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타입문] 내 약혼자는 쿠온지 아리스 1-100

05/13/2026, 21:20:53
[패러디]
2443 views · 24 likes





기간 : 30

비번 : ㄱㄹ


aHR0cHM6Ly9raW8uYWMvYy9kMWp1VG5HTm9sTFRqNmpJbVFpNTRi


[소설 소개]

열여섯 살 시간 여행자 세이운은 일본에 약혼녀가 있다는 사실과 쿠온지 아리스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

마술 회로를 활성화하자 '문셀'이라는 '마안'이 각성한다

이 마안을 이용해 FGO 세계선을 관찰한 그는 마리스빌리의 계략으로 세계가 파괴되는 것을 막기 위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로 결심한다.

그는 새로운 마술 세계를 건설하고자 한다.

기술 발전은 신비주의의 쇠퇴를 가져오는데, 과연 둘은 충돌하는 것일까?

첨단 기술은 주요 생산력이며, 기술과 신비주의의 결합은 마술의 운명이다.

개인용 영자 계산 단말기를 사용해 보면, 아무리 멍청한 사람이라도 마술을 사용할 수 있다!

.
.
.

비바람이 몰아치는 안개 속, 동화책에서 금방 튀어나온 듯한 검은 옷의 소녀를 보았을 때였다.

양관 문 앞에 홀로 서 있는 그녀를 마주한 순간, 세이운은 자신의 평온했던 일상이 끝났음을 직감했다.

"쿠온지 아리스. 당신의 약혼녀야."

검은 양산을 받쳐 든 소녀가 입을 열었다.

가을비처럼 차갑고 시린 목소리였다.

"세이운입니다. 당신의 약혼자가 될 수 있기를."




  • 그러하다. 신작 소설이라 짧은 1.2MB 정도 분량.





24
1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13
아니 문셀이 마안이면 얼마나 사기인거임 ㄷㄷ
그냥 생각난건데. 타입문 시뮬 패러디 중에서, 제일 노잼인 시점이 아서 팬드래건 등장하는 아서왕과 12기사 시절이고, 두 번째는 제정 러시아 황녀 이야기나 이단심문국 관련 파트인듯. 이야기가 뻔해지다 보니 재미가 없음... 차라리 고대 그리스나 메소포타미아 신화 나오는 쪽으로 시뮬 돌리는게 훨 재밌기도 하고, 차라리 현대면 성배전쟁이든 그랜드 오더든 이야기가 전개되니 더 낫고.
관측과 관련된 온갖 능력 다때려박은 문셀의 이름을 지닌 마안 ㄷㄷ
05/14
이 문셀의 마안이 말하는 문셀이 설마 달에 있다던 미쳐버린 성능의 전지전능 양자컴퓨터 말하는 건 아니죠? 번역 감사합니다....
와 문셀이 먼가했네
05/14
최신 아리스 설정 생각해보면 아리스가 진심으로 주인공한테 반해서 이어지는 순간 '유미나 on' 되버리는데...
Sign in to comment
복구)블루아카이브에서 살아남기求生在碧蓝档案1~6막3장
[복구]
하이바라
02/08 3673 20
[AI 번역] 『거유 교사 유염』 (豪乳老师刘艳) (1-10.95)
[야설]
greener-straper
02/08 12490 53
어떤 과학의 도시 명탐정 완결
[패러디]
kone1133
02/08 3624 4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08
[일반]
tassdar
02/08 6716 90
[원피스]가장 용감한 해적 사냥꾼 1~516 원피스편완 갱신
[패러디]
wer890
02/08 2580 22
패러디 소설 번역 4개 모음
[패러디]
DPTapt
02/08 4431 66
포켓몬 패러디 3개
[패러디]
brlosnb2744
02/08 2834 15
(갱신)[봇치x뱅드림]인생 리셋 봇치쨩 괴롭히기부터 시작人生重开,从欺负波奇酱开始 (본편 완결+외전)
[패러디]
hyun6871
02/08 2810 67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446
[패러디]
야돈
02/08 2711 25
엘프 공주 원조로 시작하는 봉사부 일상 1~743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2/08 3573 71
(갱신)[명일방주]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211
[패러디]
hyun6871
02/08 3061 61
아침 쌀!!!!!! 힘차게!!!!!
[일반]
afjtj4bgjejwnf
02/08 4143 77
[헌터X헌터]오늘 밤, 게르만이 사냥에 참여한다 全职猎人:今夜,杰尔曼加入狩猎 1-539 完
[패러디]
basileus31
02/08 2818 33
[AI번역] 고블린 중증 의존 1-438.txt
[일반]
poiuytrewq
02/07 3186 26
60년대 과부의 재혼 1-98번외포함 완결
[언정]
ks9683022
02/07 9360 16
[코난] 명탐정 곁의 소년병 1-156
[패러디]
야돈
02/07 2081 27
[원피스] 나는 원피스 세계에서 만물을 수집한다 1-67
[패러디]
야돈
02/07 3203 21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02
[패러디]
야돈
02/07 2290 31
[나루토] 나는 라이카게가 되고 싶다 1-70
[패러디]
야돈
02/07 1933 23
[헌터x헌터] 내 스탠드는 시간을 멈출 수 있다 1-168
[패러디]
야돈
02/07 2702 21
[포켓몬] 가디안이 천재 소녀를 리그 챔피언으로 키우는 법 1-100
[패러디]
야돈
02/07 2278 16
[포켓몬] 팔데아 전학으로 시작하는 이야기 1-100
[패러디]
야돈
02/07 1982 20
[포켓몬] 칼로스에서 시작하는 원대한 꿈 1-100
[패러디]
야돈
02/07 1963 16
[포켓몬] 포켓몬 콘테스트의 정점 1-100
[패러디]
야돈
02/07 1539 15
[포켓몬] 메타몽과 나옹의 모험 1-100
[패러디]
야돈
02/07 1563 16
[포켓몬] 시작은 철주먹 불꽃숭이 1-215
[패러디]
야돈
02/07 2301 18
[포켓몬] 사악한 전략의 트레이너 1-100
[패러디]
야돈
02/07 2018 21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모험가 1-100
[패러디]
야돈
02/07 2483 19
[포켓몬] 중2병 포켓몬 마스터의 꿈 1-131
[패러디]
야돈
02/07 1453 16
[포켓몬] 포켓몬 세계를 유랑하며 1-100
[패러디]
야돈
02/07 148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