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4243(완)

12/02/2025, 13:40:00
[패러디]
4933 views · 66 likes

원제: 柯南之我不是蛇精病



명탐정 코난의 세계를 여행하던 이케 히치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화요일.
의사: "내일은 무슨 요일인가요?"
이케 히치: "수요일입니다."
의사: "에휴, 내일은 금요일입니다."
이케 히치: "..."
8월 21일.
의사: "내일은 무슨 요일인가요?"
이케 히치: "8월 22일입니다."
의사: "에휴, 내일은 1월 1일입니다."
이케 히치: "..."
모두가 혼란스러운 시대가 옳다고 생각할 때, 한 사람이 제대로 자신을 파악하고 적응하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아웃라이어, 환자입니다!
병원에 들어서는 순간, 마치 심해에 들어간 것과 같고, 이번 생에는 회복이 불가능합니다.
이케 히치는 심호흡을 했습니다. "나! 그만둬! 이거!!"



주인공은 전생에 현상금 사냥꾼으로 강력한 강자

코난 세계로 오면서 영성있는 동물, 식물과 대화가 가능하는 능력을 가지고 시작해서 정신병자로 취급받음, 코난의 특유의 날짜변경땜에 더욱 그런 취급

이 작품은 굉장히 특이하게도 매직 카이토(괴도 키드가 주인공인 작품)에 있는 이능력자 같은 걸 좀 자세하게 다루는 편 주인공도 이능력자라서 그런가

그외에도 검은 조직의 힘이라던가.

시체수집가처럼 코난 top 추천수를 가지고 있음

2.5pro로 작업했는데 누락은 전부 확인했고요 중간 중간 자주 나오는 인물만 이름 검수했습니다.


드디어 완결까지 작업했습니다. 한동안 코난은 쳐다도 안볼거같네요 ㅋㅋ


검은조직 이야기와 코난 이야기는 정말 정말 재밌었지만 중반부터 오리지널 마법 스토리가 영 별로였습니다


단적인 예로 전에 작업한 시체수집가 3200~3400화가 사이코패스에서는 1500화쯤에 다 따라잡아서 기대가 컸는데 아쉽습니다.(이건 시체수집가가 진짜 죽어라 질질 끄는거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완결될지 애매했는데 결국 열린 결말이네요 하긴 조직과 코난 두 세력 모두 워낙 사이 좋은 주인공이니 선 타는 재미가 있었지만 선만 타다가 끝난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완결이 안 난 작품이니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은 듭니다만 아쉽네요.


작가가 자기는 코난 메인 캐릭터를 애정해 누군가를 탈락시킨다라는거는 못한다고 해서 이렇게 쓰셨다합니다


교황청 이야기는 시작도 안하고 흐지부지 끝난것도 좀 크고요


예전에 시체수집가 작업했을때랑 비교하면 번역기 성능도 많이 좋아졌지만 코난은 여전히 작업이 빡세네요 ㅎㅎ 다음엔 원피스나 나루토 혹은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의 아이언맨 토오사카(전작 아호게왕, 닌자게임)를 작업해볼려고 합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aHR0cHM6Ly9raW8uYWMvYy9jR0Jaa19idE5OSjFyWkNIUGszNU9i

66
1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02/25
감사합니다.....................^^
12/02/25
고생하셨씁니다. 용량이 진짜 어마어마하네요;
12/02/25
감사합니다
12/02/25
고생하셧습니다
12/02/25
4천화는 ㅗㅜㅑ
12/02/25
와.... 4천화는 진짜 장난이 아니네요;;;;
12/02/25
넘 대단... 시체수집가 번역해주신건 아직도 몇번 돌려볼정도로 잘 읽었어요!
12/06/25
감사합니다 나중에 시체수집가도 다시 이어서 번역할려고요
12/02/25
감사합니다
12/02/25
개추 ㅋㅋ
12/02/25
정말 감사합니다
12/02/25
열린결말 아쉽긴하네요 그래도 완결까지 감사합니다.
12/02/25
감사합니다
12/02/25
어제 3천화까지 다봤는데 갱신 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완결까지 잘볼께요
12/03/25
와 이런 분량을 ㄷㄷ
12/03/25
추천 꾸욱 꾸욱 눌렀습니다.
12/17/25
늦게 와서 펑 됐네요....혹시 다시 올려주실 수 있을까요
Sign in to comment
하시라마는 근데 어떻게 죽은걸까
잡담
quer99
04/26 1082 2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1727 6
중국 주술 팬픽에서는 공시우 어케 나옴??
잡담
야돈
04/26 1821 1
금·토 영근으로 시작하는 장생지도 1-100
[선협]
야돈
04/26 2867 25
천재수선, 천령근도 별거 아니군 1-101
[선협]
야돈
04/26 3354 22
악녀수선,온 가족을 제물로 바치다 1-200
[선협]
야돈
04/26 3270 18
[영쉘든] 스티븐 쿠퍼로 환생하다 1-74
[패러디]
야돈
04/26 1987 11
[영쉘든] 조지로 다시 환생하다 1-123
[패러디]
야돈
04/26 1785 16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518
[패러디]
야돈
04/26 2883 32
[학사신공] 매응수선전 1-82
[패러디]
야돈
04/26 891 13
[학사신공] 대진뇌수 1-197
[패러디]
야돈
04/26 2515 19
[학사신공] 나는 검조가 되었다 1-172
[패러디]
야돈
04/26 1383 22
[코난] 코난 세계의 킬러퀸 1-100
[패러디]
야돈
04/26 2986 17
[주술회전] 천여주박이 약하다고?난 분노로 팔문둔갑을 연다! 1-196
[패러디]
야돈
04/26 3134 25
[원피스] 나 야마토, 효자 노릇은 안한다 1-154
[패러디]
야돈
04/26 1447 17
[워해머] 처음부터 시작하는 0호 프라이마크의 생활 1-53
[패러디]
야돈
04/26 2856 16
[신조협려] 칠 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무협임을 알았다 1-198
[패러디]
야돈
04/26 3002 28
[나루토] 히나타:나뭇잎 마을은 이제 내 손아귀에 있다 1-30
[패러디]
야돈
04/26 1950 17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78
[패러디]
야돈
04/26 3129 35
[나루토] 나뭇잎 마을의 대검호 1-27
[패러디]
야돈
04/26 1451 20
원피스 패러디 해적의 재앙 재밌네요
잡담
개꿀페페
04/26 1015 3
닭장 아줌마가 인기 캐릭터였다니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26 1515 5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464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138 4
붕3플 1~930 250/370 진행중
잡담
시라카미 후부키
04/26 1278 6
붕괴 스타레일, 이세계에서 돌아왔다 1-480
[패러디]
tammy
04/26 2470 41
붕괴 스타레일, 시작부터 에이언즈 키레네를 줍다 1-248
[패러디]
tammy
04/26 2570 3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156 4
나루토 드림마스터 1ㅡ375
[패러디]
하이바라
04/26 2086 97
폐령근부터 시작하는 마도수행, 천생선종, 합환종의 노정으로 시작 죽을수록 강해진다, 프로의 주인 복구
[복구]
tassdar
04/26 2695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