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성진지주 방지턱 2가지 스포

01/10/2026, 05:25:54
잡담
2488 views · 5 likes

1. 방대한 설정
이건 이런맛 좋아하는 사람들은 더더욱 좋아할 거니까 상관없긴함 주술초월과 비슷한 느낌

2. 쿨찐 주인공

초반 주인공이 어린티가 많이남 극초반에는 오히려 언더독 독기 가득하다가 능력 조금 익히고 나서는 비유하면....
게임이든 영화든 중요한 설명을 빼놓고 지랄하는 캐릭터임
우린 당장 밖으로 나가야 돼요 나가야 된다니까요? 왜 안나가 다 죽고싶어??
( 가스폭발 위험성이 있는 상황)
이거 반복하는 전개가 한 100화까지는 지속됨 사실 더 길고
이것도 어반판타지 비슷하니까 일반인들 설명하기 힘들다는 반박 들어올텐데 굳이 자세히 설명 안해도 방해하거나 좀더 안전하게 할 수 있지만 영웅병 걸려서 힘든길 걸어감

그리고 같은 능력자 동료들한테도 웅앵웅....

전체적으로 잔인하고 고어하다고 글의 수준이 높다고 착각하는 쿨찐들에서 주인공을 굴린다고 글의 퀄리티가 높아진다고 착각하는 작가로 바꾼 느낌

그래서 날것의 설정이 맛있지만 장점과 단점이 있다


초반 분위기가 20화만 지나도 갑자기 라노벨로 풀악셀을 밝아버림;;

5
3 comments
01/10
진짜 숨이 턱막히네 가장 싫어하는 주인공 스타일 ㅠ
01/10 Edited 01/10
이 소설 400장 정도 전까지는 아직 주인공이 약해서 이리저리 휘둘려서 재밌는 부분도 많지만 답답한 부분도 많고 읽기 피곤함 그러다 400장쯔음부터는 떡밥도 많이 풀리고 약자에서 강자로 성장하면서 서서히 모든 상황을 주도해나가는데 그때부터는 좀 볼만함
01/10
주인공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맛이 있자너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477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480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23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33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54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546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761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06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843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154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021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958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445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2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56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30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234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824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468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589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529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28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706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514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724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683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51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771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98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