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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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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나뭇잎 마을의 임무 달인 도중 하차.

04/05/2026, 10:28:27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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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평민 태생이고 임무 수행하면 포인트 주는데 그걸로 익힌 인술이나 기술의 성장 속도를 가속함.

체질이나 차크라도 당연히 상승시킬 수 있는데.

이쯤 되면 알 수 있듯 이 역시 시스템 물.


3대 호카게는 권력에 집착하는 사람으로 표현되고. 그래서 주인공 포함해서 사람들 여럿을 팔아 먹음.

단조가 빠른 시점에 퇴장하는 건 꽤 마음에 드는데. 번역 퀄리티가 와리가리 해서 그런가. 주인공 소환수 이름이 '젖탱이'라고 번역됨.

개인적으로 엄청 재밌는 패러디는 아닌 거 같고. 킬링타임물 정도인 듯.

다만 최근에 너무 퀄 떨어지는 패러디를 많이 읽어서 그런가 초반은 그냥저냥 읽긴 했음. 예전에 읽을 거 많았을 때는 그냥 걸렀을 듯.


여주가 오리지널 캐릭터인데. 솔직히 원작 캐릭터 밀어내고 여주될 거면 이유가 있어야 하는데 전혀 매력이 없음.

그래서 스토리상 죽이려나보다 생각했는데(아프다는 설정) 뒷장 보니까 꾸역꾸역 살려낸 거 같음.


한 20퍼센트 읽은 거 같은데. 갑자기 다른 세계 왔다갔다 하는 거랑.  칼을 써서 그런가 닌자가 아니라 무협지 읽는 느낌이 갈수록 강해져서 하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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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뭐요? 젖탱이?
굳이 오리지널 여캐 넣어서 원작 캐릭터가 있어야할 자리를 뺏다니, 이해가 안가는 선택임
난 그놈의 수탄 너무 씹사기 되면서 흥미 떨어짐 무슨 개틀링샷이랑 차지샷 두개로 무적임
주인공을 제외한 오리캐가 있고 비중이 높아보인다? 난 바로 접음
후반 가면 시스템 흑막 나오고, 뭐 시스템으로 능력 높이는데 가상 세계에서 수백년 수련한 경험치가 온다는데, 그렇게 해서 퍼 부은 노력치가 평범한 사람 수만년은 가뿐히 넘을거 같은데 초카게에서 육도급 까지 그만큼 노력치가 필요한지도 의문이고 얼마나 주인공 재능이 개병신인지. 개똥 같은 시스템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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