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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대사건이 계속 나를 쫓아온다 1-106

02/15/2026, 04:24:25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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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美漫大事件還在追我


【DC+영 저스티스+대형 이벤트】

린드는 그저 DC의 각종 간행물을 수박 겉핥기식으로만 즐기던 미국 만화 팬일 뿐이었다.

인물 관계는 꼬여서 정리가 안 되고, 빌런의 범행 동기는 이해 불능이며, 대형 이벤트를 주도하는 흑막이 누구인지도 도통 알 길이 없었다.

DC 유니버스에 대해 어설픈 지식만 가진 채, 린드는 얼떨결에 DC 유니버스로 차원이동하고 만다.

평범한 일반인으로서 그의 바람은 그저 수많은 대형 이벤트 속에서 목숨을 부지하는 것뿐이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위기는 누구도 놓아주지 않으며, 모든 이는 대형 이벤트의 당사자가 된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지만, 왜 갑자기 그가 그 구멍을 막아야 하는 처지가 된 걸까?

어쩔 수 없이 총대를 멨더니, 이게 웬걸?!

대형 이벤트가 왜 자꾸 나만 쫓아오는 거야?!






📖 작품 요약 고담 시티.
위조지폐를 그리다 갱단에 납치된 한 청년이 정체불명의 화학 약품을 뒤집어쓴다. 그리고 그는 ‘색’을 지배하는 능력을 얻는다. 빛의 파장 조작.
물질의 고유색 변경.
생체 내부를 흑체(Black Body)로 변환해 내부에서 스스로 익혀버리는 능력. 고담 최대 마피아 팔코네 패밀리를 단 하룻밤 만에 굴복시키고,
영 저스티스 세계관과 라스 알 굴의 존재까지 파악한 그는 깨닫는다. 부모의 죽음은 사고가 아니었다. 그리고 이제— 대사건은 그를 피해 가지 않는다.
오히려 그를 향해 달려온다.


📚 작품 소개 (플랫폼용) 고담 초창기 시점.
배트맨은 아직 완전하지 않고, 영 저스티스는 활동 초기. 그 틈에 떨어진 한 빙의자. 하지만 이 남자는 정의도, 악도 아니다.
그는 빛을 조작하는 재앙이다. ✔ 광학 조작
✔ 방사선 조절
✔ 생체 내부 열에너지 통제
✔ 집단 신경 제어 팔코네를 무릎 꿇리고,
저스티스 리그의 감시망을 피해 움직이며,
라이트와 리그 오브 어쌔신의 그림자까지 마주하는 이야기. 유머와 광기, 과학과 협박,
고담 특유의 블랙 코미디와 잔혹함이 결합된 DC 세계관 개입물.


🔥 추천글 (홍보형) “이 주인공은 히어로가 아닙니다.” 레이저 포인터 하나로 암살이 가능하고,
빛의 파장을 바꿔 장기를 익혀버리며,
마피아 3천 명을 인질로 협상하는 괴물. 그런데 웃기다.
치토스를 먹으며 협박하고,
우유 타령을 하면서 세계를 뒤흔든다. 💥 DC 세계관 개입물 중에서도
과학 기반 능력 활용이 가장 치밀한 작품. 💥 히어로와 빌런 사이,
제3의 위험 요소가 등장했을 때의 세계 반응이 보고 싶다면 강력 추천.


🎭 장르 분석 1. 팬픽션 / 세계관 개입물 DC 유니버스 기반 시점은 배트맨 초기 활동기 《영 저스티스》 세계관 설정 포함 2. 다크 코미디 치토스, 우유, 일상 대사와
잔혹한 능력 사용의 대비 팔코네와의 대치 장면에서 블랙 유머 극대화 3. 초능력 전략물 능력의 물리학적 해석 파장 조작 → 감마선 → 방사선 암살 광전 효과 기반 신경 통제 능력을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지능형 주인공 서사. 4. 안티히어로 성장 서사 정의감보다는 생존과 복수 부모의 죽음 진실 추적 리그 오브 어쌔신과의 충돌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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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02/15
저스티스 리그가 좀 고리타분한 면이 있어서 이런 주인공하곤 충돌이 예정사항이긴 하죠... 번역 감사합니다!
02/19 Edited 02/19
감사합니다.
명일방주 세계관에 떨어졌는데, 하필 '쓰레기 선택 시스템'이 붙어버렸다 1-502 완
[패러디]
naxlamas
04/06 8593 57
탄서성공 공간의 원급 지능 吞噬星空之元級智能 1-226
[패러디]
nannakhs11
04/06 8139 18
번역 퀄리티에 대해서 생각 해본적이 없음
잡담
greener-straper
04/06 6298 5
ㅅㅂ ㅋㅋ 매크로 방지용 지뢰글을 최상단에 놓다니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06 7072 5
아니 hjd2048 지뢰글도 있었네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06 8147 2
[다중]내 여자친구는 만화가 //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tko30887
04/06 8566 0
Kio 메인트넌스
잡담
Jinglebell12
04/06 7958 1
이번에 올린 피아노..
잡담
2041ff
04/05 8538 7
달달한 연애물인지 알고 보다가 지뢰 밟을때면
잡담
catcoco
04/05 8735 2
현경고현 재밌네요
잡담
zxcvbb89
04/05 10935 0
1987 나의시대 1-740
[일반]
hakku
04/05 14802 42
[다중]걸 아이돌은 착취당해야지! 455-567 요청합니다 원문포함
번역 요청
whenevereven
04/05 11698 7
https://sangtacviet.com/ 베트남 사이트 중국어 원문 추출 크롬 확장 프로그램
유틸
naxlamas
04/05 12460 15
(갱신)[뱅드림x봇치x걸밴크]분명 MyGO인데,맴버들은 동물들이다人在MYGO,但她们是动物 1~420
[패러디]
hyun6871
04/05 16058 53
촉한의 농부 재미는 있는데...
후기
dlatldyd123
04/05 13447 6
건담 패러디는 엄두가 안나네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05 13788 5
페어리테일이 참 신기해
잡담
74839
04/05 12549 3
유독 설정 괴리감 없이 한결같은 인물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05 12527 9
프로의 주인 1-861 완, 페어리 테일 길드 마스터는 되기 싫어 1~993, 데스노트로 사람을 죽이는 건 코학적이지 않나?완
[복구]
tassdar
04/05 18969 32
이차원 환생 괴담 - 재미는 있는..데...
후기
karlics
04/05 12848 2
삼국지 유비를 속이는 것부터 시작 평가
일반
eratohofu
04/05 9944 3
가끔 진짜인지 밈인지 궁금한 설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05 13572 1
겁나 겁나 비싼 쌀!!!!!
[일반]
afjtj4bgjejwnf
04/05 18647 100
사이버펑크 도그타운 완결 났었네요
잡담
qoshw46
04/05 12813 1
베트남 해적 사이트 ㄹㅇ 눈돌아갈만 하네요
잡담
whenevereven
04/05 13779 4
(복구요청 부탁드려요) 금기서옥_2024년_추천목록
복구 요청
sickb
04/05 12088 2
[다중]내 2차원 환생이 어째서 괴담 미스터리지 1-4권 막간까지
[패러디]
whenevereven
04/05 16302 56
신비의 제왕 패러디 3개 정도 AI번역 돌렸는데
잡담
basileus31
04/05 12351 3
[학사신공] 한노마와 공존하기 1-1459
[선협]
crari13
04/05 20103 49
루피왕 후기, 이게 진짜 한국식 캐빨 느낌이 나긴 나는데...
후기
hkrjjngndjsj1
04/05 1318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