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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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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간략하게 줄거리 설명해주실수 있음?

05/11/2026, 12:42:55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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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왕 아빠와 정실 엄마 - 셋쇼마루

아빠가 역퍼리병으로 인간이랑 바람나서 낳은 이누야샤

자전거끌고 우물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는 초인 가영이


등장인물 이렇게 셋정도 알고


사혼의 구슬조각인가 하는 구슬 조각 먹으면 요괴가 엄청 세진다


왜 모으는진 모르겠지만 주인공이 이누야샤니 이누야사가 모으러 다니겠지


이거밖에 모름


나무위키 보기엔 이누야샤가 오래된 애니에 덕후가 많아서 그런지 TMI까지 지나치게 자세함


그냥 댓글 한두개로 정리될정도로 간략하게만 줄거리 써줄수 있음? 구슬조각 왜 모으러 다니고 셋쇼마루는 왜 끼어드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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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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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말씀하신대로 사혼의 구슬조각 요괴가 먹으면 엄청 세지는데 그걸 냅두면 아머드 빅-요괴 양산+이누야샤 파티에 하나하나 모두 어그로를 끈 나락이 노리는거라 디스크 조각모음 하는 내용. 셋쇼마루는 말 그대로 투아왕의 적장자인데 아빠의 지존템 칼 3자루 중 노딜 부활용 서폿칼은 자기주고 반쪽짜리 서자한테 딜링 종결템 넘겨줘서 빡쳐서 동생 패고 칼 뺏으려는 형제싸움. 대강 이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05/11 Edited 05/11
이누야샤는 사혼의 구슬을 완성 시켜서 요괴가 되는게 처음 목표였는데, 여주인공인 카고메랑 다니며 심경변화가 생겨서 요괴되는것에 관심 없어짐. 셋쇼마루는 이누야샤 철쇄아가 지 아빠 전재산이라 그거 뺏으려는거
카고메는 지 실수로 사혼의 구슬이 박살나 전국으로 퍼져서 희생자가 생기니까 책임지고 찾으러 다니는거고
사혼의 구슬 - 전여친 유품이자 이누야샤 애착템. 금강(키쿄우) - 전여친 가영이(카고메) - 전여친의 환생. 사혼의 구슬 깨 먹은 장본인. 이누야샤 - 반요, 전여친이랑 현여친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순애남 코스프레. 철쇄아 원툴. 나락 -금강을 사랑한 나머지 요괴가 되었지만 금강을 죽음에 이르게 만든 전형적인 수단과 목적이 바뀐 사례. 제버릇 못 버리고 남들 이간질하고 다님. 철쇄아 - 이누야샤 아빠가 쓰던 칼 1 이누야샤에게 물려줬지만 셋쇼마루가 질투함. 천생아 -이누야샤 아빠가 쓰던 칼 2 천하페도의 검. 가진 자는 어린 여자를 사랑하게 됨. 셋쇼마루에게 물려줬지만 본인은 싫어함. 셋쇼마루 - 요괴. 페도, 존경하던 아버지가 이종간(인간이랑 야스)해서 낳은 동생이 싫은데. 아버지란 사람이 동생만 아끼고 난 형이니까 참으라네 싯팔 거 이누야샤 이 자식 동생이라 죽이진 못하고 때려줘야지. 하면서 본인도 열 살도 안 된 아이랑 야스함.
미륵 산고 키라라 싯포 묘가 토토사이 코우가 - 조연 스토리: 금강-이누야샤-가영의 삼각관계. 사혼의 구슬은 사실 덤이고. 가영이 납치->이누야샤 나섬->위기->강해짐->극복 의 서순. 가끔 극복 안 되면 셋쇼마루 형님이 정리해 줌. 나락 죽이고 사혼의 구슬 모으는 내용.
위에 아빠 칼이 세자루라는데, 남은 한자루는 뭐삼?
05/11 Edited 05/11

Deleted comment.

05/11
과거 일본 전국시대엔 요괴가 들끓었음. 주인공 이누야샤는 요괴와 인간 사이에 태어난 반요. 인간에겐 기피되고 요괴에겐 무시당하는 처지. 그래서 진짜 요괴가 되는 게 소원이었음. 요력을 크게 증폭시키는 신비한 아이템 '사혼의 구슬'이란 게 있다는 소릴 듣고 그 구슬을 수호하는 무녀 키쿄우(금강)에게 찾아가서 덤비다가 어찌어찌 금강과 서로 사랑하게 되어 구슬을 포기함. 그런데 모종의 사건이 벌어져 둘 사이에 죽고 죽이는 싸움이 벌어짐. 이누야샤는 봉인의 화살로 신사 경내에 있는 나무에 박혀 봉인되고 금강은 죽음. 그리고 500년의 시간이 흘러 현대. 그 나무가 있던 자리에는 여전히 신사가 있었고. 그집 딸내미 카고메(가영)은 신사집 딸이지만 요괴 같은 건 믿지 않는 평범한 여중생임. 키우는 고양이가 어쩌다가 봉인된 우물(과거 죽은 요괴를 버리던 마른 우물이었음)이 있는 창고 구석으로 들어가서 고양이를 꺼내오려다가 갑자기 우물에서 요괴가 튀어나와 카고메를 끌고 들어감.
05/11
우물에 빠진 카고메는 스스로도 모르고 있던 무녀의 힘을 발휘해 그 요괴를 떨쳐내고, 우물 바닥에 떨어졌다가 기어 나와보니 자기가 살던 신사 집은 온데간데 없고 시간마저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 500년 전이었음. 그렇게 숲속을 헤메다가 나무에 박힌 이누야샤를 만나게 됨. 요괴가 습격해오고, 알고 보니 카고메는 키쿄우(금강)의 환생이라 과거 금강의 죽음과 함께 사라졌던 사혼의 구슬이 몸속에 들어있었음. 그리고 그에 영향 받은 우물 속 요괴 뼈가 되살아나 카고메를 우물 안으로 끌어들였던 것임. 사혼의 구슬과 우물이 기묘한 상호작용을 해서 타임슬립 현상이 일어나 과거로 오게 된 거였고. 요괴의 습격에서 달아나며 비명을 지르다가 그 소리를 들은 나무에 박혀 봉인돼있던 이누야샤가 깨어남. 요괴에게 죽을 판이라 자신을 나무에 박아 봉인한 화살을 뽑아달라는 이누야샤의 말대로 화살을 뽑아 봉인을 풀게 되고... 어쩌다가 사혼의 구슬이 깨져서 온 세상에 퍼지게 되고... 그거 찾으러 다니고...
05/11
모으러 다님 ~ 그게 끝이고 전부임 그과정에서 나락이랑 싸우고 맨날 나락독충!!
이거 ai한테 얘기하면 요약 잘 해줌
05/11
키쿄우(금강)이 사혼의 구슬을 지키던 무녀였는데 모종의 사건으로 이누야샤와 서로 반목하게 되면서 이누야샤는 나무에 봉인, 키쿄우는 치명상을 입고 사망하게 됨. 키쿄우는 사혼의 구슬때문에 갈등이 생긴걸로 보고 자신의 시신과 같이 화장시켜 달라고 함. 그래서 사혼의 구슬이 사라져버림. 그런데 500년 뒤에 키쿄우의 환생인 카고메(가영)이 특수한 우물을 통해 과거로 돌아오면서 카고메도 모르고 있던 몸속의 사혼의 구슬이 전국시대로 되돌아오면서 주변의 온갖 요괴들에게 어그로가 끌림. 사혼의 구슬을 강탈당하게 되자 이누야샤를 급하게 풀어주는데 이와중에 구슬 먹튀하던 요괴를 활로 저격했는데 하필이면 몸속에 있던 사혼의 구슬에 화살이 맞는 바람에 구슬 조각으로 나뉘에 파편이 사방으로 퍼져버려서 그거 찾으러 모험하는 스토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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