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뉴비의 중국발 번역소설들 티어평가

10/06/2025, 22:18:04
후기
2773 views · 11 likes

S급
학사신공 - 바이블 그자체. 인계편은 고트 재탕도 3번함
신비의 제왕 - 1부는 정말 고트급. 국내작품이랑 비교하면 월야환담 채월야급이라 생각.

S-급
돈없이 어떻게 수선을 한단 말인가 - 진짜 핵신선하고 작가 창의력의 힘이 느껴져서 잘만 가면 s급도 가능하다고 생각. 역시 재독함.

A급
장생종연단종사
데릴사위로부터 시작하는 장생
말세대홍수 옆집 여자
고블린 중증 의존

장생종이 제일 한국인이 좋아할만함. 데릴은 중반부부터 작가역량 딸리는게 느껴짐. 말세대홍수도 중반부터 좀.. 고블린은 판타지로 예전에 한국에서도 좀 나왔던 정통판타지 느낌이 남. 요즘 시장트랜드엔 잘 안맞을 거같은데 00년부터 발더스게이트에 웹소설 파먹던 누렁이라 옛생각나고 재미났음.  

B급
도쿄버블라이프
중생일상수선

둘다 특이한 장르. 가끔씩 뽕 터뜨리는 점에서 도쿄버블이 좀더 꾸준히 잘하는 거같음. 잔잔한 스타일 좋아하면 꾸역꾸역 잘 봐짐

B-급
중생지마교교주
장야여화 
멸운도록
고진인

슥슥 읽어지고 읽고나면 암생각없이 슥 까먹어짐. 다시 재독하고픈 정도는 아닌데 적당히 재미나게 볼만은 함. 고진인=광기목사는 워낙 명성이 높아서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보다가 말았음. 너무 평면적으로 느껴짐. 한방 뽕 터뜨리는 거만 보면 장야가 제일 낫고 꾸준히 가는건 중생지, 적당히 스물스물은 멸운도록같음

C급
대몽주 - 보다가 지쳐서 그만두게 됨

나머지 선역 등등 정식출간작들은 몇페이지 보다 재미없어서 관둠.

제취향은 좋아하는 작가는 검미성 a사과 젊은시절 홍정훈 임경배 한상운 풍종호 좌백 등이었슴니다.



11
16 comments
10/06/25
대몽주 C급도 아깝다
10/07/25 Edited 10/07/25
대몽주 초반은 꽤 괜찮았고, 중반까지도 그럭저럭. 후반에는 무한파밍 지겹고 식상한 전개라서 하차. 근데 후반까지 재밌는 선협은 드물긴함
10/06/25
신비의 제왕을 보긴 봐야것는데
10/07/25
본문에 동의 못하는게 월야환담은 신비의 제왕에 절대 못비빔. 이렇게 설정 잘 짜고 액션씬 까지 잘쓴 판타지는 못 본 듯. 번역퀄이 정발인데도 살짝 아쉬운 게 유일한 단점
10/06/25
저는 중생 일상 수선이 가장 잼나던데 저거 연중인가요? ㅠ
10/06/25
1068장까지 연재하고 안올라오고 있네요 치디엔에
10/06/25
69 가니까 여전히 연중이더라고요. 백우하랑 데이트씬에 뽕좀 찼는데.
10/06/25
돈없수선 안보고 있었는데 봐야겠네요
10/07/25
도쿄버블이 B급이라니... 글빨로만 보면 S급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역시나 버블시대 이야기라 요즘세대 분들에겐 그닥 매력이 없는지도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A급에 <나는 수선계에서 대기만성한다> 추천합니다. 주인공이 너무 싸이코패스 같지고 않고 너무 호구도 아니고, 딱 자기 앞가림 잘하는 인간상인데다, 일개 산수에서 꾸역꾸역 올라가는 전개가 무리가 없어서 항상 재밋게 보고 있습니다. 목록에 안읽어본 몇개도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07/25
정성 후기? 감사합니다
10/07/25
돈없수선이 저정도라니.. 초반 읽다 만 것 같은데 다시 시도해봐야 겠네요
10/07/25
일상수선이 일상물에 비일상를 소스친거 같아 입맛에 딱 좋았는데...
신선이 말 기르라고 한다 - 중간중간 예상치 못하게 뽕차는 장면 나오는거. 그리고 전생의 자신과 현생의 자신이 만나는 부분 짜릿해서 재밌었음
10/08/25
후기 감사합니다
01/29 Edited 01/29

Deleted comment.

나 그냥 조용히 만화만 그리고 싶어 후기
후기
chicbb
02/24 1347 2
[명일방주]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 후기 노피아 4드론인 척하면서 사실 여기는 테라란다 라고 말하는 소설
후기
bebee
02/23 1847 6
약스포) 장생불사 괴이수선 보고 있는데
후기
48466464aga
02/23 2019 1
[패러디]나루토 코노하의 전원생활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2/23 1127 2
(스포) 공간 홍안 1099화까지 읽은 감상
후기
kgeporqwhi20
02/23 1594 6
거북이 수선 이 정도면 좀 곤란한데...
후기
eratohofu
02/23 1900 5
종말의 49가지 규칙을 절반정도 읽고
후기
xinsang
02/22 1959 7
성진지주 후기
후기
qwweeq113
02/22 1592 6
마천기 1-1622(완) 완독 간단후기 강스포있음...
후기
skydoksuri
02/22 1675 2
도쿄: 나의 남우주연상 장비 바 진짜 추천
후기
iovaezz
02/22 1492 11
[신제]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후기
후기
ddt1412
02/22 1353 11
[다중]내 2차원 환생이 어째서 괴담 미스터리지? 1막 보고 쓰는 후기(약스포)
후기
lsh991q2w3e
02/21 1445 8
닌자 세계의 역사를 조작하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2/21 1156 5
내가 천뢰(감옥)에서 무적...후기
후기
unseeen
02/20 1697 7
사이버펑크에서 시작하는 차원 공학 후기
후기
wkdwo
02/20 1405 7
신화 해석 줄거리를 아는 내가 무적이 되다 1-1462 120화정도 후기
후기
tjgidskan
02/20 1491 3
룬 스미스~605(연재중) 후기
후기
nekoko01
02/19 1501 7
남자 성우도 스폰제의를 받을 줄이야 리뷰
후기
tassdar
02/19 1578 4
규칙괴담 정신병원 후기
후기
wkdwo
02/18 1840 1
타입문에서 카드 배틀을 하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2/18 1207 6
스톰윈드 노동실록, 아제로스의 그림자 궤적 중간 후기
후기
sodlfmawls
02/18 1800 5
내 2차원 환생이 어째서 괴담 미스터리지 후기
후기
wkdwo
02/18 1254 5
봇치쨩을 괴롭히고 싶어 리뷰
후기
tassdar
02/18 1133 5
내 2차원 환생이 어째서 괴담 미스터리지 - 프리셋 딸깍
후기
whenevereven
02/18 1250 4
[삼국지-유비를 속이는 것부터 시작] 하차 후기
후기
histórĭa
02/18 1572 4
의사가 치트를 켰을 때(当医生开了外挂)
후기
kkokkoa
02/18 1070 5
2차원 환생 이거 꽤 재밌네요. 제목은 지뢰작스멜인데
후기
oneone
02/17 1691 2
집에가서 피아노 연습 좀 해 - 초반 후기
후기
fyhxdfc
02/17 1258 5
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스포짧후기
후기
whenevereven
02/17 2293 2
환생 수선_ 특성 버프 받고, 누워만 있어도 무적 重生修仙:词条助力,躺平也无敌 볼만하네요
후기
1atchup98fy
02/17 127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