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국쪽 패러디를 가져다가 자기가 쓴 것처럼 올리는 경우가 진짜 있었군요 ㄷ

12/18/2025, 11:59:10
잡담
1832 views · 10 likes
1


누군가 댓글로 알려주셔서 알게 됐습니다.
2021년 6월에 완결 난 동방프로젝트 패러디


1
1


아무리 봐도 똑같은데 말이지...





1


뭔 연재요 님....
선주 나부에서 게임 개발 같이 번역이라고 박아두시던지요...

10
9 comments
12/18/25
노피아에 그런놈들 많음. 나도 중국야설 나름 손봐서 올리는거 발견해서 지적하니까 발끈하다가 원텍본 보내주니까 나중에 알겠다고 하고 내리더만 ㅋㅋ
12/18/25 Edited 01/20

Deleted comment.

12/18/25
노피아꺼 제목좀 살짝 알려주실 수 있나용?
12/18/25 Edited 12/18/25

Deleted comment.

12/18/25 Edited 12/18/25
세상엔 다양한 인간이 있군요
12/18/25
저런거 앞으로는 못막을 걸요. 프롬프트 잘 짜서 A소설 스토리 구조 설명집 등 뽑아달라고 해서 이걸 이러저러하게 수정해달라고 하고 그걸로 소설 써달라고 하면서 자기가 좀 수정한 후 AI에게 가다듬어 달라고 해서 올리고 그런 일들이 비일비재할 듯. 수정 많이하면 걸리지도 않을거고 마치 chatGPT써서 논문 표절하듯이...
12/18/25
한국 거 그대로 가져다 쓴 중국소설도 있어요. 한중일 서로 훔쳐가 씀ㅋㅋ
12/19/25
소설가가 되자에 노피아꺼 복붙해서 올린 사례도 있다더라.
12/20/25
예전에 초신기계사도 그랬을걸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615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608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46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74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70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65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868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2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958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207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107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6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7101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673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5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63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54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370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401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652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610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642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35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817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568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858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782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64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959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312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