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종무성개시(从武圣开始)

09/24/2025, 07:58:45
후기
2315 views · 2 likes

간만에 보는 고무(하이파워 무협)물.


전형적인 고무물 패턴으로 시작

무관에 입문에서 치트키로 강해지고,

궤이 비슷한 것도 나오고

종교도 나오고

반란군도 나오고

그냥 전형적인 고무세계관,

여기서 세계관의 신화같은 이야기에서부터

파생된 반란, 종교 같은거.. 엮임


치트키(일종의 경험치 스탯창 시스템)로 빠르게 강해지고

나중에는 분신술 비슷한 사기치트도 얻음

(개인적으로 분신술치트는 너무 사기설정이라서 안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암튼 이런 치트키로 빠르게 강해지는데,


딱히 뭐랄까?

통쾌하거나 유쾌하거나

그렇다고 주인공이 강해지는 이런 느낌이 들지 않음

치트키때문에 천재라고 말해도 부족할 정도로 빠르게 강해지지만

그로인한 묘사가 딱히 없음.

살짝 무미건조한 맛이 남.


원래 고무물은 선협물과 다르게

인간의 도리도 있고,

뭔가 의협심도 있고, 선협물과 구분되는 그런 맛이 있는데,


이글도 분명히 부모나 지인들 챙겨서 선협물하고 분위기가 다르기는 한뎅,

뭔가 애매함


분신술로 제가 읽은 부분까지는

주인공 분신1 분신2

이렇게 3명에 맞게 경지를 올리고 무공을 배우고 경험치를 올리는데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균등분배

물론 전부다 같은 경지에서 최강수준인데, 뭔가 읽다가 보면 애매함


개인적으로 AI번역소설중에 고무물을 가장 좋아하는데,

재밌게 봤는데, 꾸준히 루즈한 느낌이랄까.

그래서 어느 순간 재미도 사라지고 관성적인 느낌이 듬


암튼 고무물치고 평균이하

2
4 comments
09/24/25
후기 감사합니다
09/24/25
저도 고무물 좋아하는 포인트가 성장과 수련은 선협이랑 일정 부분 겹쳐도 선협이랑 달리 인물간의 관계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인거 같네요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킵해뒀다 고무물 땡기면 읽어봐야겠네요
09/24/25
고무물인대 분신이 있네
10/16/25 Edited 10/16/25

Deleted comment.

호그와트의 어둠 군주안내서 1~420
[패러디]
rokuzoluko
10/21/25 3706 34
[AI 번역] 나뭇잎 왼쪽 눈은 윤회안 오른 쪽 눈은 전생안 1-140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017 19
[AI 번역] 나루토 드림마스터 1-212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220 23
여기 사이트가 진짜 좋은 이유가
잡담
cjsdls12
10/21/25 4953 37
사이버펑크 2075 1-912
[패러디]
아스파가
10/21/25 3643 40
사이버펑크2071,2075 용어집
정보
kone1133
10/21/25 4548 15
​육신성성: 정풍장 가점부터 시작肉身成圣:从站桩加点开始1-52
[일반]
Sorkim
10/20/25 2887 25
용호도주 0001-2271 (완)
[선협]
ufiber
10/20/25 2540 29
호그와트 : 신비한 동물의 천 가지 사용법 1-243
[패러디]
Sorkim
10/19/25 3752 52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 1-643 완
[선협]
Sorkim
10/19/25 4103 38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999
[패러디]
aabbp
10/19/25 2630 59
사이버펑크 2071 1-110
[패러디]
아스파가
10/19/25 2944 26
[나루토] 나와 마다라님이 본보기를 보여주마1-25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0/18/25 2179 17
[AI번역][다중]인생의 목적은 모든 커플을 깨뜨리는 것이다 1-441
[패러디]
weieilkk22
10/18/25 3027 26
[AI 번역]성복왕(性伏王) 1-3
[야설]
greener-straper
10/18/25 4284 31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94
[패러디]
야돈
10/18/25 2285 24
[코난] 시작부터 아케미 가로채기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2207 19
[마블] 나는 마블에 있고, 베놈의 숙주이다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3045 39
[DC] 고담에 배트맨은 없다 1-174
[패러디]
야돈
10/18/25 1720 20
[코난] 검은 손의 명탐정 1-130
[패러디]
야돈
10/18/25 2172 17
[코난] 경시청에서 국회로 1-86
[패러디]
야돈
10/18/25 1605 16
[DC] 광소의 DC, 난 점점 조커처럼 되어가 1-251
[패러디]
야돈
10/18/25 1827 17
[해리포터] 나 대출받고 겨우 호그와트에 입학했단 말이야 1-158
[패러디]
야돈
10/18/25 2441 28
[코난] 나는 도쿄의 재벌이다 1-175
[패러디]
야돈
10/18/25 2768 17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각시술이 아니라고 1-80
[패러디]
야돈
10/18/25 2698 19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15
[패러디]
야돈
10/18/25 1936 29
[코난] 나는 진짜 배후의 흑막이 아니야 1-140
[패러디]
야돈
10/18/25 2168 15
[코난] 나는 코난 세계에 있고, 시스템은 배트맨이 되었다고 했다 1-219
[패러디]
야돈
10/18/25 2069 23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82
[패러디]
야돈
10/18/25 1788 24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48
[패러디]
야돈
10/18/25 234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