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뉴비의 중국발 번역소설들 티어평가

10/06/2025, 22:18:04
후기
2737 views · 11 likes

S급
학사신공 - 바이블 그자체. 인계편은 고트 재탕도 3번함
신비의 제왕 - 1부는 정말 고트급. 국내작품이랑 비교하면 월야환담 채월야급이라 생각.

S-급
돈없이 어떻게 수선을 한단 말인가 - 진짜 핵신선하고 작가 창의력의 힘이 느껴져서 잘만 가면 s급도 가능하다고 생각. 역시 재독함.

A급
장생종연단종사
데릴사위로부터 시작하는 장생
말세대홍수 옆집 여자
고블린 중증 의존

장생종이 제일 한국인이 좋아할만함. 데릴은 중반부부터 작가역량 딸리는게 느껴짐. 말세대홍수도 중반부터 좀.. 고블린은 판타지로 예전에 한국에서도 좀 나왔던 정통판타지 느낌이 남. 요즘 시장트랜드엔 잘 안맞을 거같은데 00년부터 발더스게이트에 웹소설 파먹던 누렁이라 옛생각나고 재미났음.  

B급
도쿄버블라이프
중생일상수선

둘다 특이한 장르. 가끔씩 뽕 터뜨리는 점에서 도쿄버블이 좀더 꾸준히 잘하는 거같음. 잔잔한 스타일 좋아하면 꾸역꾸역 잘 봐짐

B-급
중생지마교교주
장야여화 
멸운도록
고진인

슥슥 읽어지고 읽고나면 암생각없이 슥 까먹어짐. 다시 재독하고픈 정도는 아닌데 적당히 재미나게 볼만은 함. 고진인=광기목사는 워낙 명성이 높아서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보다가 말았음. 너무 평면적으로 느껴짐. 한방 뽕 터뜨리는 거만 보면 장야가 제일 낫고 꾸준히 가는건 중생지, 적당히 스물스물은 멸운도록같음

C급
대몽주 - 보다가 지쳐서 그만두게 됨

나머지 선역 등등 정식출간작들은 몇페이지 보다 재미없어서 관둠.

제취향은 좋아하는 작가는 검미성 a사과 젊은시절 홍정훈 임경배 한상운 풍종호 좌백 등이었슴니다.



11
16 comments
10/06/25
대몽주 C급도 아깝다
10/07/25 Edited 10/07/25
대몽주 초반은 꽤 괜찮았고, 중반까지도 그럭저럭. 후반에는 무한파밍 지겹고 식상한 전개라서 하차. 근데 후반까지 재밌는 선협은 드물긴함
10/06/25
신비의 제왕을 보긴 봐야것는데
10/07/25
본문에 동의 못하는게 월야환담은 신비의 제왕에 절대 못비빔. 이렇게 설정 잘 짜고 액션씬 까지 잘쓴 판타지는 못 본 듯. 번역퀄이 정발인데도 살짝 아쉬운 게 유일한 단점
10/06/25
저는 중생 일상 수선이 가장 잼나던데 저거 연중인가요? ㅠ
10/06/25
1068장까지 연재하고 안올라오고 있네요 치디엔에
10/06/25
69 가니까 여전히 연중이더라고요. 백우하랑 데이트씬에 뽕좀 찼는데.
10/06/25
돈없수선 안보고 있었는데 봐야겠네요
10/07/25
도쿄버블이 B급이라니... 글빨로만 보면 S급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역시나 버블시대 이야기라 요즘세대 분들에겐 그닥 매력이 없는지도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A급에 <나는 수선계에서 대기만성한다> 추천합니다. 주인공이 너무 싸이코패스 같지고 않고 너무 호구도 아니고, 딱 자기 앞가림 잘하는 인간상인데다, 일개 산수에서 꾸역꾸역 올라가는 전개가 무리가 없어서 항상 재밋게 보고 있습니다. 목록에 안읽어본 몇개도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07/25
정성 후기? 감사합니다
10/07/25
돈없수선이 저정도라니.. 초반 읽다 만 것 같은데 다시 시도해봐야 겠네요
10/07/25
일상수선이 일상물에 비일상를 소스친거 같아 입맛에 딱 좋았는데...
신선이 말 기르라고 한다 - 중간중간 예상치 못하게 뽕차는 장면 나오는거. 그리고 전생의 자신과 현생의 자신이 만나는 부분 짜릿해서 재밌었음
10/08/25
후기 감사합니다
01/29 Edited 01/29

Deleted comment.

레드 데드 리뎀션 패러디 추천겸 후기
후기
djdoc12
02/10 1605 13
스포)봇치쨩괴롭히기 외전 너무좋다
후기
rt7777
02/10 1264 2
삼국지 게으름뱅이인 나의 속마음을 조조가 엿듣는다 후기
후기
74839
02/10 2166 5
[페어리테일] 길드 마스터는 되기 싫어 993화까지 후기
후기
lsh991q2w3e
02/10 1618 5
다중 우주의 대효자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2/10 1702 8
소설 몇 개 후기
후기
코코넛
02/10 2542 14
추천겸 후기 미국 tv쇼 변호사
후기
djdoc12
02/09 1792 9
[후기,스포 최소화] 전민유희:좀비 아포칼립스에서 자동사냥 시작 全民游戏:从丧尸末日开始挂机 1-3549장
후기
aadghwdf
02/09 1825 8
신의 모방범 후기(스포 있음)
후기
noveldown
02/09 1353 3
나, 우치하 일심수선 후기
후기
ddt1412
02/09 1335 3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후기
후기
naru00
02/09 2092 5
철십자 중간(800화)후기 - 대역물 추천
후기
histórĭa
02/08 1587 7
문경 읽은 후기
후기
qwweeq113
02/08 1832 10
아용태양능력수련 후기
후기
naru00
02/08 1180 4
나는 로저에게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 이기겠다고 약속했지만 너무 경험이 부족한 상대를 만났다.
후기
74839
02/08 1196 4
사이어인의 포효, 적어도 난 슈퍼맨보단 강하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2/08 1389 7
용문무간도龙门无间道 완결 후기
후기
bebee
02/07 1232 5
머글 마법사를 위한 호그와트 생존 규칙 후기
후기
74839
02/07 1387 4
성진지주(별의주인)후기
후기
unseeen
02/07 2051 7
호그와트 학습 패널 재밌네요
후기
zxcvbb89
02/07 1631 5
마블의 대 만화가님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2/07 1263 8
26년 1월 치디엔 랭킹 소설 후기(읽은 것만)
후기
펭귄
02/06 5661 32
우공못 패러디 묘하게 재밌네요
후기
하이바라
02/06 1018 1
실지주 일기장 : 비굴하게 안 끌고 당당하게 쓰러져서 호감
후기
whenevereven
02/06 1239 6
원피스 신속의 시대는 나미를 터는 것부터 시작된다 엔딩만 봤는데 이거 별로같네
후기
74839
02/06 1273 1
시카고 1990후기
후기
suppy121
02/06 1240 2
양계:저무 세계에서 파밍해 선무의 거두가 되다
후기
sankhara
02/06 1167 2
수련 재능이 없다고?내 시스템은 좀 쎈데 후기
후기
naru00
02/06 1188 3
우등생은 초능력이 필요없다 개드립성 후기 (스포주의)
후기
hyun6871
02/06 3488 17
시카고 1990 후기 (스포있음)
후기
siyss1900
02/06 136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