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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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올린 피아노..

04/05/2026, 23:49:18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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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신 분들은 번역 퀄에대해 피드백 주셧으면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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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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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정도 읽었는데, 인명이 섞이는 부분이나 문맥이 어색한 부분 없이 잘 읽혔습니다. 돈 단위가 극초반에 위안화 단위로 나오나다가 다시 원단위로 바뀌는 부분이 있었는데, 위안화 환율이 100원으로 적용된 것 같더라구요. 그 외엔 다른 번역들 비교해도 높은 퀼리티였습니다. 번역 감사합니다!
04/06
한국화로 로컬라이징해달라했는데 쩝...... 오류가 역시 그냥 중국으로 둬야겠습니다
이전에 다른 분이 올리신 판본에 비하면 직역이거나 생략된 부분이 좀 있음. 아마도 번역기나 프롬포트의 차이인듯? 일단 전체적으로 읽는데 거슬리는 부분 없고 이렇게 올려서 공유해주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이라는걸 먼저 언급하고 작성하겠음! 예를 들면 이전 판에는 "영국 왕립 음악원 시험"이라고 나왔다면 여기는 "영황 시험"이라고 나온다던가 이전판에는 이안이 마욱과 등사기 갈등 중재할때 억울하지만 수긍하는 묘사가 있는데 여기는 없음
04/06
제미니 3.0플이 누락이 좀 심해서 프롬을 재수정 중이여서 감사합니다
04/06
813장부터 어디까진지는 모르겠지만 문단마다 내용이 달라지네요. 그전까진 누락이 있다고 느껴지지 않고요 계속 확인해보겠습니다
04/06
818장에 다시 제대로 돌아왔습니다. 813~817이 내용이 섞이고 또 어느정도의 누락이 의심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품내에서 어떤일이 있었는지 추측은 가능했습니다. 계속 이어서 읽겠습니다
04/06 Edited 04/07
837장부터 또 섞인거같아요 ㅠ 제길 하필 재밌는타이밍에... ㅠ 오 839에서 다시 제대로 돌아왔어요!!
04/08
이후 1100장까지 문제없이 읽고있어요
04/10 Edited 04/10
끝까지 다 읽었습니다. 소거->소차로 바꾸고 음소차 세군데를 음소거로 다시 바꿨고 마르코를 마가로 바꿔서 읽엇습니다. 위 댓글에 언급된 부분들 제외하면 다 무리없이 편하게 읽었고요 가끔 소차가 소북으로 나오고 당소성 당채윤 다르게 나왔던거는 문맥상 분간이 가능해서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 맥여주시면 감사히 읽겠습니다!
04/11
지금 다른 번역본으로 읽는 중에 올려주셔서 같이 보고 있는데 섞인 부분이 꽤 있는거 같아요. 다른 화에 나오는 내용들이 섞여서 나오네요.
04/11
저는 지금 605장 쯤 읽는 중이라 올려주신 버전으로 확인해보니 앞뒤로 다 내용들이 섞여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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