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원신]나는 원신에서 경험치를 파밍한다原神之我能刷阅历点(완결)

03/18/2026, 11:34:39
[패러디]
2838 views · 29 likes
1
1

연재 주소 : https://www.qidian.com/book/1035747340/


aHR0cHM6Ly9raW8uYWMvYy9iTHoySGZscE1PSUVYN0VNVTVhajBi
한달 국룰
8.1mb

작품 소개:
평범한 청년 이추치(李秋致)는 티바트 대륙으로 차원이동을 하게 된다. 무일푼인 그는 살아남는 것조차 막막할 거라 생각했지만, 슬라임 한 마리를 신나게 두들겨 팬 순간 상황이 바뀌었다.

[강적 처치, 32 경험치 획득.]

뭐? 적을 쓰러뜨리기만 하면 경험치를 얻고, 레벨과 스킬을 무한정 올릴 수 있다고?!
그제야 이추치는 깨달았다. 신의 눈이 없는 평범한 인간일지라도 마침내 신에 필적하는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PS: 일상물 요소 있음, 가볍고 고구마 없음, 캐릭터들 지능 정상, 몬스터 사냥 및 레벨업 위주의 메인 스토리.


1. 오랜만에 가져온 원신 패러디입니다. 2022년 11월에 연재 시작해서 2024년 11월에 완결난 소설입니다. qidian에서 추천수 42000대이고 wtr-lab에서 조회수가 11만 대여서 어느정도 품질은 보증되는 패러디 같습니다만, 후기를 읽어보니 완결이 급완결이 났다던가, 중후반으로 갈수록 지루해지는 감이 있다 합니다.

2. 주인공 이름인 이추치(李秋致), 이거를 이추지로 놔둬야 할지 아니면 리치우즈로 놔야할자 히다가 일단 '이추치'로 놔뒀습니다.

3. 아, 제목에는 안 적혀있는데, 이거 붕괴 스타레일도 조금 나옵니다. 아마 작가가 더 연재할려고 붕스로 주인공을 보냈는데, 연중 압박에 급하게 완결낸게 아닌가 싶습니다.

4. 마노사바 패러디를 볼려고 요즘 마노사바 플레이 중입니다. 플레이하면 할수록 히로가 경멸하는 표정으로 저를 밟아주었으면 합니다.


5. 보고 싶은 소설도 많고 하고 싶은 게임도 많은데, 돈과 시간이 없어 언제나 슬플 뿐입니다.


6. 어느 분께서 올리신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그런데 가문이 또또또 몰락했다.....' 이 후기에 댓글이 안 달리던데, 혹시 글 제목이 너무 길어지면 댓글이 안 달리는게 아닐까요?

언젠가 패러디 업로더 고수가 될거야 뜌따이

29
7 comments
03/18
원신같은 실시간 업데이트하는 게임 패러디가 아쉬운게 현재 등장하는 지역과 캐릭은 안나온다는 거임 그래서 연재당시와 현재 내가 아는 내용과의 괴리가 심함 물론 그런거 ㅈ까고 잘쓴건 소설자체로 재밌음.. 예) 인간인 나는 어쩌고 제목 기억안남
기점중문망 패러디는 오랜만에 보네요
03/19
재미가 없을 수 없는 구성이네요. 케칭이 표지인 것도 마음에 듭니다... 언제나 번역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03/25
말씀하신 대로, 중반부터 엄청 지루해지네요. 초반엔 원신 세계관에서 고군분투 하는 느낌이라 적당히 생존물 느낌도 좀 나면서 재밌었는데, 루미네 나오고 나서부턴 그냥 여행자 비중 전부 강탈하고, 여행자는 주인공에게 의존하고, 능력강화를 전부 여성 하렘 최적화루트로만 빠지면서 그냥 여자 수집기되면서 완전히 지루해집니다. 그냥 작가의 성향에서부터 번식+영생으로 생존하고 싶다는 욕망으로 떡칠된 소설로 바뀌어요.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53
[패러디]
야돈
11/12/25 4941 20
내_시뮬레이션이_어쩌다_진짜_연애가_됐지1-386(완) - 347화 까지 검수버전.
[패러디]
닉네임을뭐라고하냐
11/12/25 4706 31
명일방주, 하지만 웃는 시체들의 산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11/11/25 6473 23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300
[패러디]
야돈
11/10/25 3597 29
[실지주]현실 세계에서 가르치는 동안 그의 미래의 딸은 중요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1-507
[패러디]
weieilkk22
11/10/25 4967 42
[다중] 사이어인의 천국을 통한 요리 여행 1-65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1/09/25 3682 45
[해리포터] 교장선생님께 한방 먹여주자 1-86
[패러디]
야돈
11/09/25 2095 18
[나루토] 나뭇잎 일지 1-228
[패러디]
야돈
11/09/25 2665 24
[포켓몬] 고고학 없이 어떻게 세상을 구하겠어 1-226
[패러디]
야돈
11/09/25 2580 20
[실지주]하치만의 엘리트 교실 1-443
[패러디]
weieilkk22
11/08/25 4976 30
엘프 공주 원조로 시작하는 봉사부 일상 1~250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1/07/25 4333 47
[명탐정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2500
[패러디]
aabbp
11/06/25 4894 31
[명탐정 코난] 시뮬레이션 후 여성 캐릭터들이 무너진다 1-167(검수버전)
[패러디]
닉네임을뭐라고하냐
11/06/25 7216 27
[해리포터] 호그와트 덤블도어가 마법사 세계를 통치했다 1-187
[패러디]
asdf453
11/05/25 2370 17
홍루몽 둘째나리 1~980
[패러디]
ruiss
11/05/25 3643 25
검출대당
[패러디]
out325
11/05/25 5652 26
[코난] 검은 조직의 멤버와 모리 란의 몸이 바뀐다면 1-100
[패러디]
야돈
11/04/25 2609 15
[코난] 베이커 마을의 폭력 감독 1-100
[패러디]
야돈
11/04/25 2944 15
[코난] 어디 작화가 맞지 않다는 거야 1-100
[패러디]
야돈
11/04/25 3265 16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68
[패러디]
야돈
11/04/25 3531 21
[코난] 하이바라 씨가 오늘 또 경찰을 폭행하려고 했다 1-100
[패러디]
야돈
11/04/25 3112 15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171
[패러디]
야돈
11/04/25 3034 17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예언 대가 1-88
[패러디]
야돈
11/03/25 5166 21
명일방주, 하지만 테라 사육 1~362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1/03/25 3472 43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 각시술이 아니라고! 1~100
[패러디]
두파루파
11/02/25 2884 15
[코난] 모리 란을 쫓아내고 하이바라 아이를 양녀로 맞이한다 1-61
[패러디]
야돈
11/02/25 2286 20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학습 패널 1-223
[패러디]
야돈
11/02/25 2565 37
[해리포터] 노력 안 할거면 마법은 왜 배워 1-168
[패러디]
야돈
11/02/25 2401 20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죄수 1-184
[패러디]
야돈
11/02/25 1868 19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일상계 모범생 1-243
[패러디]
야돈
11/02/25 1653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