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어느 과학의 도시 명탐정 후기

12/22/2025, 07:31:59
후기
1209 views · 4 likes

초반 20%정도 읽고 후기


주인공 거의 원작 주인공 토우마급으로 성인임.

여기저기 다 도와주러 다니는데 딱히 이유가 없음 무슨 사건이 일어나는지 알고 내가 도와줄 힘이 있으면 도와주지 뭐 이런 느낌?


히로인은 쇼쿠호, 오리캐, 미사카(나중에)



장점


주인공의 능력 개발 활용을 통한 전투장면이 재밌음. 불릿타임이라고 부르는 치트능력 활용으로 초능력 한계에 비해 반응, 전환 등의 속도가 엄청 빨라서 전투력은 더 높게 평가됨


시작하자마자 전생자인거 쇼쿠호한테 털려서 쇼쿠호가 주인공한테 캐낸 정보를 바탕으로 행동하는거 보는게 흥미로움


대부분의 캐릭들이 실험이니 뱅크니 고통받고 있는데 구원서사 찍는거 자체는 좋음


단점


반복적인 전개패턴

첫~두세번째까지 연구소 털고 구원하고 재밌었는데

그 다음도 실험 구원. 넘겨서 뒤에 살펴보니 또 계속 똑같은 패턴...

나중에는 미사카 구하고 인덱스 구하고 구원물 반복인듯

+몸좀 낫고 다시 하던가 며칠텀으로 계속 나가서 아직도 휠체어 타고있음 ㅋㅋ


호구타입 주인공

몸 갈리면서 도와주는게 와 대단하다 이런느낌이 아니라 왜 저렇게까지 하는거지 이런생각이 듬

가족/연인/친지가 연루됐다 그럼 납득할 수 있을거같은데 그냥 타인의 일에도 저렇게 하는게 ㅋㅋ

그래서 금서목록 원작도 별로 안읽었음 오히려 초전자포쪽이 재밌었지


제목 의미를 모르겠음

왜 탐정이지?



4
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22/25
굉장히 잘 적거나 한건 아닌데 볼만하죠 근데 진짜 왜 탐정?
12/22/25
제목은 그냥 번역기에 넣으니까 탐정/경비원이라고 나와서 그냥 탐정으로 한건데 좀 싱거워서 명탐정으로 바꾼 거죠.
12/22/25
탐정일 한거는 그 긴 내용중에 극초반이랑 두세번정도 사실 히어로가 맞음
Sign in to comment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1839 6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476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195 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156 4
(스포) 천명고무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26 1203 6
아무리 생각해도 요 반년간 읽은 선협 중 최고는 마도폐령근이랑 환급승급 밖에 없는 듯.
후기
hkrjjngndjsj1
04/25 2457 17
고블린 중증 의존이 갈수록 애매해지는 이유
후기
temp169
04/24 2724 8
히키가야는 미래의 아내를 꿈꾼다가 후반 갈수록 박는 이유
후기
whenevereven
04/24 2171 1
닌자 세계 라이브, 넌 닌자 세계를 배신한거냐!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4 4217 8
수선은 신비한 솥으로부터 시작한다 수선종신비소정개시 修仙從神秘小鼎開始
후기
cultivation
04/24 1761 2
고블린 중증 주인공 전투 너무 원패턴이네.
후기
cnstlrlsp
04/24 2539 6
한 그루 가문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후기
naru00
04/24 1221 6
마법사 합성보석 부터 시작
후기
chicbb
04/24 1903 6
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rebluewine
04/23 1153 3
신비복소 후기(1-1134)
후기
naru00
04/23 1159 12
나뭇잎 일지(~467) 후기 - 팬픽다운 팬픽
후기
histórĭa
04/23 1455 2
나루토는 잘 배운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3 2980 4
다크 소울 - 타입문 (메이저스포 포함) 완독 후기
후기
combine1
04/23 1051 3
60년대 문혁의 광기를 헤쳐나가는 소설 '음식남녀'
후기
8os889s11
04/23 1258 9
나뭇잎 일지 너무 슴슴한데
후기
aabbp
04/23 1363 3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2060 0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1134 0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396 21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328 4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780 7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873 4
(스포)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vhzkf
04/21 1456 6
[패러디]페어리테일의 번쩍번쩍 열매 후기
후기
74839
04/21 2630 3
[패러디]호그와트의 전설적인 학자 후기
후기
74839
04/21 1295 5
1987 나의 시대 << 재미는 있음...
후기
qqq2we123123
04/20 16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