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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치디엔 종합 장르 월표 순위 1~20위

11/01/2025, 11:09:39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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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협장르나 현환(동양 판타지)로만 월표순위가 있는것같아서

종합장르 순위 10월로 정리해 왔음

부연설명:

월표(月票) = 지난달에 결제로 3천 포인트 (30위안, 약 6천원 치) 이상 결제해서 읽은 VIP들에게 이번달에 최소 1장은 쥐어지는 투표권
작가에게 1만포인트(100위안, 2만원) 후원하면 추가로 1장,
한번에 10만포인트(1000위안, 20만원) 후원하면 5장인가? 더 주는걸로 암
누적해서 투표받은 월표 갯수가 작품의 인기를 제대로 반영하는 흥행지수라고 볼 수 있음

숨만셔도 3장 5장씩 쥐어지는 추천투표권(推荐票)이랑은 다른 위상에 속한 실질 흥행 지표임

주의!

작품 3줄소개 요약은 grok으로 가져온거라
실제 내용과 상이할 수 있음


1위 : 노시인 - 시체를 건지는 자(捞尸人)
장르 : 현대물, 초능력물(都市·异术超能)
415만자
482장까지 연재 중
10월 월표수 56.7만 표

3줄 소개 -

어두운 강에서 시체를 건져내는 '노시인(捞尸人)' 주인공이, 인간 사회와 얽힌 초자연적인 영혼 세계를 탐험한다.
유령의 공포만큼 인간의 독한 마음을 드러내는 미스터리 사건에 휘말리며, 영적 감각으로 위기를 헤쳐나간다.
전통 영혼 소설의 긴장감과 심리적 깊이가 어우러진, 현실과 초월의 경계를 넘나드는 매력적인 이야기.



2위 : 초성마문에 숨어 인재로 행세하다(苟在初圣魔门当人材)
장르 :  현환물, 동방 현환물 (玄幻·东方玄幻) = 동방판타지
255만자
1160장까지 연재 중
10월 월표수 40.6만 표

3줄 소개 -

선협 세계로 차원이동한 주인공이 위험한 마문 '초성종'의 제자가 된다.
죽을 때마다 시간을 되감는 '백세서'라는 신비한 보물로 위기를 모면하며 천재로 위장한다.
생존을 위해 남들 모르게 교묘한 성장을 하는 전략과 동방 판타지의 화려한 세계관이 돋보이는 중독성 강한 성장기.



3위 : 돈도 없는데 무슨 수선이냐?(没钱修什么仙?)
장르 :  선협물, 선협문명물 (仙侠·修真文明) = 현대화된 선협물
241만자
711장까지 연재 중
10월 월표수 22.3만 표

3줄 소개 -

강자들에게 짓밟힌 소년이 노인의 도움으로 복수를 꿈꾸며 수련의 길에 오른다.
가난과 현실의 벽에 부딪히며 '돈이 없으면 수선은 무슨'이라는 독특한 테마로 문명을 개척한다.
현대화된 선협 세계에서 자수성가하는 쾌감과 유쾌한 비판이 어우러진 신선한 수선물.



4위 : 현감선족(玄鉴仙族)
장르 :  선협물, 선협문명물 (仙侠·修真文明) , 이지만 사실 가족수선물
488만자
1378장까지 연재 중
10월 월표수 21.8만 표

3줄 소개 -

현대인 주인공의 잔혼이 깨진 청동경에 붙어 수선 세계의 '현감선족'으로 환생한다.
가족과 혈연을 중심으로 한 집단 수련 시스템을 통해 세력을 키워나간다.
개인 영웅적 활동이 아닌 가족 단위 성장의 따뜻함과 전략적 깊이가 매력적인 장기 연재 선협.



5위 : 야무강 - 밤은 끝이 없다(夜无疆)
장르 :  현환물, 동방 현환물 (玄幻·东方玄幻)
232만자
531장까지 연재 중
10월 월표수 16.9만 표


3줄 소개 -

태양이 지고 영원한 밤이 찾아든 세계에서 주인공이 생존을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괴물과 신비한 힘들이 난무하는 어둠 속에서 동료들과 맞서 싸운다.
작가의 화려한 세계관과 액션, 무한한 밤의 미스터리가 어우러진 대작 판타지.




6위 : 차검 - 검을 빌리다(借剑)
장르 :  선협물, 환상수선물(仙侠·幻想修仙) = 판타지 선협
81만자
273장까지 연재 중
10월 월표수 12.6만표

3줄 소개 -

자신의 검을 잃어버린 주인공이 타인의 검을 빌려 수선의 세계를 누빈다.
'만검귀종(万剑归宗)' 같은 위기 속에서 창의적인 검술과 운명을 거스른다.
유쾌한 설정과 판타지 선협의 스릴이 넘치는, 독특한 '빌리기' 테마 선협물.



7위 : 적심순천 - 정의로운 마음으로 하늘을 순찰하리(赤心巡天)
장르 :  선협물, 고전선협물(仙侠·古典仙侠)
1026만자
2833장까지 연재 중
10월 월표수 12.5만 표

3줄 소개 -

상고 시대부터 이어진 주인공이 요괴와 용족의 비밀을 파헤치며 순천한다.
적심(赤心, 성실함 충성스러움)으로 정의를 추구하는 고전적 영웅담이 펼쳐진다.
장편 고전 선협의 웅장함과 감동적인 서사가 돋보이는 명작.



8위 : 이도여사 - 이세계 호텔(异度旅社)
장르 :  SF물, 차원이동물(科幻·时空穿梭)
176만자
567장까지 연재 중
10월 월표수 11.9만 표

3줄 소개 -

주인공이 문을 열자 다양한 차원에서 온 사람들을 만나며 '호텔'을 운영하게 된다.
이성 너머의 미지의 세계와 생존 게임 같은 도전을 마주한다.
SF와 차원 이동의 신선한 조합으로, 상상력 넘치는 '호텔'의 모험.



9위 : 신의 모방범(神的模仿犯)
장르 :  게임물, 이세계 이공간물(游戏·游戏异界) = 데스게임
75만자
335장까지 연재 중
10월 월표수 10.7만 표


3줄 소개 -

12명의 참가자들이 '신의 세계'로 초대되어 투표와 데스 서바이벌 게임에 참여한다.
신의 의도를 모방하며 생존을 걸고 지략을 겨룬다.
데스게임의 긴장감과 심리전이 돋보이는 지적 쾌감 만점 이야기.



10위 : 내 게임 캐릭터가 최종 BOSS가 되었다(我的化身正在成为最终BOSS)
장르 :  라이트 노벨물, 오리지널 판타지물(轻小说·原生幻想)
179만자
428장까지 완결
10월 월표수 9.2만 표

3줄 소개 -

평범한 주인공의 게임 캐릭터가 최종 BOSS로 각성한다.
현실과 게임의 능력이 연결되며 위기를 헤쳐나간다.
흑막 시점의 유쾌한 반전과 라노벨 스타일의 가벼운 판타지 매력.



11위 : 산하직(山河稷)
장르 :  선협물, 판타지 수선물(仙侠·幻想修仙)
169만자
538장까지 연재 중
10월 월표수 9.1만 표

3줄 소개 -

주인공이 '산하(山河)'를 제물로 바쳐 세상을 재창조하는 운명에 맞선다.
음양과 천지의 법칙을 뒤집는 환상적 선협 세계.
시적 세계관과 깊은 철학이 스며든 판타지 선협 대작.



12위 : 청산(青山)
장르 :  판타지물, 동양 판타지(玄幻·东方玄幻)
166만자
499장까지 연재 중
10월 월표수 8.5만 표

3줄 소개 -

인생이 짧지만 느껴지는 여정은 길다.
그런 세계에서 주인공이 권력과 욕망의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술과 꿈속에서 깨달음을 찾는 동양 판타지 여정. 시적인 문체와 인생의 무상함을 그린 감성적 명작.



13위 : 다시 태어났는데 누가 공무원 시험을 보겠어(都重生了谁考公务员啊)
장르 :  현대물, 도시생활물(都市·都市生活)
221만자
691장까지 연재 중
10월 월표수 7.09만 표

3줄 소개 -

공무원 주인공이 고3 시절로 환생해 안정된 삶을 꿈꾼다.
주변의 불신 속에서 여유로운 도시 생활을 펼친다.
환생물의 반전 테마로 웃음과 공감을 주는 일상 힐링기.



14위 : 신비의 제왕(诡秘之主) - 1부
장르 :  판타지물, 이세계대륙물(玄幻·异世大陆)
446만자
1418장까지 완결
10월 월표수 7.01만 표

3줄 소개 -

주인공이 '신비'의 세계로 떨어져 비밀 결사와 초월자들을 상대한다.
타로와 신비학 기반의 독특한 수련 체계로 성장한다.
세계관의 압도적 깊이와 플롯 트위스트로 유명한 고전 명작.



15위 : 동일재현 - 겨울은 다시 찾아온다(冬日重现)
장르 :  라이트 노벨물, 오지지널 판타지물(轻小说·原生幻想)
101만자
243장까지 연재 중
10월 월표수 6.59만 표

3줄 소개 -

주인공이 부유한 아가씨와 산골 소녀와 얽힌 겨울 재현 이야기.
시간 루프 같은 반복 속에서 감정과 운명을 풀어간다.
감성적 라노벨 스타일의 청춘 로맨스와 미스터리.



16위 : 원시법칙 - 태초의 법칙(元始法则)
장르 :  판타지물, 이세계대륙물(玄幻·异世大陆)
224만자
696장까지 연재 중
10월 월표수 6.58만 표

3줄 소개 -

주인공이 '도성(道城)', '조주(祖洲)' 등 원시 우주의 비밀을 탐험한다.
금역과 고대 유적 속에서 법칙을 깨우친다.
우주적 스케일의 대륙 판타지 모험.



17위 : 구재무도세계성성 - 무도 세계에서 살아남아 성인(聖人)이 되다(苟在武道世界成圣)
장르 :  판타지물, 동양 판타지(玄幻·东方玄幻)
138만자
304장까지 연재 중
10월 월표수 6.25만 표

3줄 소개 -

무도 세계로 차원이동한 주인공이 '명격'으로 생존하며 성인(成圣)을 노린다.
인명 경시하는 잔인한 세계 속에서 남들 모르게 교묘히 성장을 추구하는 이야기.
생존 전략과 동양 판타지의 쾌감이 가득한 성장기.



18위 : 천명지상(天命之上)
장르 :  라이트 노벨물, 오지지널 판타지물(轻小说·原生幻想)
288만자
698장까지 연재 중
10월 월표수 5.94만 표

3줄 소개 -

세계 재건 후 '천선자'들이 활약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
위태로운 고층에서 운명을 초월한 모험 이야기.
라노벨 특유의 액션과 세계 재창조 테마의 신선함.



19위 : 중회1982소어촌 - 1982년 작은 어촌에 환생하다.(重回1982小渔村)
장르 :  현대물, 도시생활물(都市·都市生活)
288만자
1746장까지 연재 중
10월 월표수 5.91만 표

3줄 소개 -

바다에 빠진 주인공이 1982년 어촌에 환생한다.
어촌에서의 귀농생활, 가족 중심의 여유로운 일상 추구.
시대물 힐링의 정수, 집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매력 만점의 소설.



20위 : 명룡 - 울부짖는 용(鸣龙)
장르 :  판타지물, 동양 판타지(玄幻·东方玄幻)
156만자
454장까지 연재 중
10월 월표수 5.90만 표

3줄 소개 -

절경에서 용을 만나 '통선대도'를 전수받은 주인공.
기억 상실과 요괴 침공 속 무림과 선계의 모험.
용과 어우러진 동양 판타지의 신화적 스케일과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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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comments
11/01/25 Edited 11/01/25
엥 1위는 납시인 아니에요? 한자가 다른데
11/01/25 Edited 11/01/25
악!!!!!!! ㅈㅅ 노시인, 잡을 노, 시체 시, 사람 인 으로 수정함
11/01/25
신비의 제왕 1부가 왜 있지? 완결난지 한참아닌가
11/01/25 Edited 11/01/25
우주명작이라서 그럼ㅋㅋ 완결이 됐어도 계속 신규유료 구독자들이 월표 투표를 던져주고 거기에 올드팬들도 계속 좋아하는 작품에 자발적으로 던져줌 그것만해도 웬만한 현역 연재작들 만큼의 인기라 저 순위에 남은 것
11/01/25 Edited 11/01/25
소개 읽어보면 재미있어 보이는 놈들이 많네. 근데 의외로 번역 안 된 놈들도 많고..
11/01/25 Edited 11/01/25
사실 15위 누가 번역 해줬으면 해서 글 쓴거 ㅋㅋㅋㅋ
11/01/25
1위는 혐한이라던데
11/01/25 Edited 11/01/25
어쩐지 200화 이후로 이어서 번역하는 사람이 없더라니 이유가 있었네요 ㅋㅋㅋ 그럼 안잡을만하지...
11/01/25
자세한 소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11/01/25
^~^b
11/01/25 Edited 11/01/25
그록은 저런 용도로 사용 안하는게 좋아요 너무 지어내는게 많아서 맞는게 별로 없음
11/01/25 Edited 11/01/25
grok의 웹서칭 능력만 믿고 독자 후기를 취합해서 줄거리 3줄 요약하라고 지시했는데 여전히 부족한가보네요 ㅠㅠ 웹서칭도 잘되고 환각도 적은 건 언제 나오려나 ㅠㅠㅠ
11/01/25
현감선족은 의외로 순위 높네 호불호강하다 생각했는데
11/01/25 Edited 11/01/25
가족수선물이 저렇게 높을 줄은 저도 몰랐네요 ㅋㅋ 독자들의 선택 방향은 진짜 예측할 수 없나봄
11/01/25
지금 선협갤부터 보고 왔는데 판타지 장르가 없네요, 혹시 가능하면 판타지도 부탁
11/01/25 Edited 11/01/25
확실히 선협갤엔 현환(玄幻 동양풍 판타지)만 올라와 있네요 ㅋㅋ 기환(奇幻 서양식 판타지)이랑 과환(科幻 sf 판타지) 쪽도 이따가 한번 정리해 볼게요.
11/01/25
와 월표가 현질해야지 주는표였구나.. 첨알았네요
11/01/25
그리고 신비의 제왕은 애니때문인가 완결인데도 순위가 엄청높네요
11/02/25
돈없수선 490화까지만 보고 묵히는 중인데 너무 재밌어요. 신비의제왕은 아직 순위에있아도 납득
드디어 ciweimao 추출 성공ㅅㅂ
잡담
lonyfur
02/09 3944 31
스포주의) [백세수선 : 내 재능은 계승할 수 있다] 보다가 뒤통수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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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sdar
02/06 4200 19
바쁘다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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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2/06 3851 18
여러분 추천보단 솔직히 댓글이 좋지않습니까
잡담
하이바라
02/06 3539 17
쌀먹 버스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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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4214214214
01/24 5158 28
코네가 살아나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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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日成綜合大學
01/12 4664 18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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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742 19
진짜 미쳤구나 걍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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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돈
12/30/25 4660 38
ciweimao 조회수 순으로 보는 연말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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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6871
12/28/25 4464 19
이런 건 관리가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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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o1187
12/26/25 4326 27
<사이버펑크: 토가와 사키코의 열반> 작업중.... 16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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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er-straper
12/25/25 3711 25
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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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1633
12/23/25 3604 24
판타지 패러디에 사용하고 있는 번역 프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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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e1133
12/20/25 5022 19
3.0 pro로도 번역을 돌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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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ics
12/13/25 4418 27
근데 헬카 올려도 쓸모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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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돈
11/30/25 3920 18
올린지 20분 만에 ㅎ카에서 퍼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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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6871
11/30/25 3827 17
근래에 포켓몬스터 팬픽 대량 번역하면서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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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돈
11/30/25 4140 18
홍루몽 둘째나리 최신화까지 번역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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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iss
10/31/25 4928 22
하루간 불탄 건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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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ria
10/24/25 5553 40
진지하게 중뽕 역하다 장광설 늘어놓는 사람들 쳐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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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o1187
10/24/25 1848 16
중뽕 역겨움 이런글좀 안올라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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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꿀페페
10/24/25 2709 24
여기 사이트가 진짜 좋은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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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sdls12
10/21/25 4909 37
오늘은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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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돈
10/08/25 4259 85
요청이나 부탁할거면 최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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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049
10/06/25 2566 38
AI 번역 올려주시는 분들 다들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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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cav
10/05/25 2225 51
근데 코네 개추표시 존나 맛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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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ua111
09/14/25 2696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