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사이버펑크 2071 ㅊㅊ

10/10/2025, 08:48:44
후기
1022 views · 2 likes

장점


-주인공이 세다 = 넷러너 해킹능력, 온갖 기술에 대한 학습능력, 사이버웨어 개조 내성, 정신적 부하에 대한 내성 등

약점이었던 육체쪽도 파워아머? 생산하면서 커버됨

눈 마주치자마자 해킹해서 조져버린다던지 시비거는 양아치 여러명 순식간에 머리통 퍼퍼펑 터져나가는 먼치킨 무력

거의 바트모스, 알트같은 ai급 제외하면 현실세계 최강급 넷러너인듯


-전개가 빠르고 시원시원하다

버릴애들 빠르게 버리고 임무하면서 갱단 털고 바이오테크니카 털고 밀리테크 털고 아라사카 조질 준비중

낭비되는 분량이 별로 없고 임무-다음 임무를 위한 준비-꽁냥꽁냥 잠깐 쉬는 에피소드 반복


-원작의 불쌍한 캐릭터들 대부분 구원전개

루시 키위부터 시작해서 메인 도리오 사샤 레베카 필라 스트리트갱 v, 기업 v, 재키, 데이비드 등 비극적인 결말을 맞은 친구들 대부분 수집해서 가족처럼 지내고 있음

키위 레베카 사샤 등의 복수도 도와줬고 사이버웨어 개조도 도와주고 돈 많이 버는데 다 파티한테 투자함


-많은 여캐랑 썸타고 나중에는 하렘도 갈듯

루시 레베카 키위 v... 일단 이정도? 근데 팬앰이나 주디 등도 추가될거같은데 나중엔




단점은 아니고 의문점


-주인공의 먼치킨성

처음에 나온건 상위세계의 존재->하위세계로 오면서 정보량이 1tb인데 1kb짜리 종이인형에 들어가면서 사용할 수 있는 리소스가 넘쳐나는 상태? 내가 이해한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상태에서 ai급 연산력을 가지고 있고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되는 능력? 신체구조나 능력치까지도 점점 바뀌는듯

렐릭으로 뇌 익어도 회복할 수 있고.. 한계가 안보임


넷러너랑 기술력 등 후방지원 먼치킨만 하는건 괜찮았는데 파워아머로 정면전투까지 해버리면 너무 쎄지 않나? v나 레베카 등 백병전 담당들 분량이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점 (v랑 레베카한테 사이버 스켈레톤 개조한 파워아머 주긴 했음)


-주인공이 전설적인 엣지러너가 되는게 1권, 조니 살리고 기업 조지는게 2권, 그리고 사펑 소설과 2077 분량이 끝나고 나면?

이후엔 완전 오리지널로 가게될텐데 그때까지 과연 재밌을까


-주인공 목표가 기업 무너뜨리고 사람들의 생활수준을 현실의 현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건데

 기업 무너뜨린다고 그게 될까? 설마 사회주의 혁명 일으키나

2
8 comments
10/10/25
회차가 적은것 아닌가요
10/10/25
100편인데 분량이 꽤 많아서 스토리 많이 진행됐어요 이제 아라사카 파트 들어감
10/10/25
재밌다고 하는데, 원작을 모르면 못볼 종류의 글같음
10/10/25
엣지러너 안보고 사펑은 프롤로그만 했는데 재밌게 봐지더군요
볼까말까 고민이었는데, 이 후기를 보니 어느정도 제 취향과 일치하는군요. 좋은 후기입니다.
10/10/25
좋은 후기 감삼다
10/10/25
ㅇㅈ잼씀
10/10/25
주인공이 너무 세서 괜찮나 싶다가 아에 외부 연결 끊으면 대항 가능하다로 되다가 갑자기 파워아머를;
야설추천작 极品家丁玉德仙坊(극품가정 옥덕선방)
후기
bbuboy
04/20 3105 14
나의 스타트 포켓몬은 '아구몬'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0 2981 5
나루토 패러디 나뭇잎 일지 재밌네요.
후기
개꿀페페
04/19 2243 0
[패러디]나루토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동안 제가 츠나데의 제자라고 표시됩니다 후기
후기
74839
04/19 2218 7
오버로드 패러디 후기
후기
sdl25
04/19 1502 2
[ 도쿄 의도 ] 후기
후기
89465435
04/18 1405 9
[사키코가 죽은 후...] 최신화는 그냥 동물의 왕국, 사랑과 전쟁이네요 ㅋㅋㅋㅋ(스포)
후기
naxlamas
04/18 2034 5
드래곤의 힘으로 후기
후기
wkdwo
04/18 1280 4
高武:從聽力強化開始改變世界 볼만합니다.
후기
거북
04/18 1358 6
내 삼촌 돈키호테 << 소설은 재밌음
후기
dlatldyd123
04/18 1526 4
(스포) 고문서자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18 2099 3
천명고무 후기
후기
vz1234
04/18 1187 1
타냐의 키보토스 분투기 후기 - 잘 쓴 패러디 but...
후기
histórĭa
04/17 1052 3
스포) 연천존 이거 나쁘지 않긴한데
후기
cjdthqn
04/17 1771 0
ㅅㅍ)벌레공주 다봤는데 허탈하넹
후기
oneone
04/17 1825 5
미식헌터) 외글자 주인공 읽기 힘듦
후기
aowlr
04/17 989 6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후기
후기
ddt1412
04/17 1886 6
명일방주 안의 플레이어 후기, 전작(?)을 보완(?)한 후속작
후기
bebee
04/17 1404 1
데릴장생 나온데까지 본 후기
후기
pow
04/17 1269 4
10년간 은거를 하던 내게 우치하 일족이 찾아오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17 1725 4
무도장생 감옥에서 간단한 후기
후기
dodo1999
04/16 2340 1
복한 내가본 삼국지중 단연코 원탑
후기
qja39
04/16 1879 6
명방, 얀데레들의 전쟁 초반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15 1711 11
사합원전업종부사장개시
후기
ekdpai19ss
04/15 1933 0
중세로 시작하는 십자군 원정 후기
후기
rebluewine
04/15 2017 4
미연시 무성Gal武圣 재밌네요.
후기
bebee
04/14 2712 6
마법사보다 위에 = 법사지상 후기 (스포x)
후기
수박쥬스
04/14 1520 1
노스포) 제천영주 추천합니다
후기
fyhxdfc
04/14 2120 5
괴물의 비밀 코드 추천
후기
rebluewine
04/14 1295 4
[신비의 제왕] 최후의 양치기 후기
후기
ddt1412
04/14 178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