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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22

01/22/2026, 10:17:01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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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찾아온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입니다.

고마운 분들의 업로드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저도 이렇게 편한 하루를 맞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려 소개를 하나만 쓰면 되는 날이라니...? 정말 행복하네요! 하하핫!



그럼 바로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마법사 보석 합성부터 시작 - 갱신입니다. 소개가 이미 있기는 한데, 제가 좀 날림으로 썼던지라 시간도 나겠다 좀 자세히 써볼까 합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전생자입니다. 치트로는 '합성 큐브' 라는 걸 얻었다고 하네요. 이 합성 큐브는 장천병 따위는 씹어먹을 사기템입니다. 별다른 제한도 없이, 무형의 정보 같은 거 빼곤 물질적인 건 모저리 합성해버릴 수 있다고 합니다. 이걸로 이전 소개에도 나왔던 것처럼 등급상승 시키는 사기를 칠 수 있다는 거 같네요. 그리고 이 작품은 참 마법사물, 중국식 판타지물 다운 작품이기도 합니다. 주인공은 초반에 폐물취급 좀 받는 것도 비슷하고, 아카데미에도 내부 신분이 칼같이 싹 갈리는 것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마법사들의 경지도 칼로 잘라놓은 것처럼 등급이 나뉘는 것까지 그렇습니다. 사실 이건 동북아 3국이 정도만 다르지, 다 비슷하긴 합니다. 그래도, 무슨 얘긴지 다들 아시죠? 대륙에서만 볼 수 있는! 대륙만의 남다름! 그래도 주인공이 한립마냥 삥 뜯기고, 쳐맞고 다니기보단, 치트키로 사기 잘 치고 다니니까 발암은 잘 안 걸린다는 거 같습니다.


오령근수련 아유백배영약공간  - 갱신입니다.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1] 에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이게 이만큼이나 갱신이 되네요!


중국연예계, 어찌 방종하지 않고 영화황제라고 부를 수 있겠는가 - 갱신입니다.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1] 에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진짜 50화씩 꾸준히 갱신되는 걸 보면... 처음 추천했던 분이 눈이 정확하다고 밖엔 할 수가 없네요. 


무사태평 영주의 즐거운 영지 방어 - 특이하게 일본작품이라고 합니다. 주인공은 전생자지만, 국적에 따라 엄격하게 파벌이 나눠진 전생자 군단 '일본어 ver.' 의 일원이 되겠네요. 주인공은 전생자의 '성숙함' 덕에 집안에서 들어올려졌다가, 마법 적성에서 '생산계 법사' 트리만 타야한다는 검사 결과를 받고 그대로 나락을 간 케이스라고 합니다. 물론 집안은 귀족집안이라, 마을을 하나 떼어줬다고 하네요. 너무한 거 아닌가 싶지만, 너나 나나 마법 적성을 달고 태어나서 서로 죽창을 찌르는 세계관인지라 다들 아닌 거 같아도 폭력에 찌들어 있고, 사고관이 경직됐다는 세계관이니까 당연하다고 하네요. 솔직히 향후 전개가 눈에 선한 건 기분 탓이 아닐 겁니다. '경직된 야만인' 들 사이에 '똑똑한 이방인 출신 생산계 지식인' 이라니? 아마 저 귀여운 마을을 쥐고 대성공할 모습이 정말 불 보듯 뻔하네요!!




PS) 신데렐라 그레이를 보고 있자니까, 순수한 스포츠 열정 말고도 나오는 주인공 경쟁상대나 주인공이나 뭔가 괴물처럼 나옵니다... 그래봐야 치타보다도 느린 주제에! 라고 하기엔 얘네 박력이 장난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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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comments
01/22
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당
01/22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01/22
중국연예계, 어찌 방종하지 않고 영화황제라고 부를 수 있겠는가 이거 제가 번역한거에요.. 여기에 직공하기에 좀 번거로워서 옆동네에 올리고 일로 좀 퍼와주십사 하고 글올렸었네요. 저 대신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01/22
제가 재밌게 읽어서 여기 게시판에 추천했는뎅, 그때는 콜로모로 대충 읽으면서 추천했는데, 자꾸 질문하시는 분도 계시고 어떤 분이 번역해서 올려주셨는데, 너무 번역 질이 떨어져서 도저히 읽을 글이 아닌 것 같아서 제가 추천한 원죄가 있는 것 같아서 콜로모로 노가다하면서 번역해서 올리는 중
감사합니다.
01/22
감사합니다..
01/22
재밋는것들 갱신 많이됫네요! 감사합니다.
자 달려볼게요 드가자
01/22
감사합니다.
01/23
소설보다 작성자님 소개글이 더 재미남 ㄹㅇ임
01/29
ㄹㅇ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01/29
감사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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