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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정원에서 붙임성 좋게 매달린다 1~526 완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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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人在箱庭,从落地成神开始



제목은 모형정원에 떨어진 후 신이 되는 것으로 시작 인데



이것도 헷갈릴까봐 그냥 예전 345화? 까지 번역한 분이 붙여놓은 제목 그대로 가져다 씀




국룰



한달




소개



모형정원에서 지내는데 가장 중요한 건 뭘까?

세상에 적수가 없는 실력? 아니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지모? 혹은 나라를 살 수 있을 정도의 재보?

아니, 전부 아니야, 바로 빽이지!!!

가련하고 약하고 무력한 플레인즈워커인 소념은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내 뒤에 빽만 충분하다면, 나는 모형정원에서 무적이라고!!

  “백야차 대장! 존경합니다!!”

  “핼러윈 여왕 폐하, 제 마음속 태양은 오직 당신뿐입니다.”

  “알골 쨩의 아름다움은 세상에 둘도 없어!!!”

  “아테나 여신 전하, 저는 당신의 가장 충실한 성투사이며, 당신 손에 들린 가장 날카로운 창이자 가장 견고한 방패입니다.”

  “가이아 마망~~, 배고파~~, 맘마~~”

·····

  “말해, 나 몰래 또 누구랑 놀아났지?”xN

어느샌가 자신의 등 뒤에 함께 나타난 '빽'들을 보며.

소념은 순식간에 식은땀을 줄줄 흘렸다.

  “시체는 온전히 남겨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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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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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25
'모형정원에 떨어진 후 신이 되는 것으로 시작' 디게 더 좋은것 같은데 ㄷㄷ 번역 감사합니다
원래 번역했던 분이 좀 초월번역 느낌으로 붙인거 같음
11/17/25
제가 원래 번역했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원래 제목이 저랬어요. 원래는 아첨한다는 제목이었는데 그거 살짝 순화한 정도에요. 나중에 작가님이 제목을 바꾸셨나봐요
11/17/25
이거 작가가 재밌게 잘씀 추천
11/17/25
번역 감사합니다
11/17/25
감사합니다
11/17/25
번역 감사합니다!
11/18/25
와 감사합니다 ㅎ 세심하게 제목까지 신경써주시고
11/18/25
와 감사합니다 ㅎ 세심하게 제목까지 신경써주시고
11/19/2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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