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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714

07/14/2026, 11:15:44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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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찾아온 쌀먹 공유 모음입니다.

오늘은… 그냥 보기에 괜찮다 싶은 거면 싹 긁어왔습니다.

사실 마른 오징어 쥐어짜내기를 해야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안 그래도 되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오늘 가져온 것들 중에서 편수가 짧은 녀석들이 있습니다.

당연히 제가 적당히 숫자 맞추려고 들고 온 건 아니고… 역자가 엄선해서 골라온 신작이라 그렇다고 합니다.



최근 잡설을 너무 많이 늘어놨으니까, 오늘은 잡설은 빠르게 그만두고 바로 소개 쓰러 가겠습니다.


사수천왕 - ‘법력무변고대선’ 작가의 신작입니다. 주인공은 전생자로, 아마도 선협으로 추정되는 세계로 전생했다고 하네요. 사람들 행동거지나 인성이 딱 선협인데… 좀 읽어보니까, 이 작품은 일반적인 고무나 선협관 체계가 좀 다릅니다. 다만 초반을 보면 선협과 고무가 공존하는 세계관인 거 같습니다. 주인공의 치트키는 현지 토착물인 북제천형서라고 합니다. 보아하니 아주 강력한 현지산 특수 공법 같은 건가 본데, 문제는 이걸 사용하는데는 많은 제약을 지키고 살아야해서 사람이 손발 묶인 채로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다만… 주인공은 이 세상 영혼이 아니라서 이런 규칙이 다 무효라는 거 같네요… 이 치트키 기능이 많은데, 일단 간단하게 상태창 기능부터, 주인공 수련을 거의 모든 부분에서 커버해줍니다. 주인공 수련 재능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닌데도, 이거 얻자마자 수련이 폭주기관차처럼 빨라지네요… 그 외에 특이사항으론, 이 작가의 전작이 법력무변고대선이다 보니, 이 작품의 주인공도 손이 아주 빠르고 입도 잘 텁니다. 비이성적인 행보로 시간을 낭비하는 대부분의 선협 주인공들관 행보가 많이 다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금수전원약향농 - 언정물입니다. 주인공은 흔해빠진 중국산 빙의자로, 가상의 고대 중국 월드로 왔다는 거 같습니다. 주인공은, 빙의자들이 태반이 그렇듯이 생판 모르는 낯선 환경에 떨어졌다고 합니다. 다만, 시작부터 주인공의 기만질이 시작되네요. 대부분의 언정물 빙의자들은 내우외환에 시달리게 되는데, 이 주인공은 적어도 내환은 없는 환경이라고 합니다. 가족 구성원들이 다 정상인이거나 그에 가깝다는 거 같네요. 주인공의 시작 평판이 좀 말아먹은 상태인데, 그다지 큰 문제는 아니라는 거 같습니다. 읽어보니, 스타팅 시점에 주인공 집안이 재정 상태가 좀 안좋은 상태인데, 주인공은 언정물 주인공 답게 갑자기 장사를 하고, 먹을 거 산 가서 구해오는 초인적인 기지를 발휘해서 가정 형편을 개선 시키네요. 그리고 대망의 치트키는… 제가 찾질 못했습니다. 태그에 공간 붙은 꼴 보면 치트 없을 거 같지 않은데, 검색에 잘 반응하질 않네요. 그리고 이 작품도 번역 상태가 아주 좋진 않습니다. 서술문이 존대랑 평대를 왔다 갔다 하네요;; 얼마나 심한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존재합니다.


개국각성아고투간여주탄막창기연 - 선협 버전 언정물입니다. 주인공은 선협 월드 토착민이고, 전생이나 빙의와는 관련이 없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다만… 이런 주인공이라도 주인공이라서 강력한 시스템 치트키가 찾아옵니다. 바로 이 세계를 구경하는 현대 중국인들의 채팅창을 훔쳐볼 수 있는 능력이라고 하네요. 이 현대 중국인들은 이상하리만치 이 세계에 대한 지식이 해박해서, 주인공이 보고 있는 줄도 모르고 스포일러를 마구 해줍니다. 주인공은… 이걸 보고 바로 몸가짐을 바꾸고 스포일러를 따라 받아먹을 수 있는 기연을 다 먹을 생각이라는 거 같네요. 이 세계에는 현대 중국인들이 보기엔 ‘주인공’ 이 있다는데, 이 작은 치트키 오우너께서는 그 주인공의 기연을 빨아먹을 준비가 이미 됐다는 거 같네요. 그리고 이 작품은 언정물이라서 당연하게도, 이상하게 잘생기고 성격이 좋은 남성 캐릭터가 나와서 주인공 손에 떨어집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NBA농구는 호흡법부터 - NBA물입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놀랍게도 격투기를 섭렵한 빙의자라고 합니다. 당연히 관짝 들어간지 오래인 중국 무술 어쩌고 하는 건 생략하고 보니까 주인공은 시작부터 치트키의 힘으로 소위 귀칼의 호흡법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주인공은 이걸로 격투기를 날먹할 생각을 합니다만, 중국인이 쓴 작품답게 종합격투기 판을 전혀 모르는 헛소리를 하면서 농구 선수가 돈 더 잘 버니 농구해야겠다면서 농구를 시작합니다… 그래, 돈은 농구가 더 잘 벌 수도 있지… 메이웨더 1억 달러 번 건 어쩔거냐고 하고 싶지만, 쉬샤오둥의 일화를 보면 그냥 ‘중국’ 이니까 어쩔 수 없는 일 같습니다. 여튼 주인공이 호흡법을 이미 어느정도 익힌 상태로 본편이 시작하다보니, 주인공의 신체능력은 이미 전성기 르브론은 따위로 만들 정도로 뛰어난 상태입니다. 애초에 1초를 여러 번 쪼개서 싸우는 귀살대의 호흡법 쓰니까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 같네요. 당연하지만, 이 작품에서도 야오밍은 1404회나 나오는 단어일 정도로 야오밍을 언급합니다. 더욱 당연하게 올림픽도 나오고… 다음 전개는 안 봐도 알 거 같네요. 그리고 죄송합니다. 제가 어지간하면 이렇게 대놓고 비아냥 거리는 일은 없는데… 왜 이러나 궁금하시면 쉬샤오둥 한 번 검색해보시길 바랍니다. 중국 무술의 현 주소를 잘 알 수 있습니다. 오죽하면 제가 저런 현실 때문에 명방 패러디에서도 초식 어쩌고 무공이 어쩌고 하면 종종 짜게 식을 정도입니다.


인큐버스 게임 ~어느 소년의 음마 전생~ - 제목이 곧 내용인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일본 현지인으로 빙의자나 전생자가 아니라고 합니다. 다만… 외모가 전형적인 쇼타 외모라서 인생이 그리 편하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이런 주인공에게 사랑의 바람이 불어오는데… 주인공 본인은 자신감이 1도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런 주인공에게 제목대로 음마가 찾아옵니다. 무슨 계약 같은 거 없이 그냥 쿨하게 마력을 줘서 꾸금 소설에 어울리는 ‘초능력자’ 로 만들어주네요. 그리고 그 이후의 전개는… 정말 그린 거 같은 꾸금 소설 전개입니다. 그만 알아봐도 될 거 같아요… 아, 쇼타 외모라고 해서 헷갈리실까봐 말하는데, 주인공은 여자애 그려놓고 남자애라고 우기는 거 같은 그런 외모와 아담하기 짝이 없는 키를 가졌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해리포터 내 몸에 옵스큐러스가 산다 - 위저딩 월드 패러디입니다. 주인공은 당연히 빙의자라고 하네요. 빙의자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주인공의 스타팅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어둠의 마법사의 즐거운 실험에 참가한 신분으로 스타팅을 했다고 하네요. 다만… 주인공이 가진 치트키는 이 과정에서 중요 핵심 실험 요소인 ‘옵스큐러스’ 라고 합니다. 옵스큐러스가 몸에 자리잡은 이상 주인공 결말은 비극으로 끝나야 하지만, 주인공은 빙의자라서 이 문제에서 살짝 비껴나갔다고 하네요. 시작부터 실험실 탈출은 따놓은 당상일 정도로 옵스큐러스의 힘도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주인공이 어찌저찌 호그와트에 입학하게 되는 시점은 볼드모트가 전성기를 구가 중이고, 머로더즈 4인방이 호그와트에 입학한 그 시점이라고 합니다. 입학 시기가 달라서 어떻게 될지에 대해선 딱 잘라서 말하기가 힘드네요… 특이사항으론 이 시대가 아직 ‘낭만’ 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시절이라 그런지 마법사들 해리포터 시절보단 좀 ‘야성적’ 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학사신공 제천수선 범인에서 시작하다 - 제목이 비슷한 작품이 있지만, 이 작품과는 다른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당연히 전생자라고 하네요. 스타팅은 익숙한 월국, 익숙한 연가보로 시작합니다. 주인공의 스타팅은 대부분의 전생자들이 그렇듯이 안 좋게 시작합니다. 심지어 이 주인공은 아예 진짜로 무영근자로 시작하네요. 그래도 처음부터 제천류 찍게 만들어주는 제천령이라는 이동형 치트키가 있다고 하는데… 이걸로 영근 어떻게든 때워서 수선할 생각이라고 하네요. 다만, 이 작품에서 주인공이 가는 세계는 중국인이나 알 법한, 저는 전혀 모르는 어떤 세계라고 합니다. 확실한 건, 간다고 갑자기 대라신선이 되진 않으니까 아무래도 맨 몸의 일반인이 가도 남의 보물 훔쳐가는데 문제 없는 세계선으로 간 거 같습니다. 그리고… 1000줄 만에 영근 문제를 해결하네요. 수선 못할까봐 걱정은 안해도 될 거 같습니다. 오히려 주인공이 학신 진도는 안 빼고 다른 세계나 돌아다닐까봐 걱정이네요. 그리고 참고사항이 하나 있는데, 주인공을 비롯한 등장인물들 이름이 좀 오락가락합니다. 연청운이 옌칭윈으로 변하는 아름다운 모습들이 꽤 보이니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학사신공 범인수선 선인이 되었는데 소나 말처럼 일할 필요가 있나 - 갱신입니다. 소개는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05] 에 나와있습니다. 학사신공을 보면서 느끼는 모순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처럼 선협지에서 혹독하지만 효율은 나쁜 노력을 하는 모습이 늘 안타깝습니다.


신마 - 역자가 치디엔 선협 3위라고 호언장담하던 작품입니다. 찾아보니까 진짜 3위네요… 이 작품은 선협지인데, 아주 어둡고 음울한 배경의 선협지입니다. 다크 판타지인지는 모르겠지만, 작가가 중국의 현대 사회를 이 작품에 그대로 녹여낸 거 같네요…. 이 작품에선 ‘영근자질’ 을 따져서 제자를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오직 자기들만 아는 기준에 따라 ‘출신성분’ 으로 사람을 받는다고 하네요. 심지어 지나가던 개만도 못할 산수들조차 가문 보고 사람을 받는다고 합니다. 주인공은 빙의자로, 선협 월드인 걸 보고 수선을 하려고 하지만 이 장벽에 가로막혀 버립니다. 노비로라도 들어가면 되지 않냐고 하지만, 중국 사회를 반영한 덕분에 노비는 노비일 뿐, 개만도 못하고 비전은 접근도 못한다 라고 못을 박아버립니다. 그래도 주인공은 빙의자라고 치트키가 떨어지긴 하네요. ‘현기록’ 이라는 이름의 치트키라고 합니다. 이 현기록은, 주인공이 착하고 어질게 살면 보상을 주는 구조라고 합니다. 이 꽉 막힌 선협 월드에서 숨통을 틔워주는 제대로 된 비전을 주는 거 같네요. 다만…제목이 저래서 왜 그런가 봤더니만… 주인공의 행동과 이 뒤틀린 선협 월드를 보면… 왜 제목이 저런지 알 거 같네요….


NBA 맥그레이디 템플릿, 농구계의 파괴자 - 제가 최초로, 이 작품의 주인공은 시작부터 무적이 아닙니다. 라는 감동적인 문구를 본 NBA물입니다. 주인공은 당연히 빙의자로 1992년대 미국, 한 중국인의 몸에 빙의했다고 하네요. 주인공은 당연히 시스템이 있는데, 이런류 작품에서 제일 많이 보이는 그런 흔해빠진 탬플릿 시스템입니다. 탬플릿도 주고, 스킬도 주고 하는 그런 전형적인 시스템이라고 하네요. 주인공이 역시나 사기 탬플릿을 뽑는데… 이 작품의 시스템은 무제한 퍼주는 시스템은 아니라고 하네요. 무려, 가능성과! 잠재력을! 그 탬플릿에 맞게 올려줬지만… 그걸 갈고 닦아서 개발하고 소화하는 건 주인공의 몫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하도 허접한 능력치를 가졌다 보니, 개평을 좀 던져주긴 하네요. 개평치곤 엄청 크지 않나 싶지만… 제가 쭉 읽어보니까 시작부터 르브론 전성기를 뛰어넘는 대활약은 불가능하다는 거 같습니다. 작가가 왜 주인공이 무적이 아니라고 했는지 알 거 같네요… 시스템이 주인공의 훈련 성과를 전방위적으로 보조하고 있는데도 주인공의 저열한 인간성과, 저열한 지능, 저열한 원래의 재능이 합쳐져서 위대한 시스템 님의 발목을 잡는다고 합니다!


천도수근 어부에서 시작하는 장생불사 - 역자가 추천하길래 주워온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범인류 선협지라고 하네요. 주인공은 당연히 중국산 빙의자로, 실사판 선협지를 찍는 현대 중국 월드에서, 범인류 선협 월드로 왔다고 합니다. 주인공의 자질은 당연히 폐급이라고 하네요. 무려 영근자질이 오영근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빙의자 아니랄까봐 스타팅 환경이 척박하고 사나운 이웃들이 가득한 딱 선협스런 환경에 처해 있다고 하네요. 다만, 이런 주인공은 늘 치트키가 있는 법이라고 합니다. 주인공의 치트키는 천도수근이라고 하는데, 노력하면 반드시 보답을 받는 치트키라고 합니다. 제가 좀 살펴보니까, 그냥 약화판 숙련도 치트키네요. 한번 시전하면 숙련도가 1 오르는 사기성을 그대로 계승하진 않은 거 같은데, 그래도 숙련도 다 채우면 질적으로 기술 향상이 이뤄지는 건 맞다고 합니다. 주인공이 어떻게 밑바닥 신세를 벗어날지… 알 거 같네요!


데릴사위부터 시작하는 장생 가문 - 갱신입니다.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6] 에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최근 바이두 평가가 점점 나빠지고 있는 작품입니다. 억지로 늘려서 작품을 쓴다는 평가인데, 이런 평가는 놀랍게도 대부분의 선협지가 받는 비판이라고 합니다…



PS) 오늘은 제가 중간에 좀 이성을 잃고 소개를 썼습니다. 틀린 말을 쓰진 않았지만, 작품 소개를 보다가 혹시 당황하셨다면 죄송합니다.

PS2) 태오회권 진 엔딩 보신 분이 계시다면 혹시 스포 가능할까요? 다시 달리긴 컴이 너무 아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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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comments
07/14
농구의 호흡 3형 버저비터 이런 건가
07/14
귀칼 호흡법입니다. 너프 하나도 안되서 시작부터 주인공 신체능력이 오니랑 싸우던 그 괴물들과 갈가는 수준으로 시작합니다.
쟤네 은근 농구 환장하는듯ㅋㅋ
07/14
야오밍이라는 선수가 맹활약 한 뒤로 중국에서 농구에 대한 인기가 아직도 식을 줄 모른다고 합니다.
농구를 잘하면 지옥에 있던 이타치가 나타나 엉덩이를 만져준다고 한다.
07/14
07/14
07/14
몸안에 옵스큐러스가 있다니. 그거 몸을 갈기갈기 찢는 놈으로 알고 있는데 혓바늘이랑 치질을 달고 살겠네요 ㄷㄷ 식량 조달 감사합니다~
07/14
그걸 잘 제어하는 게! 빙의자의 당연한 권리라고 하네요.
07/14
늘 감사합니다
07/14
07/14
07/14
아유일개수선세계 쌀먹 요청드립니다.
07/14
07/14
ㄱㅅ
07/14
07/14
감사합니다~
07/14
07/14
옵스큐러스 숙주인 주인공이 나오는 해리포터 패러디라니? 항상 공유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07/14
실제로 우리가 아는 그 옵스큐러스의 포텐셜 그대로 주인공 손에 들어옵니다. 보는 제가 다 두려울 정도네요...
07/14
감사합니다
07/14
ㄱㅅ
07/14
07/14
점점 쌀이 귀해지나 보군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07/14
구글 ai 스튜디오 자체가 기존의 사용자들을 버거워하면서 어쩔 수 없는 변화인 거 같습니다...
07/14
감사합니다!
07/14
구기가 투기보다 돈 되는건 확실하니까요. 그래도 치트키까지 가졌으면 걍 투기로 가도 어마어마하게 벌것 같은데
07/14 Edited 07/14
사실 저렇게 고점 보장된 상황이면 격투기가 고점이 더 높을 가능성이 큽니다. 메이웨더가 증명을 했죠... 심지어 저런 조건이면 은퇴도 농구보다 훨씬 느리게 해도 됩니다. 화려한 쇼맨쉽과 퍼포먼스만 무장하면 신체가 받쳐준다는 전제 하에 노년이어도 뛸 수 있는 게 격투기니까요....
감사합니다. 감시합니다! 오늘도 잘 받아갑니다
07/14
숙련도물은 뭔가 시원시원한맛이없어서 치트키같지않은느낌임
07/14
이건 숙련도 치트가 한 번에 강해지는 맛이 없긴 하죠.
갠적으로 야오밍은 국대서 갈리지않고 부상관리만 잘했어도 최정상급 센터로 기록됐을듯
07/14
저도 야오밍 자체는 훌룡한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전설 입성한 걸로 말이 나오던데 기록만 보면 갈만한 선수였죠.
07/14 Edited 07/14
데릴장생!!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07/14
07/14
07/14
중국 실제가보면 길거리에서 농구하는사람들 많더라고요. 농구골대마다 사람이 꽉꽉.
07/14
중국이 농구를 좋아하긴 합니다. 실제 농구에도 국가 단위 투자도 많은 나라기도 하다고 알고 있어요.
07/14 Edited 07/14
잘 모르시는거 같아 말하자면 각 업계 탑만 따지면 농구가 격투기보다 많이법니다. 구기종목 쪽이 스폰서쉽 규모가 격투기랑 차원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마이클 조던이 나이키 수입으로만 매년 가만히 앉아서 3~4천억쯤 벌거든요ㅋㅋㅋ 진짜 금수지 있어서 업계 goat 가능하다면 미국에선 무조건 구기종목, 특히 운동화 장사 가능한 농구가 답입니다
07/14
전 파이트 머니와 선수가 계약금과 연봉으로 받는 금액만 계산했는데, 광고까지 생각해보면 그럴 수 있겠네요
NBA 2번째거 저열한 지능은 빡통일테고 저열한 재능은 그냥 몸 성능이 구린거라고 이해가 되는데 저열한 인간성은...? 혐성은 좀 별론데 대충 뭔 뜻인가요
07/14
시스템한테 계속 징징거립니다. 퍼줄 거 다 퍼주는 상황에서 내놓으라고 계속 징징거리면서 삥뜯더라고요.
07/14
인간 태오가 신선들이 복우검으로 제련한 태오금신과 싸워서 이기는게 진엔딩. 상추는 인간의 감정이 만들어낸 존재라 죽일 수 없고 봉인만 가능하니 신선들이 아예 인간들의 감정을 제거하려고함. 복우검이 단순 상추 정화기+무공만 계승해주는게 아니고 상추힘을 비롯한 전대 태오 영혼들을 갈아서 완전무결한 금신을 만들어 세상을 정화시키려는 마검이였고
07/14
답변 감사합니다. 복우검 연원이랑 염진자, 7대 태오 태도 보고 꺼림칙 했는데 역시 천계도 딱히 좋은 집단이 아니였네요!
07/14
격투농구를 노려라!
07/14
격투농구라면.... 칼 말론의 길을...?
07/14
감사합니다.
07/14
언제나 느끼는건데 소개글 읽는 재미가있음 ㅋㅋㅋ
07/15
재미 있다니 다행입니다. 진짜로요...
07/14
감사합니다
07/15
감사합니다 혹시 범인 수선전 화주작 이화 요청 가능한가요? 凡人修仙之朱雀離火
07/15
올라오면 주워오겠습니다. 없는 물건을 만들지 못한다는 게 안타깝네요...
07/15
신마 이거 재미있는데 원제가 뭔가요... 웹사이트 번역이라도 보고 싶어서요.
07/15
新魔 입니다. 순위가 거짓말을 하지 않는 작품이죠...
아 히로아카 패러디는 빡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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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484 0
그러고보니 어제 쌀먹 올라온 거 ai분석을 안 돌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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