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요새 고블린 의존증 100화 가까이 보고 있는데

09/22/2025, 11:07:15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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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작이 아니라 연재중인 작품이라
마음 편히 정주행 못하겠네



혹시 ai번역 소설중에
고블린 의존증이나 노벨피아 김갈비뼈 작가 검머외 초반 처럼
중세 판타지+ dnd를 배경으로
주인공이 밑바닥에서 구르는 그런 완결작 없을까?


그리고 초반 상태창 스타트나
현대인이 빙의해서
사고방식이 중세 현지인이랑 다른 것 까지는 괜찮은데
먼치킨은 절대 아닌 걸로 추천 부탁 드립니다.

1
10 comments
09/22/25
나도 이거 물어볼려구 했는데 이런 소설이 요즘 땡기네
09/22/25
ㄹㅇ 국내는 사이다 아니면 할아버지들 입맛 밖에 없어서 너무 극과 극임
09/22/25
볼만한 분량 어느정도 쌓인건 고블린 슬레이어가 아니다 정도밖에 없음 애초에 그런류가 중국에서도 안 흔해서 고블린이랑 던전버섯 성공으로 그런거에 도전할 용기를 얻었다는 작가들이 있을 정도
09/22/25
일단 고블린 슬레이어가 아니다 한번 봐야겠구만 던전버섯은 어쩌다가 한번 들어봤는데 모험가가 주인공이 아니라 던전의 버섯이 진화하는 소설이라서 나중에 한번 시도는 해보겠음
09/22/25 Edited 09/22/25
국내꺼는 위저드스톤 강추요
09/22/25
그건 작가 마음에 삼각형이 있어서 좀....
09/22/25
고블린 슬레이어 아니다랑 고블린 의존증까지 다 봤고, 지금은 심연주재 초반 보는데 중세 판타지+ dnd + 밑바닥 시작 + 완결
09/22/25
Ai는 아니고 다크엘프 트릴로지라고 dnd 정발된 소설있는데 ㅈㄴ재밌음 주인공은 드로우 레인저고 발더게 같은 게임에도 언급되는 네임드임
09/23/25
이거 진짜 어릴때 읽고 충격받았음 너무 잘 짜여진 내용구성
09/22/25 Edited 09/22/25
저 고블린 dnd 두 소설에 빠져서 다크엘프 트릴로지도 구해다 보고, 토먼트와 발더스게이트까지 깔아봤던 내가 새삼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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