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문화 쪽으로 나가는 소설 추천 부탁드립니다

09/16/2025, 10:34:14
질문
844 views · 2 likes

나루토나 포켓몬 패러디 중에서 게임 만들 거나
패러디가 아니더라도 할리우드에서 영화 만드는 소설처럼

문화 쪽으로 가는 소설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무래도 선협이나 단순 먼치킨은 좀 물리는 감이 있네요

2
12 comments
09/16/25 Edited 09/16/25
도쿄버블 라이프 东京泡沫人生 : 80년대 일본 버블시대에 환생하여 높은 덕력과 어설픈 경제지식을 바탕으로 연예계에서 잘먹고 잘산다는 내용. 주인공 치트키가 일종의 회상(?)인데 이걸 이용해서 온갖 노래, 소설, 영화, 드라마를 베껴서 돈을 벌고 야매 경제지식을 바탕으로 주식으로 불림. 돈질로 당대 최고 아이돌을 키잡해서 결혼에 골인한 뒤 딸 하나 낳고 알콩달콩 중. 1322화 작중 현재 기준 미국발 블랙먼데이를 이용해서 억만장자에 등극함.
09/16/25
이건 현재 보고 있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09/16/25
저도 도쿄버블 추천 표절물중에선 탑인듯
09/16/25
버블시대를 넘어(飞越泡沫时代) 밴드맨 - 연예인 매니저 - 작곡 - 드림컴즈트루 결성.. 까지 번역이 나왔는데 JPOP 좋아하시면 딱 좋을 소설입니다. 500이후로 누가 번역해주면 좋겠네용
09/16/25
한 번 찾아 보겠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09/16/25
마블 게으른 크립토니안
09/16/25
추천 감사합니다. 근데 이름만 보면 마블하고 DC하고 섞인 것 같은데 전투랑 문화 분량은 어느 쪽이 더 많나요?
09/17/25
Ai말고 한국쪽. 시달소 같은게 먼저 떠오르는데.
09/17/25
국산은 신작 빼곤 어지간한 건 다 파먹어서요 ㅋㅋ
09/17/25
내 피아노는 사기다 음악물
09/17/25
세가 황태자 게임제작물인데 괜찮더라구요
[포켓몬] 포켓몬스터:호연의 노도 1-300
[패러디]
야돈
12/10/25 2952 19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12
[패러디]
야돈
12/10/25 3064 17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390
[패러디]
야돈
12/10/25 3828 23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408
[패러디]
야돈
12/10/25 3749 23
[원피스] 염동염동 열매 능력자, 바다를 뒤엎다 1-115
[패러디]
야돈
12/10/25 3926 18
[나루토] 마이너스 1부터 시작 1-58
[패러디]
야돈
12/10/25 3270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정수 1-1288 (완)
[패러디]
야돈
12/10/25 4361 31
[포켓몬] 포켓몬스터의 전설적인 트레이너 1-800
[패러디]
야돈
12/10/25 4146 23
[포켓몬] 포켓몬이지만 스타듀 밸리 이야기 1-179
[패러디]
야돈
12/10/25 3854 16
[포켓몬] 포켓몬, 드래곤 타입 사천왕 1-200
[패러디]
야돈
12/10/25 2990 20
[포켓몬] 그 포켓몬 놔줘 1-150
[패러디]
야돈
12/10/25 3043 19
(수정)블루스타/패러독스 경로(재번역)/사이버펑크2071/70년도 회귀 사랑받는 며느리
[일반]
kone1133
12/10/25 3495 22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69
[패러디]
야돈
12/10/25 7929 3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일반]
tassdar
12/09/25 7631 92
요청하셨던 원문들 올려요
[일반]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12/09/25 5491 24
종말의 49가지 규칙 1-276
[일반]
darksun
12/09/25 5450 25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4231 23
[역내청x다중]평온하지 않은 일상不平静的日常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5278 4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8
[일반]
tassdar
12/08/25 7693 84
콜로모 프롬프트 공유
정보
Sorkim
12/08/25 12541 15
[다중]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1366
[패러디]
aabbp
12/08/25 4989 41
붕괴 스타레일 풍요의 흉물이 되어버렸다 1~38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8/25 3601 52
[AI 번역] 종말 대홍수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末世大洪水:女邻居上门借粮) 【1~945】
[야설]
greener-straper
12/08/25 7216 37
[실지주] 저는 당신들의 보상이 필요할 뿐입니다 1~745 완결+외전+완전판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7018 5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7
[일반]
tassdar
12/07/25 8248 91
[엘든링]엘데의 장작의 왕艾尔登薪王 (완)
[패러디]
hyun6871
12/07/25 7514 52
포켓몬 : 저 트레이너 너무 막나가잖아 1~581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3168 40
나는 테라에 살면서 기상천외한 소국을 다스린다 1-1192
[패러디]
naxlamas
12/07/25 2745 16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1~1451
[패러디]
hyun6871
12/06/25 4446 16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1-1114(251217 수정)(완결)
[선협]
kone1133
12/06/25 6349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