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최근 올라온 패러디 보는중...

04/25/2026, 11:42:50
잡담
1782 views · 7 likes


주인공이 초반에 개입해서 구미의 밤 사건을 저지하고

쿠시나,미나토 살려내고 다 막았다 싶었더니.


' 응 , 미나토 부상때문에 의식 없음~ , 쿠시나도 그냥 침묵~ '

이런 병신같은 묘사 나오면서 갑자기 3대가 다시 대리 청정으로 즉위해버리네


뭐야 이게

아니 살려놔도 이런식으로 다시 뻔뻔하게 대리청정 하는건 시발 첨보네 ㅋㅋㅋ

이게..말이 되나?


살려놔도 도움 1도 안되고 영향력 1도 없는건 첨보는 전개구먼...


분명 주인공이 미래를 알고 개입해서 모든걸 바꾸려고 노력했으나, 그 결과가 의미가 없음.


미나토/쿠시나 부부 살긴함 = 그러나 의식이 없고, 있다하더라도 침묵하고 3대에게 자리를 넘겨줌. (?)

우치하 일족 = 주인공이 개입해서 우치하 일족은 구미의 밤을 저지하고 호카게의 목숨을 지켜냈으나, 여전히 차별 받고 마을 변두리로 추방 당함 (?)

3대 = '잠깐만 하고 내려올게요~' = 안내려옴, 계속 우치하 적대적+원작 노선 그대로

단조 = 주인공을 암살하려고함, 구미의 밤을 저지해도 여전히 단조의 탄압과 힘은 여전히 강력함.


이럴꺼면 대체 이 모든 전개와 빌드업은 무슨 의미가 있었던걸까.

참 허무한 소설. 

7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25
그냥 작가가 오리지널 미래를 쓸 역량이 없는경우
그런거같음, 딱 그 말이 적절한 듯
어우 전개만 봐도 작가 빡대가리라는게 티가나서 발암이네
04/25 Edited 04/25
다른 부분까지 세이브 했을땐 또 어떨지 ㅋㅋ 삼미 인주력이 된 린을 살려낸 주인공! 그러나 오비토는 그대로 만화경 각성하고 미나토 부부 살해 시도! 주인공 미나토 부부 살해 저지! 그러나 히루젠 호카게 재임!? 나루토 여전히 냉대! 생존한 미나토 부부 공기화된채 나루토 왕따 방치!? 나루토는 부모가 누군지 몰라! 시뮬 돌려보니 대박 병맛이잖아~
04/25
아 뭔 소설인지 알 것 같음 ㅋㅋ 제목이 우치하 일족 족장 어쩌구였던 것 같은데...중반부에 미나토 복귀하긴 하는데 초반에 진짜 어이없긴 했어요 어떤 나루토 소설중에도 진짜 얼탱이 없던게 빌드업 몇백편 해가면서 구미의 밤을 반드시 막겠다고 하는데 뜬금없이 달의 오오츠츠키 일족이 하필 그날 습격하는 전개 보고 석나간 적 있었어요
Sign in to comment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04
[일반]
tassdar
02/04 5886 95
금풍세우루의 루주로 시작해, 단 한 번의 칼질로 천하를 놀라게 하다 444- 850
[일반]
quer99
02/04 2037 28
[다중]그녀들의 의뢰 보상이 어딘가 이상하다! 1-2318+외전 (완) (수정)
[패러디]
zeta21
02/04 4812 86
아침 쌀먹 ~~~
[일반]
afjtj4bgjejwnf
02/03 5359 90
복구자료 관련 공지
공지
Alria
02/03 23328 49
[AI번역] 유료 결제해야 신선이 된다고?내 종문은 전면 무료다1~942
[선협]
nannakhs11
02/03 12388 47
[5등분x우공못x헨스키]우등생은 초능력이 필요없다优等生不需要超能力1-1220 (완결)
[패러디]
hyun6871
02/03 3840 7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03
[일반]
tassdar
02/03 7261 95
금풍세우루의 루주로 시작해, 단 한 번의 칼질로 천하를 놀라게 하다 444- 800
[일반]
quer99
02/03 2377 23
일레이나와 동행하는 사령술사 1~263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2/03 3061 63
미국 만화 속 심리 상담사로 사는 나날들 1-4367
[패러디]
kone1133
02/03 3230 48
[뱅드림 패러디] 사키코가 죽은 뒤~ + 외전추가
[패러디]
naxlamas
02/03 3010 57
[AI 번역] 『데릴사위의 영광』 (赘婿的荣耀) (01권 01장 - 47권 25장)
[야설]
greener-straper
02/03 13160 62
복구)붕괴로 인한 두 번째 운명 1-729(완)
[복구]
얀데레좋은듯
02/02 2869 48
[뱅드림 패러디]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일반]
tassdar
02/02 3296 62
명조 단편 야설 5개 모음
[야설]
hyun6871
02/02 12897 4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02
[일반]
tassdar
02/02 6082 83
포켓몬 방금 체육관 관장이 됐는데, 신시아가 나한테 청혼했어.1-658
[패러디]
brlosnb2744
02/02 2859 21
금풍세우루의 루주로 시작해, 단 한 번의 칼질로 천하를 놀라게 하다 444- 750
[일반]
quer99
02/02 3038 31
수련 부작용을 떠넘긴다?그럼 미친 듯이 사공만 익혀주마 1-294
[일반]
새드맥스
02/02 2755 35
[카케구루이]한 여자가 미친 듯이 도박을 하고 있는데, 그녀의 매력은 S급을 넘어섰습니다. 1-410
[패러디]
weieilkk22
02/02 3294 29
금풍세우루의 루주로 시작해, 단 한 번의 칼질로 천하를 놀라게 하다 444- 700
[일반]
quer99
02/02 1914 24
[마블] 미국만화-내가 홈랜더다1-234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01 3101 24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修仙就是这么科学] (1-1114 완결) 260121 용어 수정본
[일반]
kone_l9
02/01 3068 72
금풍세우루의 루주로 시작해, 단 한 번의 칼질로 천하를 놀라게 하다 444- 650
[일반]
quer99
02/01 2676 2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01
[일반]
tassdar
02/01 5478 86
금풍세우루의 루주로 시작해, 단 한 번의 칼질로 천하를 놀라게 하다 444- 600
[일반]
quer99
02/01 2528 33
우치하 일족의 이중 동공 사륜안 , 일족몰살 밤에 이타치를 제압1-965
[패러디]
vkqlffhs103
02/01 3116 25
쌀먹2개~~
[일반]
afjtj4bgjejwnf
01/31 6145 52
배치번역기용 Bang dream, 아베 무지카 용어집/프롬프트
용어집
naxlamas
01/31 888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