬프트 공유
정보
Sorkim
12/08/25 12243 15
[다중]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1366
[패러디]
aabbp
12/08/25 4749 41
붕괴 스타레일 풍요의 흉물이 되어버렸다 1~38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8/25 3355 52
[AI 번역] 종말 대홍수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末世大洪水:女邻居上门借粮) 【1~945】
[야설]
greener-straper
12/08/25 7111 37
[실지주] 저는 당신들의 보상이 필요할 뿐입니다 1~745 완결+외전+완전판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6716 5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7
[일반]
tassdar
12/07/25 7987 91
[엘든링]엘데의 장작의 왕艾尔登薪王 (완)
[패러디]
hyun6871
12/07/25 7189 52
포켓몬 : 저 트레이너 너무 막나가잖아 1~581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3083 40
나는 테라에 살면서 기상천외한 소국을 다스린다 1-1192
[패러디]
naxlamas
12/07/25 2661 16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1~1451
[패러디]
hyun6871
12/06/25 4103 16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1-1114(251217 수정)(완결)
[선협]
kone1133
12/06/25 6235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