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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문] 내 약혼자는 쿠온지 아리스 1-100

05/13/2026, 21:20:53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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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30

비번 : ㄱ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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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소개]

열여섯 살 시간 여행자 세이운은 일본에 약혼녀가 있다는 사실과 쿠온지 아리스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

마술 회로를 활성화하자 '문셀'이라는 '마안'이 각성한다

이 마안을 이용해 FGO 세계선을 관찰한 그는 마리스빌리의 계략으로 세계가 파괴되는 것을 막기 위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로 결심한다.

그는 새로운 마술 세계를 건설하고자 한다.

기술 발전은 신비주의의 쇠퇴를 가져오는데, 과연 둘은 충돌하는 것일까?

첨단 기술은 주요 생산력이며, 기술과 신비주의의 결합은 마술의 운명이다.

개인용 영자 계산 단말기를 사용해 보면, 아무리 멍청한 사람이라도 마술을 사용할 수 있다!

.
.
.

비바람이 몰아치는 안개 속, 동화책에서 금방 튀어나온 듯한 검은 옷의 소녀를 보았을 때였다.

양관 문 앞에 홀로 서 있는 그녀를 마주한 순간, 세이운은 자신의 평온했던 일상이 끝났음을 직감했다.

"쿠온지 아리스. 당신의 약혼녀야."

검은 양산을 받쳐 든 소녀가 입을 열었다.

가을비처럼 차갑고 시린 목소리였다.

"세이운입니다. 당신의 약혼자가 될 수 있기를."




  • 그러하다. 신작 소설이라 짧은 1.2MB 정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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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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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아니 문셀이 마안이면 얼마나 사기인거임 ㄷㄷ
그냥 생각난건데. 타입문 시뮬 패러디 중에서, 제일 노잼인 시점이 아서 팬드래건 등장하는 아서왕과 12기사 시절이고, 두 번째는 제정 러시아 황녀 이야기나 이단심문국 관련 파트인듯. 이야기가 뻔해지다 보니 재미가 없음... 차라리 고대 그리스나 메소포타미아 신화 나오는 쪽으로 시뮬 돌리는게 훨 재밌기도 하고, 차라리 현대면 성배전쟁이든 그랜드 오더든 이야기가 전개되니 더 낫고.
관측과 관련된 온갖 능력 다때려박은 문셀의 이름을 지닌 마안 ㄷㄷ
05/14
이 문셀의 마안이 말하는 문셀이 설마 달에 있다던 미쳐버린 성능의 전지전능 양자컴퓨터 말하는 건 아니죠? 번역 감사합니다....
와 문셀이 먼가했네
05/14
최신 아리스 설정 생각해보면 아리스가 진심으로 주인공한테 반해서 이어지는 순간 '유미나 on' 되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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