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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드림]토가와 사키코부터 시작하는 능력치 파밍从丰川祥子开始刷词条 1- 309

02/23/2026, 12:28:05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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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소 : https://www.ciweimao.com/book/100456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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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국룰

작품소개:

사키코의 소꿉친구인 키타가와 타키로 빙의했다. 원래 계획은 미소녀들을 공략하는 것이었다. 어차피 이 세계의 소녀들은 다들 외모가 최상급이니, 몸매를 중시하는 그에게는 동기부여가 충분했다.

하지만 그의 상태창에 뜨는 키워드가 점점 괴상해지면서, 소녀들의 화풍이 엇나가는 것은 물론 자기 자신조차 해피 전광(開心超人) 같은 존재로 진화하기 시작했다.

【키워드 시스템 활성화 성공】

【토가와 사키코가 보유한 키워드 탐지 중】

【일념신마(고급 키워드)】

【숙주가 보유한 일부 키워드의 적합도가 매우 높습니다. 고급 키워드로 합성할 수 있습니다.】

키타가와 타키: "이런 기능도 있었어? 합성!"

【테니스 마스터 + 중이병, 합성 성공: 테니스의 왕자 (골드 레전드)】

【효과: 테니스 실력이 폭발적으로 상승합니다. 라켓을 휘두를 때마다 특수 효과가 나타나며, 토네이도나 운석을 소환하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

PS: 육식계 남주인공입니다. 취향이 아니신 분들은 주의하세요.

[뱅드림 마이고][뱅드림 아베무지카][쿠로코의 농구][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오늘부터 우리는!!]


1. 흐에에에엑 이거 지뢰 같아요. 연재 대비 조회수가 너무 적은 부분에서 1차 싸함, 용어집 보고 2차 싸함 하다가 앞부분 읽고 있습니다만 흐음....

2. 주인공은 키타가와 타키(北川泷)이고, 마이고의 드러머는 시이나 타키(椎名立希)인데, 프롬프트에 열심히 써놓긴 했는데 번역기가 이 둘을 잘 구별해놨을지....

3. 번역 요청이 있어 해봤는데 추천할 만한 작품은 아닌것 같습니다.

4. 표지는 이쁘네요.  역시 소요 이쁘다



언젠가 패러디 업로더 고수가 될거야 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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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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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지뢰라고 미리 경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배려가 지뢰를 밟고 발목이 날아가는 위험을 피하게 해주죠... 하지만! 굳이 이걸 먹어서! 왜 지뢰인지 알고 싶은 마음이 솟구치네요! 제가 직접 먹어보겠습니다!
지뢰면 표지만 집어가면 되는건가
표지는 참 맛있는데
음 잘못 먹으면 앓아 누울뻔했군요
우자키도 껴있네..바나나 보트 스쿨 데이즈도..읍읍
02/25
번역 감사합니다 하렘추 함 찍먹해봐야징
02/26
오오 감사함당
02/26
표지 블루 아카이브인줄 알았네요
02/28
02/28
03/01 Edited 03/01
육식계 남주 좋아하는데 찍먹 해봐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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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것도 영웅이라고?这也算英雄?1-600 (완결)
[패러디]
hyun6871
04/18 3135 32
아호게왕부터 시작되는 공개처형, 닌자 세계에서 게임을 한다니 이게 뭐야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eislm32
04/18 1104 0
[블아]나기사 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1~36 연중
[패러디]
시라카미 후부키
04/18 2292 12
高武:從聽力強化開始改變世界 볼만합니다.
후기
거북
04/18 1278 6
드디어 깨달았다. 주력의 핵심을!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1935 5
공산주의가 이론적으론 거의 완벽한데 말이지..
잡담
cinekim
04/18 1929 -7
나기사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로컬로 돌려보고 있는데
일반
시라카미 후부키
04/18 872 1
계왕권도 다른 만화였으면 끝까지 우려먹을 좋은 기술인데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2208 6
선협중에 일반인들 사이에서 신선 노릇하는 소설 없나용
질문
brood057
04/18 1010 2
내 삼촌 돈키호테 << 소설은 재밌음
후기
dlatldyd123
04/18 1426 4
스타레일류는 멀쩡한 일상물이 없냐
일반
eratohofu
04/18 1457 1
아니 중국 놈들아 니들도 현실에서는 젊고 예쁜 여자 좋아할거 아니냐
잡담
guny30408
04/18 2477 4
저는 오늘도 여러분 후기글로 날먹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잡담
ghdrlfehd4885
04/18 1525 6
섀도우 슬레이브 손번역하면 여기 올려도 되는건가?
잡담
halli
04/18 1427 5
(스포) 고문서자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18 1729 3
만력명군 1-269 복구요청합니다.
복구 요청
kgeporqwhi20
04/18 783 0
확실히 임아소 초반은 고트가 맞음.
잡담
naru00
04/18 1112 3
무도장생 왤케 미망인이랑만 쳐엮으려고 하나 모르겠네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18 1891 0
중국 소설에서 미국 자본주의의 문제점 얘기하는거 왤케 웃기지 ㅋㅋ
일반
dlatldyd123
04/18 920 5
천명고무 후기
후기
vz1234
04/18 1073 1
(신비의제왕) 궤비: 지식의 황야에서 나타나다 776화 완결
[패러디]
syuranian
04/18 2270 33
와 신비의제왕 패러디 번역한거 검수중인데 주인공이름 번역 엄청나게 튀네
일반
syuranian
04/18 1104 0
타냐의 키보토스 분투기 후기 - 잘 쓴 패러디 but...
후기
histórĭa
04/17 953 3
소송 복구
[복구]
pobit99
04/17 1853 15
훠거는 한국으로 치면 김치찌개 느낌인가
잡담
oneone
04/17 1360 0
하렘하니까 생각나는 거
잡담
하이바라
04/17 1084 3
중국소설 보다가 가끔 왜넣었는지 이해안되는 장면
일반
qweasz94
04/17 1583 2
하렘은 구조적 한계가 있음
잡담
sdl25
04/17 1470 -7
선협 번역물 보는데 중간중간에 좀 웃기는 부분
잡담
sodlfmawls
04/17 1653 2
주인공 좀 고생하는거있을까
잡담
oneone
04/17 109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