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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내 스탯 추가에는 한계가 없다 493 霍格沃茲:我的加點沒有上限

05/07/2026, 0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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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 30일



소개글



(루나 1년 조기 입학) [막후형 주인공] 해리 포터 세계로 환생한 에단 화이트는 특별한 능력을 하나 가지고 있다. 입학 편지를 터치한다 → 오래된 유령을 터치한다 → 피브스를 터치한다…… 몇 년 후 해리: "에단은 우리의 가장 소중한 친구야. 그가 아니었다면 우린 스네이프의 시험을 통과하지 못했을걸." 론: "해리 말이 맞아!"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사실 그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최근엔 그가 집요정이나 야생의 신비한 동물 중 어느 쪽을 더 좋아하는지 궁금해졌어." 미네르바 맥고나걸: "그는 재능이 뛰어나고 용감하며 정직합니다. 당시에 그를 학교로 데려온 것이 정말 기쁩니다." 스네이프: "난 그 녀석이 싫어." 모험에서 돌아온 에단 화이트……』






해리포터물들은 대부분 스토리를 그대로 답습하는 게 싫어서 몇 개만 보고 말았는데. 간만에 보니까 읽을만해서 올림.


받은 사이트는 aHR0cHM6Ly9peGR6czguY29tL3JlYWQvNjQwNzg5Lw==

지금 기준으로 544화까지 올라옴.


초반에는 입학 편지나 유령들을 만져서 스탯을 추가하는데. 나중 가면 유명무실해지는 설정.

스탯을 추가하긴 하는데 2학년 시점부터 이미 성인이랑 맞다이 까서 이길 정도라 크게 티가 안남.

오히려 이 능력을 호크룩스나 유령에 대한 공격기로 쓰는 것 같음.


현재 350화 즈음까지 읽었고. 


스토리를 완전히 답습하는 건 아닌데 스토리라인은 유사함. 그래도 나름 특색 있게 처리해서 지루하진 않게 전개하는 듯.

다만 아즈카반의 죄수 시점부터 스토리가 늘어짐. 250화부터 시작한 아즈카반 죄수 파트가 350화가 되도록 안 끝나고 있는데 스토리 진행하는 거면 모를까. 크게 의미 없는 이야기가 들어가 있음.

지능 올린 걸로 물건 만드는 뭐 그런 내용.

조금 더 읽어보다가 계속 이런 식이면 하차할 듯. 그래도 비밀의 방까지는 읽을만 했음.



별점은 3점.


검수는 주인공 이름만 에단으로 바꿈. 도중에 안 바뀐 거 있을 수 있으니 양해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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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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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확실히 상호작용 가능하면 호크룩스 찌르기, 피브스 찌르기 못 참긴 하죠... 번역 감사합니다!
05/07
아즈카반의 죄수 파트가 해리포터 패러디에서 제일 재미없음... 빙의자가 걍 론네 쥐새끼 하나 잡으면 끝인 에피소드인데 굳이 꾸역꾸역 피터가 도망을 치네마네 해리가 시리우스 죽여살려 어우 답답해
이 소설에선 그런 장면이 없긴 합니다. 그러던가 말던가 난 스펙업한다는 느낌이라. 다만 그 과정이 너무 길어서 취향이 갈릴 듯
05/07
요거 볼만하긴 한데 덤블도어가 너무 스토머 같이 구네여
얼마 안 가서 거수기로 변하긴 합니다
05/07
1학년 아래인 루나를 동급생으로 출현시킨거 보면 히로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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