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여장남자가 되어도 만화는 그려야 해> 어렵네..

03/23/2026, 14:35:16
후기
3569 views · 2 likes

학생의 풋풋한 감성임
진짜 어려움

내용 시작전에 작가가 유료연재 계약접촉 욌지만 너희들은 알수없고 말해줄수 없는 이유로 무료연재하겠다고 약간 들뜬느낌의 말을 하면서 시작함 
추가로 하렘혐오를 많이 드러냄 하렘개싫어!!!! 즐!!! 이런느낌
프롤로그는
죽어서 보추된 주인공이 시스템 얻어서 시스템한테 "빼애액! 나 왜 보추야!!" 소리지르고 시스템은 음침하게 으흐흐 니운명이라는식으로 놀림 아... 진짜 어려움
그리고나서 몇화는 보지자지섹스 외치는 이세계물이 시작됨..머지??
남자가 희소한 세계에서 보지자지섹스 여자들이 남자랑 마구섹스 노린다!!!
왜인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그얘기 끝나고 프롤로그 보추&시스템 얘기로 전환됨
보추 주인공은 또 "빼애애액 왜 난 보추야!?!?" 발작
주인공 외출해서 엑스트라 만나면 "에엣 여자세요 순정만화 추천해요 싫다고요? 하지만 재밌어요! 부디 사줘요~ 후훗 사주시는군요 츤데레시네요~"

"빼애애액 난 츤데레가 아니야!!!!"


이러다가 여장코스 렛츠고 코믹콘가서 코스어들이랑 부대껴서 또 난남자야!!! 이렇게 십몇화...
만화그리는 내용 거의 없고 여장이랑 빼애액 시스템이나 엑스트라들이 으흐흐 하는게 늘어짐...


20화쯤에 월간순정 노자키군의 어시로 고용돼서 꽁트함...
노자키가 자료수집때문에 여장한 모습 보고 으아아아아아 눈!눈!눈!눈! (타카나시 릿카스타일로) 나의 사왕진안 사륜안 윤회안 전생안 매의눈 직시의마안 아아아아아!!! 눈이 멀어버려어어어!!!!
허허허 노자키군 취향을 존중하네 난 이만...
오해야 이건 팬이 선물로 보낸거라고!!
아 정말 죄송합니다!!! 사죄의의미로 뭐든지 할게
하아 그렇담 니가 좀 입어줘 만화그리기에 필요해
거절한다!!! 난남자야!!!!!!!!
에 너 남자였어!?!?

소재는 나쁘니않았지만 30화도 못읽고 한계에 봉착함...

작가 문체가 너무 풋풋해
내가 넘 나이먹었나봄

2
5 comments
어렵네...
초반 그건 외전 같고 이빨 빠진 곳이 많더라 좀 지나다 보면 주인공 사이카끼리 땀 빼는 장면까지 보고 말음
03/23 Edited 03/23
공개해선 안될 습작이라고 봤는데 표현 좋게 해주셨네요
어렵네 어려워 ㅋㅋㅋ 소개글만 보고도 난 포기했는데 이걸 시도하다니 대단하시오
아 맵다 매워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2062 6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500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201 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191 4
(스포) 천명고무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26 1203 6
아무리 생각해도 요 반년간 읽은 선협 중 최고는 마도폐령근이랑 환급승급 밖에 없는 듯.
후기
hkrjjngndjsj1
04/25 2492 17
고블린 중증 의존이 갈수록 애매해지는 이유
후기
temp169
04/24 2739 8
히키가야는 미래의 아내를 꿈꾼다가 후반 갈수록 박는 이유
후기
whenevereven
04/24 2206 1
닌자 세계 라이브, 넌 닌자 세계를 배신한거냐!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4 4252 8
수선은 신비한 솥으로부터 시작한다 수선종신비소정개시 修仙從神秘小鼎開始
후기
cultivation
04/24 1761 2
고블린 중증 주인공 전투 너무 원패턴이네.
후기
cnstlrlsp
04/24 2574 6
한 그루 가문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후기
naru00
04/24 1316 6
마법사 합성보석 부터 시작
후기
chicbb
04/24 1948 6
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rebluewine
04/23 1153 3
신비복소 후기(1-1134)
후기
naru00
04/23 1247 12
나뭇잎 일지(~467) 후기 - 팬픽다운 팬픽
후기
histórĭa
04/23 1490 2
나루토는 잘 배운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3 3009 4
다크 소울 - 타입문 (메이저스포 포함) 완독 후기
후기
combine1
04/23 1139 3
60년대 문혁의 광기를 헤쳐나가는 소설 '음식남녀'
후기
8os889s11
04/23 1285 9
나뭇잎 일지 너무 슴슴한데
후기
aabbp
04/23 1363 3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2107 0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1150 0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413 21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332 4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815 7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906 4
(스포)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vhzkf
04/21 1456 6
[패러디]페어리테일의 번쩍번쩍 열매 후기
후기
74839
04/21 2645 3
[패러디]호그와트의 전설적인 학자 후기
후기
74839
04/21 1385 5
1987 나의 시대 << 재미는 있음...
후기
qqq2we123123
04/20 16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